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25살의 남자이구요, 수련원알바는 23살때 했었네요 ㅋ그냥 거기서 했던일말씀드릴려구욤..ㅋ일단..보수는 얼만지 생각은 안나지만 그냥 평범했던거같네요..ㅋ저는 13일동안했었는데ㅋ 그럭저럭 재미있었던 경험인거같습니다.일단...인원구성은..ㅋ팀장(레크레이션도 하시면서, 모든일정을 계획하시는분ㅋ)조교(원래는 안전도우미 가 맞는거같으나, 조교라고 명칭하더군요..)끝ㅋ일단 학생들은 받습니다...초,중,고등학교저는 20일동안 초,중,고 다 받아봤네욤ㅋ일단 학생들이오고, 팀장님께서 학생들에게 일정을 설명하는시간 아시죠?ㅋ수련회 처음도착하면 하는 그거 ㅋ그러면 ㅋ 저희들은 말도 안되는...폼을 잡기 시작하죠..ㅋㅋㅋㅋ모자는 푹 눌러쓰고..뒷짐지고있곸ㅋㅋㅋ저는 군대를 35사단 기동대전역해서 ㅠ 유격조교를했거든요...;;그래서..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진짜 허접같은말 많이했죠..ㅠ (다른 조교분들이ㅋ 기선제압을 해야된다고해서...)"본 조교의 눈을 쳐다보지 않습니다""시선은 전방을 향하고,고개는 좌우로 돌리지 않습니다."이렇게 말함ㅋㅋㅋ그리고 팀장님께서 학생들교육 끝내서저만 따로 강당밖으로 불러내심 ㅋ팀장: 음...그렇게 까지는 할필요없어..;;나 : 아...;; 쫌 심했나요?팀장: ㅇㅇ....너무심하면...아무튼 그런게 있어...적당히 해;;;※참고로 팀장님은 전북권에서 쫌 유명하심 ㅋ 독사!!! 꽃뱀~~~~(아시는분만 알듯)그리고,소지품 검사가 시작되죠...팀장: 술,담배,포커 등등 가지고 와서는 안될 물건을 가져온 학생들은 지금 가져오면, 아무일도 없던걸로 해주겠습니다. 하지만,소지품검사를해서 나온다면! 2박3일동안 힘든생활이 될껍니다.이러면 착한고,마음약한 애들은 가지고나옴...그리고 소지품 검사는 안함..ㅋ 따로 선생님들이 방에 들어가서 하심;;팀장: 여러분들을 믿고 소지품 검사는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ㅋㅋ그리고 학생별 겪었던일 ㅋ1. 초등학생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은 초등학생들이강남에서 오신 초등학생 5학년님들이였네요...버스는 최신형에, 옷이랑 가방은 무슨...ㄷㄷ임 레알남자애들은 psp는 기본이고, 휴대폰 등등...ㅋ아직 애들이라서 그런지 ㅋ 말은 잘들었고 ㅋ 별다른 기억은 없음.청학동 대리고감ㅋ(저도 처음가봄;;)2.중학생남중...2학년..얘네들 대리고 광양제철소 견학감3.고등학생남녀공학 인문계 2학년ㅋ어찌보면..한참 말 안들을 시기 ㅋ생수병에 소주는 기본이고, 상자로된 과자박스안에 담배전혀 예상치못한곳에서 쑥쑥 튀어나오는 담배ㅋ그리고 한 남학생은 저녁에 근처 구멍가게로 담배사러가다가 다침...남학생 숙소가 2층이였는대, 새벽에 창문으로 몰래 나가다가 떨어짐..ㄷㄷ그냥 타박상만 입음..※참고로 근처에 있던 구멍가게는 수련원에서 1km이상 걸어야하고... 구멍가게로 학생이 19세 이상의 물품을 사려고하면 주인이 팀장님한태 연락해섴ㅋㅋ 딱걸림...그리고 힘들었던점은...잠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함..ㅠ학생들은 10~11시 사이에 취침시간이 시작됨...하지만 그시간에 자는 학생은 10명중 2명정도...일단 취침시간 시작되면 복도에 2~3명씩 대기함...일정시간마다 방문 열어서 학생들 자는지 확인 ㅋㅋㅋ그러면 꼭 안잤으면서 자는척하는 애들있음ㅋㅋ분명히 방문앞에서 떠는거 듣고 ㅋㅋ 무슨이야기 하는지까지 다 들었는대방문열면 다 자는척ㅋㅋㅋㅋ 한번은 진짜 애들이 자는척하는게 너무 귀엽고 웃겨서 ㅈㄴ 웃었더니 ㅋㅋ지들도 웃기던지 다 웃음ㅋㅋㅋㅋㅋ 결국 그방 애들이랑 친해짐ㅋ음료수,과자 얻어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함ㅋㅋ아무튼 이런식으로 애들 전부다 자는거 확인하고 1시간정도 더 있다가 잘수있음대략 새벽 3~4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남ㅋ그래서 세면만 하고 바로 밥먹으로감...7시30분에 애들깨움...