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을 바꾸었습니다. 쌍촌윤작가 -> 미스터용 블로그 명도 쌍촌동라이프 -> 미스터용의 메트로섹슈얼로 바꾸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커피숍을 찾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누어진다. 첫번째: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오는 사람들. 두번째: 커피를 먹기위해 오는 사람들. 어쨌거나 저쨌거나 커피숍의 인테리어,분위기는 커피맛만큼 중요한게 사실. 오늘 포스팅하는 이 곳은 인테리어,커피맛 다 괜찮다는것이 맹점. 커피# "베레카"를 소개합니다. 광주 서석교회를 지나서 한번 휙 돌아보면 바로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군요~! 카페 베레카 처음에 "베레카"를 보고 유레카가 떠올랐던 건 왜일까요 자전거와 입구의 배치가 엡솔루티 퍼펙트 합니다. 초여름이라 그런지, 녹색식물들이 발광유기오드를 뿜어내는 듯합니다. 테이크아웃 할인 메뉴입니다. 광주 동구 동명동 72-8번지 입니다. 서석교회로 검색하셔서 오셔두 됩니다. 베이글,와플 사진이 보이는군요 들어서자마자 찍어보았습니다.그리구 주위를 살펴 봅니다. 생각보다 많은 테이블수에 놀랐습니다. 사장님의 공간지각능력이 대단하십니다 탄산수,맥주,생과일,머핀들이 맛스럽게 진열되어있네요 맨위에는 여러종류의 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과일참 맛스럽게 보였다는 사실 카운터 전경입니다. 그리고 미스터용은 천천히 가게 내부를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커피잔을 아트로 승화시킨 좋은 예 (사실 사진보고 흠칫...) 많은 잡지가 놓여있네요. 참고로 여긴 독서,공부하러 오신분들이 꽤 있어보이는 사실. 사장님이 직접 찍으신 사진 같습니다. 제기억으로 이 지도는 동남 아시아쪽 인걸로 기억합니다 커피 재배지 관련 지도 같다는 사실. 직접 그리신줄 알았으나. 자동차 동호회에서 그려주셨다는 컨셉트카 스케치. 각각의사진은 관련성이 부재 하였으나, 그사진들이 모여 이루는 사각의 틀은 아름다웠다는 사실. 물컵가지고 저런 디자인이 가능하군요.. 최근 출간된 잡지들입니다. 미스터용은 책이 많은 카페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 대다수의 카페는 흡연실이 존재합니다. 체인점의 경우, 흡연실쪽 디자인은 비흡연석과 비슷비슷 합니다. 인테리어도 그렇고, 똑같은 나무좌석으로 되어있는게 부지기수죠. 그런데, '베레카'는 흡연실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쿠션도 많더라구용 카운터 바로 오른쪽에 있는 흡연구역 쿠션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된 흡연실 처음보네요 빨대,시럽,티슈,재떨이가 구비되어있습니다. 특이하게 성냥이 있네요 신기신기 저렇게 1:1 좌석도 있구요 저기~ 제자리가 보이네요. 미스터용은 메트로섹슈얼 하기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미드 "프린지 시즌3"를 봅니다. 콘센트가 가까워서 충전하면서 보았더라는 사실. 커피는 아메리카노(시럽x)와 에스프레소 솔로를 먹었습니다. 여기 에스프레소는 다른곳과 다릅니다. 처음에 홀짝이면서 신맛을 느끼고 두번째 쓴맛을 느낍니다. 마지막 잔향은 바로 넘어가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있습니다. 사장님께 물어본 결과. 원두를 로스팅하는 기계가 2가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로스팅 1주일 이내 원두만 사용) 제가 마셨던 원두는 쓴맛이 강한 로스팅기계 였다고 하시네요. 커피맛 차이는 로스팅도 중요하다는 사실 얻고갑니다. 아참 여긴 올레 와이파이 존 입니다. 개방형 와이파이에 설정암호도 없어 자유롭게 쓸수 있다는 사실.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기세요! 흡연석에서 내다본 광경입니다. 그럼 비흡연석쪽을 살펴볼까요. 베레카는 4종류의 룸과 약간의 테이블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흡연실룸은 아까 보였드렸구요. 아래 테라스룸 나갑니다 여긴 참 색깔이 비비드 했다는 사실. 저기 빨간 벽면에는 물이 흘러 내리는 간이 폭포? 라고 할수있네요. 듣는것,보는것이 시원해 보였다는 사실. 이자리는 항상 매진이라고 말하는 알바생의 말씀. 