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은 대1 이지만,,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있었던 기이한 일화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솔직히 그 당시엔 너무 충격이었는지 저는 기억을 잃은 사건이었습니다. 얼마전,, 수능이 끝나고 집에서 띵가띵가 놀때 동생이 이야기 해줘서 그런 일이 있었나? 했던 사건.. 제가 정말 사소한 일도 연상시켜서 잘 기억하는 편인데 .. 잊고 싶은 기억은 잘 잊는 스타일이기도 하거덩요.... 아마도.. 잊고 싶은 사건이었겠죠.. 자자자... 이제 제 경험담... 알려드릴 게요... 제가 이이전 집에 살았을 때였어요... 32평대의 고층아파트에 살았는데 거실이 넓은 집이라 거실에서 자주 자곤 했죠.. 어느날 저는 제 방에서 잤어요 그림을 그려드리자면.. (부엌이랑 나머지 방들은 안올립니다.. 불필요한건 안그림니당 ^^;;) 제가 방1에서 잠을 자고 동생2명은 거실에서 잠을 잤죠 부모님은 잠시 15층에 이모집에 내려가서 술한잔 하시러 갔구요. 저와 동생들은 모두 잤죠.. 어두운 집안.... 년년생인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가위를 눌렸어요. 저는 여동생보다 1~2년 더 빨리 가위눌림을 경험했구요 그날도 여동생은 가위에 눌려서 정말 죽을 지경이었답니다.. 몇분간 지옥같이 힘들었지만.. 언젠간 멈추는게 가위니까 견뎠대요 드디어 가위에 깨어서 기쁨도 잠시.. 너무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부엌을 가려고 제방을 대각선으로 지나쳐 가는데 제가 반쯤 일어나서 앉아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드랍니다.. 마치 잠못자고 푹 고개를 숙이며 앉아있는 그 포즈..... 동생은 '어? 언니 아직 안자고 있네..'라고 생각했답니다. 물을 마시고 동생은 다시 자신의 잠자리로 돌아와 거실에서 잠을 청했는데 또 가위가 눌리더랍니다... 또 힘들어하며 눌림을 당하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심과 동시에 현관불이 켜지며 동생은 가위눌림에서 해방될수있었죠. 그런데... 그런데..... 동생 왈 : "엄마 ㅠ 아빠 ㅠㅠ 나 가위 눌렸어요 ㅠㅠ" 언니 왈 : "ㅠㅠ 나 죽는 줄 알았어.. 가위 너무 심하게 눌렸어...." 이러면서 동시에 부모님께 말한 자매... 저는 가위를 잘 눌리지만... 대부분 대자로 누웠을 때 잘 눌립니다.. 절대 앉아서는 눌릴 수가 없었습니다. 뭐죠.. 제 동생인 본 것은.. 당시 제 머리길이가 긴편이었고 그 형체도 머리가 길었다... 하지만,.. 제가 만약 앉아서 가위를 눌렸다는 것은 지금도 그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어요. 저는 다리 한쪽만 올리고 자도 가위가 안눌리거든요. 지금도 그 사건은 미스테리입니다. 전 대학생이 되어 가위눌림이 뜸해졌지만. 동생은 아직도 제 옆에서 자는 데도 눌린다네요 동생이 본 건 귀신이 아니었을 까요? 1
동생이 본 내 위의 그것.......!!!(충격 실화) (가위눌림)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은 대1 이지만,,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있었던 기이한 일화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솔직히 그 당시엔 너무 충격이었는지 저는 기억을 잃은 사건이었습니다.
얼마전,, 수능이 끝나고 집에서 띵가띵가 놀때 동생이 이야기 해줘서 그런 일이 있었나? 했던 사건..
제가 정말 사소한 일도 연상시켜서 잘 기억하는 편인데 ..
잊고 싶은 기억은 잘 잊는 스타일이기도 하거덩요....
아마도.. 잊고 싶은 사건이었겠죠..
자자자...
이제 제 경험담... 알려드릴 게요...
제가 이이전 집에 살았을 때였어요... 32평대의 고층아파트에 살았는데
거실이 넓은 집이라 거실에서 자주 자곤 했죠..
어느날 저는 제 방에서 잤어요
그림을 그려드리자면..
(부엌이랑 나머지 방들은 안올립니다.. 불필요한건 안그림니당 ^^;;)
제가 방1에서 잠을 자고 동생2명은 거실에서 잠을 잤죠
부모님은 잠시 15층에 이모집에 내려가서 술한잔 하시러 갔구요.
저와 동생들은 모두 잤죠..
어두운 집안....
년년생인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가위를 눌렸어요. 저는 여동생보다 1~2년 더 빨리 가위눌림을 경험했구요
그날도 여동생은 가위에 눌려서 정말 죽을 지경이었답니다..
몇분간 지옥같이 힘들었지만.. 언젠간 멈추는게 가위니까 견뎠대요
드디어 가위에 깨어서 기쁨도 잠시.. 너무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부엌을 가려고 제방을 대각선으로 지나쳐 가는데
제가 반쯤 일어나서 앉아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드랍니다..
마치 잠못자고 푹 고개를 숙이며 앉아있는 그 포즈.....
동생은 '어? 언니 아직 안자고 있네..'라고 생각했답니다.
물을 마시고 동생은 다시 자신의 잠자리로 돌아와 거실에서 잠을 청했는데
또 가위가 눌리더랍니다...
또 힘들어하며 눌림을 당하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심과 동시에 현관불이 켜지며 동생은 가위눌림에서
해방될수있었죠.
그런데...
그런데.....
동생 왈 : "엄마 ㅠ 아빠 ㅠㅠ 나 가위 눌렸어요 ㅠㅠ"
언니 왈 : "ㅠㅠ 나 죽는 줄 알았어.. 가위 너무 심하게 눌렸어...."
이러면서 동시에 부모님께 말한 자매...
저는 가위를 잘 눌리지만...
대부분 대자로 누웠을 때 잘 눌립니다..
절대 앉아서는 눌릴 수가 없었습니다.
뭐죠..
제 동생인 본 것은..
당시 제 머리길이가 긴편이었고 그 형체도 머리가 길었다...
하지만,.. 제가 만약 앉아서 가위를 눌렸다는 것은 지금도 그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어요.
저는 다리 한쪽만 올리고 자도 가위가 안눌리거든요.
지금도 그 사건은 미스테리입니다.
전 대학생이 되어 가위눌림이 뜸해졌지만.
동생은 아직도 제 옆에서 자는 데도 눌린다네요
동생이 본 건 귀신이 아니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