그리고 9시부터 견학따라감..이동하는 시간에 버스에서 자는 잠은 정말 최고인듯;;장기자랑시간에도 이것저것 많이 구경함ㅋ소름돋게 노래 잘하는 학생, 비트박스 쩌는 학생, 춤 쩌는 학생 등등...ㅋ그리고 단합게임ㅋㅋㅋㅋ짝짓기 게임,팀별로 나눠서하는게임등등ㅋ1등한 방은 200점!!2등한 방은 100점!!근대 전혀 필요없는점수..ㅋ장기자랑이랑 단합게임 끝나면 필수로 꼭!! 해야하는..." 부모님을 떠올립니다..." 시간ㅋㅋ초,중학생은 10명중 7명은 눈물을 흘리고고등학생은 10명중 2명만 눈물을 흘림ㅋ아직도 떠올리면 오글거리는 팀장님의 대사...ㅋㅋㅋ" 여러분이 오늘하루 이렇게 웃고,떠들며 즐겁게 보냈던 시간에 어러분의 부모님은 당신 아들,딸들을 위해 열심히 땀을흘리며 일을하고있습니다... 왜?....가슴속에 너희들이 있으니깐, 그 가슴속에 너희들이없으면 살수가 없으니깐.... "이러면 폭풍 물눈 시전ㅋ그리고 어디선가 들리는 한마디..."야ㅋㅋ XX이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좋은경험이였던거같네요 ㅋ그리고 일끝나고 집에와서 대충 30시간정도 잤음아..그리고 쫌 쓰레기같은 조교들도 몇몇있음..1.심하게 똥폼잡는 조교...(항상 인상을쓰고 다닌다거나,반말 찍찍,팔뚝에 타투 일부러보일려고 애쓰는녀석 등등)2.레알 쓰레기 조교(여학생들한태 얼쩡거림...ㅅㅂ 일부러 여학생 방쪽에 근무를 취침근무를 슴...진짜 ㅅㅂ 이새끼 예전에 불미스러운일 한번 있었다고함...그래서 이새끼 취침근무설때 일부러 같은 복도에서 근무함새벽에 여자애들 방에몰래 들어가서 더듬을꺼같았음...왠지;;; )그럼 ㅂ2
청소년 수련원 알바 경험담ㅋ
25살의 남자이구요, 수련원알바는 23살때 했었네요 ㅋ
그냥 거기서 했던일말씀드릴려구욤..ㅋ
일단..보수는 얼만지 생각은 안나지만 그냥 평범했던거같네요..ㅋ
저는 13일동안했었는데ㅋ 그럭저럭 재미있었던 경험인거같습니다.
일단...인원구성은..ㅋ
팀장(레크레이션도 하시면서, 모든일정을 계획하시는분ㅋ)
조교(원래는 안전도우미 가 맞는거같으나, 조교라고 명칭하더군요..)
끝ㅋ
일단 학생들은 받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저는 20일동안 초,중,고 다 받아봤네욤ㅋ
일단 학생들이오고, 팀장님께서 학생들에게
일정을 설명하는시간 아시죠?ㅋ
수련회 처음도착하면 하는 그거 ㅋ
그러면 ㅋ 저희들은 말도 안되는...폼을 잡기 시작하죠..ㅋㅋㅋㅋ
모자는 푹 눌러쓰고..뒷짐지고있곸ㅋㅋㅋ
저는 군대를 35사단 기동대전역해서 ㅠ 유격조교를했거든요...;;
그래서..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허접같은말 많이했죠..ㅠ (다른 조교분들이ㅋ 기선제압을 해야된다고해서...)
"본 조교의 눈을 쳐다보지 않습니다"
"시선은 전방을 향하고,고개는 좌우로 돌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함ㅋㅋㅋ
그리고 팀장님께서 학생들교육 끝내서
저만 따로 강당밖으로 불러내심 ㅋ
팀장: 음...그렇게 까지는 할필요없어..;;
나 : 아...;; 쫌 심했나요?
팀장: ㅇㅇ....너무심하면...아무튼 그런게 있어...적당히 해;;;
※참고로 팀장님은 전북권에서 쫌 유명하심 ㅋ 독사!!! 꽃뱀~~~~(아시는분만 알듯)
그리고,소지품 검사가 시작되죠...
팀장: 술,담배,포커 등등 가지고 와서는 안될 물건을 가져온 학생들은
지금 가져오면, 아무일도 없던걸로 해주겠습니다.
하지만,소지품검사를해서 나온다면! 2박3일동안 힘든생활이 될껍니다.
이러면 착한고,마음약한 애들은 가지고나옴...
