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엔 가위눌리는사람 몇없는데 여기엔 많은거 같음 ㅋㅋㅋ...... 다들 몸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사는게 약일듯ㅋ....ㅋㅋ = 나는 가위같은거 한번도 눌려본적이없었음 어렷을땐 너무 궁금한나머지 팔을 엑스자로해놓고 자보기도하고 , 책상밑에 들어가서도 자봣지만 단한번도 눌리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때는 09년도 여느때처럼 잠을자고있었음 근데 평소 핸드폰은 그냥 시계,알람에 불과했기에 그날도 신경안쓰고 잘 자고있는데 친구들한테 전화가막오는거임 "야 , 뭐야 진짜야??" 밑도끗도 없는 친구의 전화 "뭐가?" "OO..죽었데"=(OO은 친구이름임....) 근데 그런장난을 잘치던 친구엿기에 그날은 믿지않았음....... "개뻥이겠지 ㅅㅂ 한두번속냐 뻥이야 믿지마" ""뭐야 뻥이야?..뭐야..다시알아보고 전화할께" "안해도되 뻥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통화가 끗나고 , 집앞에 친구를 잠시만나기로 해서 나갔음 근데 따른 친구들 한테도 전화가 계속오는거임 근데 내가 하도안믿으니까 나중에 욕을그냥 한바가지를 얻어먹고 만나러간 친구한테도 연락이 계속오는거임 그래서 한 3.5초간 서로 쳐다보면서 멍때리고있다가 소름이 돋고 손이 너무 떨려서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는거임... 헐레벌떡 집으로 뛰어가서 아빠한테 강원도 가야한다고 난리침. 그래서 친구들만나기로한 장소로 가서 기다렷음 ........안믿기는데 계속 눈물이 나는거임 그때 친구들 도착하고 차있는 친구있어서 걔차타고 장례식장을 갔음 가까워질수록 너무너무 심장이 터질것같이 아파오는거임....ㅠㅠ 눈물을 참고 기도를함 제발 아니길 장난이길 간절히 바랬는데.. 도착해서 보니까.....영정사진을 보니 ..사실이였음.. 다리에 힘이풀림 아무생각이 안들고 눈물만 흘렷음 크게 울지도 못함 밖에 나가서 대성통곡하고 들어와서 멍때리고 나가서 울고 들어와서 멍때리고 ..결국난 탈진을 하고 말았음 너무나도 친했던 친구였는데 ..애가 ..집안사정때매 지방가서 살고있었음... 이틀뒤면 ..만나는 날이엿는데 이틀을 못참고 외로움에 못이겨 극단적인행동을 한거임.. ,,... 그렇게 12시가 다되서 친구 큰이모부가 좀 쉬라면서 안되겠다며 가까운 모텔에 방을잡아주심 애들이랑 나왓는데 갑자기 비가 주적주적내리는거임.... 진짜 갑자기 비가옴 . 친구가 우는것 같았음...........ㅠㅠ.. 쨋든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아무래도 너무 슬픈거임 왜 실감은안나는데 눈물은 그렇게 나는지 ..ㅋㅋ.. 그렇게 아침이되고 친구 방정리하러 집에 들림 집을 다 꺼내다가 옷정리하던 친구가 울다가 피식하고 웃는거임. 우리가 다궁금해서 왜그러냐물어봣음 "이 미친년 진짜 끝까지 크크흑흑 ...ㅠㅠ(훌쩍)" 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교복을 친구가 보따리에 싸다가 봣는데 ㅋㅋㅋㅋㅋ 담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같이 싸줫음 그렇게 무겁던분위기가 조금 풀리는듯싶엇음 짐을 다빼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아무래도 안들어가는거임 그래서 다들 다먹기 기다렷음 친구들의 입으로먹는지 코로먹는지 모르겠는식사가 끗나고 다시 장례식장을가서 발인한다고 해서.. 