너무 화가나는 홈플러스 !

양해민2011.07.16
조회112

하도 어의가 없던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7/2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게되어 장을 보다가
제가 발사이즈가 305-310사이즈라 텐디매장을 지나치던 도중
주문 제작도 가능하냐 아 물론 가능하다 하여 구두 2켤레를
치수까지 다 재고 나서 35만원에 결재까지 완료를 하였습니다
그때 담당하던 담당자에 말에 의하면 7/13일까지 제작이 완료가
되며 그때 다시전화줄테니 찾으러 오시면된다하여 10-11일경 그
전에신던 구두는 버리고 한켤레의 구두만을 신고 직장을 다녔습
니다 비가 와서 많이 젖고 해도 뭐 몇일이면 구두가 오니까 참
고참고 했지요, 13일이 되엇는데 전화도없고 하여 많이 바빠서
늦나보다..하여 참았으며 14일에도 역시나 전화도없고 15일날
점심시간 이후에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담당자가 하는말이 과간
이더군요, 상품을 공장에서 제작이 안된다고 연락이 와서 상품
을 취소를 해야겠다고 .. 장난하나요? 미리 전화를 주던지 소비자

가 먼저 전화소비자를 해서 약속시간도 지난후에 제작이안되니 환불해주겠다?

우롱하는건가요? 저는 된다고 주문증까지 받아서 가지고있었으며

주문증에 날짜까지 13일 로 기입이 되어있는데 15일날 먼저 전화를

준것도 아니고 내가 먼저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이제와서 상품이 제작이안된다?

제가전화를 안했더라면 그냥 홈플러스에서 돈 꿀꺽하고 땡치는건가요? 그리고 카드
취소를 직접와서취소를 해야한다? 요즘 전화한통화로 카드명의 본인이 동의하에

취소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직접와서취소를해야한다 ? 차선책을 내노라했는데 무조건힘들다 ? 그럼 그에대 한 주문제작 시간에대한 보상은 무엇이며, 저는 어떻게되는건 지?

그쪽지역도아닌 직장은 천호동이고 집은 성북구인데 구두하나때매 그것도

취소하러 방학동까지 가야하는건가요? 제가 억지 로 말일까지 만들어내라고했는데

처음에는 안된다고했다가 그후에 어떻게해서든지 만들어준다하였는데 그렇다면

이것도 소비자를 가지고 장난하시는건가요? 카드취소하러 직접 오라했는데 오지도않고

전화도없고~ 전화메모남겨놔도 전화도안하고~홈플러스에 전화를 몇번을 했는질 모르겠네요

본사에다가 접수해도 답변도없고 돈은 그쪽에묶여잇고~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개판이고~

 물건은 물건대로 받지도못하고~ 이런 개판인 홈플러스 자체를 이용하기를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