그리고 소지품 검사는 안함..ㅋ 따로 선생님들이 방에 들어가서 하심;;
팀장: 여러분들을 믿고 소지품 검사는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그리고 학생별 겪었던일 ㅋ
1. 초등학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은 초등학생들이
강남에서 오신 초등학생 5학년님들이였네요...
버스는 최신형에, 옷이랑 가방은 무슨...ㄷㄷ임 레알
남자애들은 psp는 기본이고, 휴대폰 등등...ㅋ
아직 애들이라서 그런지 ㅋ 말은 잘들었고 ㅋ 별다른 기억은 없음.
청학동 대리고감ㅋ(저도 처음가봄;;)
2.중학생
남중...2학년..
얘네들 대리고 광양제철소 견학감
3.고등학생
남녀공학 인문계 2학년ㅋ
어찌보면..한참 말 안들을 시기 ㅋ
생수병에 소주는 기본이고, 상자로된 과자박스안에 담배
전혀 예상치못한곳에서 쑥쑥 튀어나오는 담배ㅋ
그리고 한 남학생은 저녁에 근처 구멍가게로 담배사러가다가 다침...
남학생 숙소가 2층이였는대, 새벽에 창문으로 몰래 나가다가 떨어짐..ㄷㄷ
그냥 타박상만 입음..
※참고로 근처에 있던 구멍가게는 수련원에서 1km이상 걸어야하고...
구멍가게로 학생이 19세 이상의 물품을 사려고하면 주인이 팀장님한태
연락해섴ㅋㅋ 딱걸림...
그리고 힘들었던점은...잠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함..ㅠ
학생들은 10~11시 사이에 취침시간이 시작됨...
하지만 그시간에 자는 학생은 10명중 2명정도...
일단 취침시간 시작되면 복도에 2~3명씩 대기함...
일정시간마다 방문 열어서 학생들 자는지 확인 ㅋㅋㅋ
그러면 꼭 안잤으면서 자는척하는 애들있음ㅋㅋ
분명히 방문앞에서 떠는거 듣고 ㅋㅋ 무슨이야기 하는지까지 다 들었는대
방문열면 다 자는척ㅋㅋㅋㅋ
한번은 진짜 애들이 자는척하는게 너무 귀엽고 웃겨서 ㅈㄴ 웃었더니 ㅋㅋ
지들도 웃기던지 다 웃음ㅋㅋㅋㅋㅋ 결국 그방 애들이랑 친해짐ㅋ
음료수,과자 얻어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함ㅋㅋ
아무튼 이런식으로 애들 전부다 자는거 확인하고 1시간정도 더 있다가 잘수있음
대략 새벽 3~4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남ㅋ
그래서 세면만 하고 바로 밥먹으로감...
7시30분에 애들깨움...그리고 9시부터 견학따라감..
이동하는 시간에 버스에서 자는 잠은 정말 최고인듯;;
장기자랑시간에도 이것저것 많이 구경함ㅋ
소름돋게 노래 잘하는 학생, 비트박스 쩌는 학생, 춤 쩌는 학생 등등...ㅋ
그리고 단합게임ㅋㅋㅋㅋ
짝짓기 게임,팀별로 나눠서하는게임등등ㅋ
1등한 방은 200점!!
2등한 방은 100점!!
근대 전혀 필요없는점수..ㅋ
장기자랑이랑 단합게임 끝나면 필수로 꼭!! 해야하는...
" 부모님을 떠올립니다..." 시간ㅋㅋ
초,중학생은 10명중 7명은 눈물을 흘리고
고등학생은 10명중 2명만 눈물을 흘림ㅋ
아직도 떠올리면 오글거리는 팀장님의 대사...ㅋㅋㅋ
" 여러분이 오늘하루 이렇게 웃고,떠들며 즐겁게 보냈던 시간에
어러분의 부모님은 당신 아들,딸들을 위해 열심히 땀을흘리며 일을하고있습니다...
왜?....가슴속에 너희들이 있으니깐, 그 가슴속에 너희들이없으면 살수가 없으니깐.... "
이러면 폭풍 물눈 시전ㅋ
그리고 어디선가 들리는 한마디...
"야ㅋㅋ XX이 울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좋은경험이였던거같네요 ㅋ
그리고 일끝나고 집에와서 대충 30시간정도 잤음
아..그리고 쫌 쓰레기같은 조교들도 몇몇있음..
1.심하게 똥폼잡는 조교...
(항상 인상을쓰고 다닌다거나,반말 찍찍,팔뚝에 타투 일부러보일려고 애쓰는녀석 등등)
2.레알 쓰레기 조교
(여학생들한태 얼쩡거림...ㅅㅂ 일부러 여학생 방쪽에 근무를 취침근무를 슴...
진짜 ㅅㅂ 이새끼 예전에 불미스러운일 한번 있었다고함...
그래서 이새끼 취침근무설때 일부러 같은 복도에서 근무함
새벽에 여자애들 방에몰래 들어가서 더듬을꺼같았음...왠지;;; )
그럼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