친구를 보러갔음 너무너무 마음이아팠음 관이 너무 좁아 보엿음 .. 다쓰러짐 난 계속 참구 마지막에 영구차에 실린 친구를 보고 다리가풀려 걸을수가없엇음 누군가 부축해서 겨우 차에타긴했는데 누군지도 모르겠음 누군진 모르지만 고마움 ^.~ 지금에서야 웃으면서 말하지 그땐진짜 장난아니엿음 그렇게 화장터 가는길에 내옆에탄 친구가 피곤했었나봄 내어깨에 기대서 누워있는데 나도 친구 머리에 내머리를 살포시 얹었음 앞자리라서 백미러가 바로 보엿는데 그 룸미러라그러나 그거를??..;;; 암튼 그거 로 나를봣는데 아니 옆에 그 죽은친구가 앉아있는거임!!!!!!!!!!!!!!11 진짜 너무 놀래서 옆을봣는데 그냥 내친구엿음 ㅡㅡ 있을리가없지.. 암튼 그렇게 화장터에도착을 하고 화장이 시작됨 또한번의 울음바다가 되었음 나가서 기다리다가 몇명은 쓰러져서 병원가고 난 그냥 밖에 있었음 근데 애들이 다나오는거임 왜나와? 라고 묻자 "끗났나봐 옆문으로 뺀것같은데" "뭐야 왜 말도없이 .." "모르겟어.." "내 핸드폰은?" "누가 챙겼을껄?"ㅇㅣ라고 말하고 칭구들은 다 차에 탔음 근데 아무래도 들어가야 될것같은 기분이 자꾸드는거임 그래서 혼자들어감 핸드폰은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그떄! 친구의 유골이 이제서야 나온거임 ,-_- 그래서 나만봄 ..뭐지 .........라고 생각하고 기다렷다가 유골을 받아들고 다시 나혼자 내려옴 3일장이 다끗나고 5일후에 나는다시 집으로 왓음 . 근데 나 장례식가던날 큰오빠 사고나서 병원입원함 엄청난 불길함의 쓰나미가 몰려오는듯했음 ..ㄷㄷㄷ 그때 엄마가 내꼴을보더니 내가 5일동안 아무것도 못먹어서 얼굴이 해골이 된거임 날보고 안쓰러웟던지 뭐라도 먹어야겠다며 먹으로 가자했는데 그냥 집가서 쉰다하고 집에왓음,근데 원래 그런데 갔다오면 소금을 뿌리던지 뭐 꽃게탕을먹든지 ?? 무슨 의식을 치뤄야 한다는것을 몰랐던터라 그냥 아무의식으 안치뤗음 그렇게 밤이되고 잠을자는데 꿈에 친구가 나온거임 아무렇지도 않게 근데 그 장례식에 왓던친구들이 다나오고 다같이 모여 밥을먹엇음 상도 왜 갈빗집에 있는 긴상있잖슴?그런 상이엿는데 얘가 뭐 남자친구 없다고할꺼야 !짜증나 귀찮아 막 이런얘길하고앉아있는거임 그래서 귀를 기울여서 잘들어볼려고 하는순간! 읔 몸이 굳음 .아 생에 처음으로 가위라는것을 그날 눌린거임 ' 헉 뭐지 ..이게 가윈가?' 속으로생각만하고있는데..꿈에서 듣던 그목소리 그내용들이 내 머리위에서 들리는게아니겠음?????????? 너무 무서웟음 난 벽에붙어서 자기때문에 머리위에는 바로 벽인데 .... 암튼 그목소리가 들리고 웃음소리가 들리고 옆에서 누군가 내주변을 뛰어다니고 얼굴좀 볼려고 눈을떳는데 눈에 경련이일어나면서 떠지지가 않는거임 근데 그때 그귀신들이 하는얘기가 냐하하하하 여기재밌네 또와야겟다 하면서 계속웃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눈을진짜 팍떳음 근데 어떤 거은색 물체가 벽쪽으로 휙 들어가는거임,. 한번도 눌려보지못했던 나라서 그냥 안방으러 진짜 뛰쳐들어감 엄마 잡고 울엇음 엄마랑 같이잤음 .......... 근데 이게 ..그시작이엿음.......... 글이 엄청 길게됫네..ㅎㅎ.. 그이후로 가위눌린게 엄청많음 ㅋ 1
▶◀100%실화 내가겪은 가위눌림▶◀
주변엔 가위눌리는사람 몇없는데
여기엔 많은거 같음 ㅋㅋㅋ......
