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요! 여러부우우우운+ㅂ+ 저는 18살 고딩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 정말 이 글 읽으시는 남자사람 여자사람 분들 댓글점ㅠ ㅜ 특히 남자사람분들ㅠ ㅜ 제가 지금 사실 고민이 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왓어요...ㅠㅠ 물론.... 그거슨 남자문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살 고딩이 공부나 해라 뭐 이런말 사절이요 - _- 여러분들도 다 공부나 하는거 아니잔아요 그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네ㅋㅋ 본론 ㄱㄱ 저는 음슴체 팬이기에 음슴체ㄱㄱ 나님은 서울사는 거지같은 남녀공학에 다니는 여자사람임 나님이 지금부터 말할 대상은 같은반 남자사람임 이 남자사람은 나님이 중3때 학원에서 얼굴만 아는 사이엿음 근데 같은 반이 된거임 처음에는 민망이 돋았음 왜냐면 나님은 학원이 일요일이라 거지꼴을 하고 갔었기 때문임 흐규흐규 게다가 앞 뒷자리 이렇게 자리배정이 되서 짜증도 돋음 근데 얼마 안가서 친해졋음 꽤 많이 친해졋음 사실 나님은 이 남자사람에게 관심 따위 없었음 근데 얘가 친해지닌까 괜찮은거임 그래서 난 이 남자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음 나름 잘 되어갔음 문자도 하고 모르는 문제도 물어보고 뭐 등등 그랫음 심지어 수행평가 아침에 밀린거 같이 하자고 햇더니 지각으로 유명한 이 남자사람이 아침에 약속시간보단 좀 늦긴 햇어도 와주기도 했음 오랜만에 꽤 잘 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음 여기서 부터는 독자사람님들도 어이가 업는 이야기임 이렇게 잘 지내다가 4월 말에 갑자기 쌩깜 어느날 갑자기 이거 뭐 TV프로그램도 아니고 ; 하여간 이유도 없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어이업게 쌩깜 문자도 씹고 아는 척도 안하는 거임 나님은 어이가 없었음 근데 나님은 얘가 기분이 안좋은 줄 암 그래서 며칠동안 잠자코 잇음 근데 이 남자사람이 계속 그러는 거임 그래서 나님도 자존심이 있지 걍 같이 쌩깜 그러고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쌩깜- _- 이유를 진심 알고싶었음 그치만 알 방법이 없었음 근데 어제 갑자기 그 남자사람이랑 친한 내 친구가 생각남 그래서 걔한테 부탁했음 오늘 내 친구가 문자 내용을 보내줌 친구: 너 ㅇㅇ 이랑 친하지 않았어? 남자: 뭐 궁금한 거 있어? 친구: 요새 ㅇㅇ 이랑 말도 안하는 것 같길래.. 싸웠어? 남자: 아무일도 없어 아무일도 없다고 함 이게 말이 됨? 어이가 없었음 누가봐도 어이가 없을거임 그럼 내가 미친년임? 혼자 이런거임?- _- 그래서 나님은 고민을 하게됨 직접 물어봐야 하나 근데 이건 민망이 돋음 결국 난 이렇게 판을 쓰게 됨ㅠㅜ 님들하 이건 뭐 상황임? 나님은 앞으로 어케 되는 거임? 나님은 어케해야 함? 세심한 댓글을 기대할게요ㅠㅜ 댓글 맘에 들어서 시행하면 이후 이야기도 판에 올릴게요ㅠㅜ 세상에 모든 짝사랑 하는 님들 힘내세요! 짝사랑님들하 이루어져라앗♥ 2
♭이유를 모르겟는 이남자 뭐죠? 어케해야 할까요?
안뇽요! 여러부우우우운+ㅂ+
저는 18살 고딩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
정말 이 글 읽으시는 남자사람 여자사람 분들 댓글점ㅠ ㅜ 특히 남자사람분들ㅠ ㅜ
제가 지금 사실 고민이 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왓어요...ㅠㅠ
물론.... 그거슨 남자문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살 고딩이 공부나 해라 뭐 이런말 사절이요 - _-
여러분들도 다 공부나 하는거 아니잔아요 그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네ㅋㅋ 본론 ㄱㄱ
저는 음슴체 팬이기에 음슴체ㄱㄱ
나님은 서울사는 거지같은 남녀공학에 다니는 여자사람임
나님이 지금부터 말할 대상은 같은반 남자사람임
이 남자사람은 나님이 중3때 학원에서 얼굴만 아는 사이엿음
근데 같은 반이 된거임
처음에는 민망이 돋았음
왜냐면 나님은 학원이 일요일이라 거지꼴을 하고 갔었기 때문임 흐규흐규
게다가 앞 뒷자리 이렇게 자리배정이 되서 짜증도 돋음
근데 얼마 안가서 친해졋음
꽤 많이 친해졋음
사실 나님은 이 남자사람에게 관심 따위 없었음
근데 얘가 친해지닌까 괜찮은거임
그래서 난 이 남자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음
나름 잘 되어갔음
문자도 하고 모르는 문제도 물어보고 뭐 등등 그랫음
심지어 수행평가 아침에 밀린거 같이 하자고 햇더니
지각으로 유명한 이 남자사람이 아침에 약속시간보단 좀 늦긴 햇어도 와주기도 했음
오랜만에 꽤 잘 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음
여기서 부터는 독자사람님들도 어이가 업는 이야기임
이렇게 잘 지내다가 4월 말에 갑자기 쌩깜
어느날 갑자기
이거 뭐 TV프로그램도 아니고 ;
하여간 이유도 없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어이업게 쌩깜
문자도 씹고 아는 척도 안하는 거임
나님은 어이가 없었음
근데 나님은 얘가 기분이 안좋은 줄 암
그래서 며칠동안 잠자코 잇음
근데 이 남자사람이 계속 그러는 거임
그래서 나님도 자존심이 있지 걍 같이 쌩깜
그러고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쌩깜- _-
이유를 진심 알고싶었음
그치만 알 방법이 없었음
근데 어제 갑자기 그 남자사람이랑 친한 내 친구가 생각남
그래서 걔한테 부탁했음
오늘 내 친구가 문자 내용을 보내줌
친구: 너 ㅇㅇ 이랑 친하지 않았어?
남자: 뭐 궁금한 거 있어?
친구: 요새 ㅇㅇ 이랑 말도 안하는 것 같길래.. 싸웠어?
남자: 아무일도 없어
아무일도 없다고 함
이게 말이 됨?
어이가 없었음
누가봐도 어이가 없을거임
그럼 내가 미친년임?
혼자 이런거임?- _-
그래서 나님은 고민을 하게됨
직접 물어봐야 하나
근데 이건 민망이 돋음
결국 난 이렇게 판을 쓰게 됨ㅠㅜ
님들하 이건 뭐 상황임?
나님은 앞으로 어케 되는 거임?
나님은 어케해야 함?
세심한 댓글을 기대할게요ㅠㅜ
댓글 맘에 들어서 시행하면 이후 이야기도 판에 올릴게요ㅠㅜ
세상에 모든 짝사랑 하는 님들 힘내세요!
짝사랑님들하 이루어져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