잠시 빈 틈을 타 촬콱 선인장과 작은 화분들의 절묘한 조화 어우 여긴 꼭 19세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오두막집 같아요 두대의 컴퓨터가 있구요. 의자가 참 편했음..검색용으로만 쓰십시다. 바깥쪽을 보면서 촬콱. 포토샵 떡보정이라 핀이 안맞아도 이해를 ^^; 3번째 좌식 룸 좌식이라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사실 내가 오늘 발을 씼었는지 생각해보고 들어가길 바람. 저런 작은 책상을 쭉 이으면 모임자리로도 활용 가능해보이는 사실. (대규모 인원이 우루루 빠져나가고 찍은거라...치우기 전입니다) 4번째는... 독립 룸 이라고 칭하겠음. 저기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잊어버리게 되는것 같음. 미스터용이 저 룸 내부를 찍을려고 2시간을 기다렸건만 끝끝내 촬영 불가능... 6~8명 정도가 앉을수 있어 보인다. 저기도 소모임 자리로 딱 좋아보임. 그래서 그런지 근처 교회나 학교,학원에서 많이 온다고 함 좌식룸 찍고나서 반대쪽 돌아보며 한장 촬콱. 아참...그러고보니 메뉴를 소개안했다는 사실. 여기까지 마우스 휠 굴려가며 보신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메뉴를 인제서야 소개해봅니다. 베레카는 커피뿐만 아니라 난,커리/수제버거/와플,베이글도 취급해요 수제버거 중에 클래식버거가 진짜 맛있다고 하네요.(알바생 추천) 베레카가 이런 뜻이였네요 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이 선명하지 앉아도 이해를.... 사진 다 찍고나서야 아포가또 있는줄 알게된 미스터용 피눈물을 흘리다 가격대는 무난하거나 오히려 싸다고 생각됨 거의 모든커피는 사장님과 사모님이 만드시는데, 옆에서 직접 보았음. 체인점의 경우는 알바생들이 레시피 따라서 보고 만들기에 한계가 있다. 베레카는 사장님이 직접 생과일을 자르고 따서 갈아서 만드시기에 신용이 간다. 버거를 만들떄도 직접 굽고 자르고 하는걸 보았음.(사진은 못찍었음 보기 바빠서 ^^;;) 버거가 맛있어서 그런지 가족손님도 꽤 드나들더라. 우리엄마는 나 어릴때 왜 이런데 안데리고 왔을까....???? 사장님!! 알바생도 클래식버거 먹어보고 싶데요... hahahahaha!!! 끝@@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버튼좀 눌러줘열 Nikon D3100 / 18-55mm / Photoscape Photo by Mr.Yong 1
[광주동구커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행운을 비는곳 "베레카"
필명을 바꾸었습니다. 쌍촌윤작가 -> 미스터용
블로그 명도 쌍촌동라이프 -> 미스터용의 메트로섹슈얼로 바꾸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커피숍을 찾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누어진다.
첫번째: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오는 사람들.
두번째: 커피를 먹기위해 오는 사람들.
어쨌거나 저쨌거나 커피숍의 인테리어,분위기는 커피맛만큼 중요한게 사실.
오늘 포스팅하는 이 곳은 인테리어,커피맛 다 괜찮다는것이 맹점.
커피#
"베레카"를 소개합니다.
광주 서석교회를 지나서 한번 휙 돌아보면 바로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군요~!
카페 베레카
처음에 "베레카"를 보고 유레카가 떠올랐던 건 왜일까요
자전거와 입구의 배치가 엡솔루티 퍼펙트 합니다.
초여름이라 그런지, 녹색식물들이 발광유기오드를 뿜어내는 듯합니다.
테이크아웃 할인 메뉴입니다.
광주 동구 동명동 72-8번지 입니다.
서석교회로 검색하셔서 오셔두 됩니다.
베이글,와플 사진이 보이는군요
들어서자마자 찍어보았습니다.그리구 주위를 살펴 봅니다.
생각보다 많은 테이블수에 놀랐습니다.
사장님의 공간지각능력이 대단하십니다
탄산수,맥주,생과일,머핀들이 맛스럽게 진열되어있네요
맨위에는 여러종류의 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과일참 맛스럽게 보였다는 사실
카운터 전경입니다.
그리고 미스터용은 천천히 가게 내부를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커피잔을 아트로 승화시킨 좋은 예 (사실 사진보고 흠칫...
)
많은 잡지가 놓여있네요. 참고로 여긴 독서,공부하러 오신분들이 꽤 있어보이는 사실.
사장님이 직접 찍으신 사진 같습니다.
제기억으로 이 지도는 동남 아시아쪽 인걸로 기억합니다
커피 재배지 관련 지도 같다는 사실.
직접 그리신줄 알았으나.
자동차 동호회에서 그려주셨다는
컨셉트카 스케치.