다들 몸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사는게 약일듯ㅋ....ㅋㅋ
=
나는 가위같은거 한번도 눌려본적이없었음
어렷을땐 너무 궁금한나머지
팔을 엑스자로해놓고 자보기도하고 ,
책상밑에 들어가서도 자봣지만 단한번도 눌리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때는 09년도
여느때처럼 잠을자고있었음
근데 평소 핸드폰은 그냥 시계,알람에 불과했기에
그날도 신경안쓰고 잘 자고있는데 친구들한테 전화가막오는거임
"야 , 뭐야 진짜야??"
밑도끗도 없는 친구의 전화
"뭐가?"
"OO..죽었데"=(OO은 친구이름임....)
근데 그런장난을 잘치던 친구엿기에 그날은 믿지않았음.......
"개뻥이겠지 ㅅㅂ 한두번속냐 뻥이야 믿지마"
""뭐야 뻥이야?..뭐야..다시알아보고 전화할께"
"안해도되 뻥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통화가 끗나고 , 집앞에 친구를 잠시만나기로 해서 나갔음
근데 따른 친구들 한테도 전화가 계속오는거임
근데 내가 하도안믿으니까 나중에 욕을그냥 한바가지를 얻어먹고
만나러간 친구한테도 연락이 계속오는거임
그래서 한 3.5초간 서로 쳐다보면서 멍때리고있다가
소름이 돋고 손이 너무 떨려서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는거임...
헐레벌떡 집으로 뛰어가서 아빠한테 강원도 가야한다고 난리침.
그래서 친구들만나기로한 장소로 가서 기다렷음
........안믿기는데 계속 눈물이 나는거임
그때 친구들 도착하고 차있는 친구있어서 걔차타고 장례식장을 갔음
가까워질수록 너무너무 심장이 터질것같이 아파오는거임....ㅠㅠ
눈물을 참고 기도를함 제발 아니길 장난이길 간절히 바랬는데..
도착해서 보니까.....영정사진을 보니 ..사실이였음..
다리에 힘이풀림 아무생각이 안들고 눈물만 흘렷음
크게 울지도 못함 밖에 나가서 대성통곡하고 들어와서 멍때리고
나가서 울고 들어와서 멍때리고 ..결국난 탈진을 하고 말았음
너무나도 친했던 친구였는데 ..애가 ..집안사정때매 지방가서 살고있었음...
이틀뒤면 ..만나는 날이엿는데 이틀을 못참고 외로움에 못이겨 극단적인행동을 한거임..
,,...
그렇게 12시가 다되서 친구 큰이모부가 좀 쉬라면서 안되겠다며 가까운 모텔에 방을잡아주심
애들이랑 나왓는데 갑자기 비가 주적주적내리는거임....
진짜 갑자기 비가옴 .
친구가 우는것 같았음...........ㅠㅠ..
쨋든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아무래도 너무 슬픈거임 왜 실감은안나는데 눈물은 그렇게 나는지 ..ㅋㅋ..
그렇게 아침이되고 친구 방정리하러 집에 들림
집을 다 꺼내다가 옷정리하던 친구가
울다가 피식하고 웃는거임.
우리가 다궁금해서 왜그러냐물어봣음
"이 미친년 진짜 끝까지 크크흑흑 ...ㅠㅠ(훌쩍)"
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교복을 친구가 보따리에 싸다가 봣는데 ㅋㅋㅋㅋㅋ
담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같이 싸줫음
그렇게 무겁던분위기가 조금 풀리는듯싶엇음
짐을 다빼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아무래도 안들어가는거임
그래서 다들 다먹기 기다렷음 친구들의 입으로먹는지 코로먹는지 모르겠는식사가
끗나고 다시 장례식장을가서 발인한다고 해서..
친구를 보러갔음
너무너무 마음이아팠음 관이 너무 좁아 보엿음 ..
