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재개발이 될곳에 살고있는 중2평범한 학생이에요. 어린제가 재개발에 대해서 글을 쓰게된이유는요 저희부모님이 아니 저희 온마을사람들이 속상해 하시길래 글을 쓰게 됐습니다. 중학생글이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진심으로 쓴글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말 필요없고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대모도 해봤자 소용도없습니다.
왜냐구요 ?
LH회사사정이 안좋은건 알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주기로한 현시가에 반도채 안되는 헐값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이게말이 됩니까 ?
현시가의 반값? 그정도 밖에 안주면 부자도 아닌 사람들은 어디가서 집을 사겠습니까... 또 이런 소외된 지역에서 자기집도아닌 세입자로 사는 분들은
그거 받고 어디서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ㅠㅠ 정말 그런 분들은 지하철에서 깡통차고 다녀야 될지도
아님 떠돌이로 힙겹게 생활을 해야될지도 모릅니다.
대책위 사무실에서는 정말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야 다른곳에 땅을 사서라도 집을 사실수있고,
생활을 할수 있겠지만 일반 사람들이나 저희같은 사람들은 정말 골치아픈 일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말고 현시가만 주면 그래도 살수는 있는데.. 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보상가가 나올때가 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파가 갈렸습니다. 한쪽은 개발 반대파 한쪽은 찬성파 ... 집형편이 그리좋지만은 않은,평범한 사람이 찬성파일리는없죠...
그렇죠 개발 찬성파는 돈이 많으시거나 땅이 많으신 부자분들이겠죠... 반대파는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나 가난하신 분들이죠... 땅이 많으신 분들은 이미 따른데 땅을 사놓으셨으니까빨리
여기를 떠나야 이자가 늘지않으니 나가시려 하시는거구요... 돈많으신분들이야 어디서든 집을 구하셔서 사시겠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정말 이렇게 있다가는 세입자 흔히말해 길에서 주무시는 노숙자될지도 몰라요...심각합니다. 몇일전 대책위 사무실(아마찬성파일껍니다ㅠㅠ)분들과 LH공사 직원분들? 여튼 같이 술을 드시고 보상가가 얼마인지 LH에 보고하였다합니다.
그렇게되면 이제 대모해도 소용없는거거든요 ...그래서 대모도 할수없어요
이미늦은것 같아요이대로 헐값을 받고 그냥 나가야하나요 ? 너무 억울합니다.... 진심입니다!
이지송 회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있습니다.
-위에 썼던 글이랑 반복되는말 있을꺼에요 그래도 읽어주세요-
이지송 회장님! 항상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시겠다고요?이게 진정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인가요 ? 맞는지저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다시한번생각해주세요... 제발 다수와 자신의 이익만 보시지 마시고 소수와 남의 사정도 생각해주세요. 정말 높은 직위에 있으시면 변호사 비싸게 주고 말로는 이길수 있겠지만 정말 양심이있으시다면 그러시진 않겠죠. 그냥 둘러댈생각 마시고 평범하거나 가난한 세입자들 생각도 해주세요. 나라는 혼자만 사는게아니잖아요. 이러다 저희 동네 용산과 같은일을 반복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일 없도록 도와주세요ㅠㅠ진심입니다 평화롭던 이 마을 개발지역 된후 사람들의 이마에는 주름과 걱정과 불만이 늘어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있지않습니다. 희망의 끈이 있다고 믿고있어요. 소수의 사람들이지만요!!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 도와주세요..급합니다...LH재개발지역문제 ★★★★
안녕하세요 저는 곧 재개발이 될곳에 살고있는 중2평범한 학생이에요.
어린제가 재개발에 대해서 글을 쓰게된이유는요
저희부모님이 아니 저희 온마을사람들이 속상해 하시길래 글을 쓰게 됐습니다.
중학생글이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진심으로 쓴글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말 필요없고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대모도 해봤자 소용도없습니다.
왜냐구요 ?
LH회사사정이 안좋은건 알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주기로한 현시가에 반도채 안되는 헐값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이게말이 됩니까 ?
현시가의 반값? 그정도 밖에 안주면 부자도 아닌 사람들은 어디가서 집을 사겠습니까...
또 이런 소외된 지역에서 자기집도아닌 세입자로 사는 분들은
그거 받고 어디서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ㅠㅠ
정말 그런 분들은 지하철에서 깡통차고 다녀야 될지도
아님 떠돌이로 힙겹게 생활을 해야될지도 모릅니다.
대책위 사무실에서는 정말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야 다른곳에 땅을 사서라도 집을 사실수있고,
생활을 할수 있겠지만 일반 사람들이나 저희같은 사람들은 정말 골치아픈 일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말고 현시가만 주면 그래도 살수는 있는데.. 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보상가가 나올때가 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파가 갈렸습니다.
한쪽은 개발 반대파 한쪽은 찬성파 ...
집형편이 그리좋지만은 않은,평범한 사람이 찬성파일리는없죠...
그렇죠 개발 찬성파는 돈이 많으시거나 땅이 많으신 부자분들이겠죠...
반대파는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나 가난하신 분들이죠...
땅이 많으신 분들은 이미 따른데 땅을 사놓으셨으니까빨리
여기를 떠나야 이자가 늘지않으니 나가시려 하시는거구요...
돈많으신분들이야 어디서든 집을 구하셔서 사시겠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정말 이렇게 있다가는 세입자 흔히말해 길에서 주무시는 노숙자될지도 몰라요...심각합니다.
몇일전 대책위 사무실(아마찬성파일껍니다ㅠㅠ)분들과 LH공사 직원분들?
여튼 같이 술을 드시고 보상가가 얼마인지 LH에 보고하였다합니다.
그렇게되면 이제 대모해도 소용없는거거든요 ...그래서 대모도 할수없어요
이미늦은것 같아요이대로 헐값을 받고 그냥 나가야하나요 ?
너무 억울합니다.... 진심입니다!
이지송 회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있습니다.
-위에 썼던 글이랑 반복되는말 있을꺼에요 그래도 읽어주세요-
이지송 회장님! 항상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시겠다고요?이게 진정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인가요 ?
맞는지저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다시한번생각해주세요...
제발 다수와 자신의 이익만 보시지 마시고 소수와 남의 사정도 생각해주세요.
정말 높은 직위에 있으시면 변호사 비싸게 주고 말로는 이길수 있겠지만 정말 양심이있으시다면 그러시진 않겠죠.
그냥 둘러댈생각 마시고 평범하거나 가난한 세입자들 생각도 해주세요.
나라는 혼자만 사는게아니잖아요.
이러다 저희 동네 용산과 같은일을 반복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일 없도록 도와주세요ㅠㅠ진심입니다
평화롭던 이 마을 개발지역 된후 사람들의 이마에는 주름과 걱정과 불만이 늘어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있지않습니다. 희망의 끈이 있다고 믿고있어요.
소수의 사람들이지만요!!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저희부모님 특히 엄마를 비롯해 이동네 주민사람들 모두 걱정하고있고,슬퍼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