다쓰러짐 난 계속 참구 마지막에 영구차에 실린 친구를 보고
다리가풀려 걸을수가없엇음
누군가 부축해서 겨우 차에타긴했는데 누군지도 모르겠음
누군진 모르지만 고마움 ^.~
지금에서야 웃으면서 말하지 그땐진짜 장난아니엿음
그렇게 화장터 가는길에 내옆에탄 친구가 피곤했었나봄
내어깨에 기대서 누워있는데 나도 친구 머리에 내머리를 살포시 얹었음
앞자리라서 백미러가 바로 보엿는데
그 룸미러라그러나 그거를??..;;; 암튼 그거 로 나를봣는데
아니 옆에 그 죽은친구가 앉아있는거임!!!!!!!!!!!!!!11
진짜 너무 놀래서 옆을봣는데
그냥 내친구엿음 ㅡㅡ 있을리가없지..
암튼 그렇게 화장터에도착을 하고 화장이 시작됨
또한번의 울음바다가 되었음
나가서 기다리다가 몇명은 쓰러져서 병원가고
난 그냥 밖에 있었음
근데 애들이 다나오는거임
왜나와? 라고 묻자
"끗났나봐 옆문으로 뺀것같은데"
"뭐야 왜 말도없이 .."
"모르겟어.."
"내 핸드폰은?"
"누가 챙겼을껄?"ㅇㅣ라고 말하고 칭구들은 다 차에 탔음
근데 아무래도 들어가야 될것같은 기분이 자꾸드는거임
그래서 혼자들어감
핸드폰은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그떄! 친구의 유골이 이제서야 나온거임 ,-_-
그래서 나만봄
..뭐지 .........라고 생각하고 기다렷다가 유골을 받아들고
다시 나혼자 내려옴
3일장이 다끗나고
5일후에 나는다시 집으로 왓음 .
근데 나 장례식가던날 큰오빠 사고나서 병원입원함
엄청난 불길함의 쓰나미가 몰려오는듯했음 ..ㄷㄷㄷ
그때 엄마가 내꼴을보더니
내가 5일동안 아무것도 못먹어서 얼굴이 해골이 된거임
날보고 안쓰러웟던지 뭐라도 먹어야겠다며 먹으로 가자했는데 그냥 집가서 쉰다하고
집에왓음,근데 원래 그런데 갔다오면 소금을 뿌리던지 뭐 꽃게탕을먹든지 ??
무슨 의식을 치뤄야 한다는것을 몰랐던터라
그냥 아무의식으 안치뤗음
그렇게 밤이되고 잠을자는데
꿈에 친구가 나온거임 아무렇지도 않게
근데 그 장례식에 왓던친구들이 다나오고 다같이 모여 밥을먹엇음 상도
왜 갈빗집에 있는 긴상있잖슴?그런 상이엿는데
얘가 뭐 남자친구 없다고할꺼야 !짜증나 귀찮아
막 이런얘길하고앉아있는거임
그래서 귀를 기울여서 잘들어볼려고 하는순간!
읔 몸이 굳음 .아 생에 처음으로 가위라는것을 그날 눌린거임
' 헉 뭐지 ..이게 가윈가?'
속으로생각만하고있는데..꿈에서 듣던 그목소리 그내용들이
내 머리위에서 들리는게아니겠음??????????
너무 무서웟음 난 벽에붙어서 자기때문에 머리위에는 바로 벽인데 ....
암튼 그목소리가 들리고 웃음소리가 들리고 옆에서 누군가 내주변을 뛰어다니고
얼굴좀 볼려고 눈을떳는데
눈에 경련이일어나면서 떠지지가 않는거임
근데 그때 그귀신들이 하는얘기가
냐하하하하
여기재밌네 또와야겟다 하면서 계속웃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눈을진짜 팍떳음
근데 어떤 거은색 물체가 벽쪽으로 휙 들어가는거임,.
한번도 눌려보지못했던 나라서 그냥 안방으러 진짜 뛰쳐들어감
엄마 잡고 울엇음 엄마랑 같이잤음 ..........
근데 이게 ..그시작이엿음..........
글이 엄청 길게됫네..ㅎㅎ..
그이후로 가위눌린게 엄청많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