각각의사진은 관련성이 부재 하였으나,
그사진들이 모여 이루는 사각의 틀은
아름다웠다는 사실.
물컵가지고 저런 디자인이 가능하군요..
최근 출간된 잡지들입니다.
미스터용은 책이 많은 카페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
대다수의 카페는 흡연실이 존재합니다.
체인점의 경우, 흡연실쪽 디자인은 비흡연석과 비슷비슷 합니다.
인테리어도 그렇고, 똑같은 나무좌석으로 되어있는게 부지기수죠.
그런데, '베레카'는 흡연실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쿠션도 많더라구용
카운터 바로 오른쪽에 있는 흡연구역
쿠션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된 흡연실 처음보네요
빨대,시럽,티슈,재떨이가 구비되어있습니다.
특이하게 성냥이 있네요 신기신기
저렇게 1:1 좌석도 있구요
저기~ 제자리가 보이네요.
미스터용은 메트로섹슈얼 하기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미드 "프린지 시즌3"를 봅니다.
콘센트가 가까워서 충전하면서 보았더라는 사실.
커피는 아메리카노(시럽x)와 에스프레소 솔로를 먹었습니다.
여기 에스프레소는 다른곳과 다릅니다.
처음에 홀짝이면서 신맛을 느끼고
두번째 쓴맛을 느낍니다.
마지막 잔향은 바로 넘어가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있습니다.
사장님께 물어본 결과.
원두를 로스팅하는 기계가 2가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로스팅 1주일 이내 원두만 사용)
제가 마셨던 원두는 쓴맛이 강한 로스팅기계 였다고 하시네요.
커피맛 차이는 로스팅도 중요하다는 사실 얻고갑니다.
아참 여긴 올레 와이파이 존 입니다.
개방형 와이파이에 설정암호도 없어 자유롭게 쓸수 있다는 사실.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기세요!
흡연석에서 내다본 광경입니다.
그럼 비흡연석쪽을 살펴볼까요.
베레카는 4종류의 룸과 약간의 테이블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흡연실룸은 아까 보였드렸구요. 아래 테라스룸 나갑니다
여긴 참 색깔이 비비드 했다는 사실.
저기 빨간 벽면에는 물이 흘러 내리는 간이 폭포? 라고 할수있네요.
듣는것,보는것이 시원해 보였다는 사실.
이자리는 항상 매진이라고 말하는 알바생의 말씀.
잠시 빈 틈을 타 촬콱
선인장과 작은 화분들의 절묘한 조화
어우 여긴 꼭 19세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오두막집 같아요
두대의 컴퓨터가 있구요.
의자가 참 편했음..검색용으로만 쓰십시다.
바깥쪽을 보면서 촬콱.
포토샵 떡보정이라 핀이 안맞아도 이해를 ^^;
3번째 좌식 룸 좌식이라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사실
내가 오늘 발을 씼었는지 생각해보고 들어가길 바람.
저런 작은 책상을 쭉 이으면 모임자리로도 활용 가능해보이는 사실.
(대규모 인원이 우루루 빠져나가고 찍은거라...치우기 전입니다)
4번째는... 독립 룸 이라고 칭하겠음.
저기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잊어버리게 되는것 같음.
미스터용이 저 룸 내부를 찍을려고 2시간을 기다렸건만 끝끝내 촬영 불가능...
6~8명 정도가 앉을수 있어 보인다. 저기도 소모임 자리로 딱 좋아보임.
그래서 그런지 근처 교회나 학교,학원에서 많이 온다고 함
좌식룸 찍고나서 반대쪽 돌아보며 한장 촬콱.
아참...그러고보니 메뉴를 소개안했다는 사실.
여기까지 마우스 휠 굴려가며 보신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메뉴를 인제서야 소개해봅니다.
베레카는 커피뿐만 아니라
난,커리/수제버거/와플,베이글도 취급해요
수제버거 중에 클래식버거가 진짜 맛있다고 하네요.(알바생 추천)
베레카가 이런 뜻이였네요


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이 선명하지 앉아도 이해를....
사진 다 찍고나서야 아포가또 있는줄 알게된 미스터용
피눈물을 흘리다


가격대는 무난하거나 오히려 싸다고 생각됨
거의 모든커피는 사장님과 사모님이 만드시는데, 옆에서 직접 보았음.
체인점의 경우는 알바생들이 레시피 따라서 보고 만들기에 한계가 있다.
베레카는 사장님이 직접 생과일을 자르고 따서 갈아서 만드시기에 신용이 간다.
버거를 만들떄도 직접 굽고 자르고 하는걸 보았음.(사진은 못찍었음 보기 바빠서 ^^;;)
버거가 맛있어서 그런지 가족손님도 꽤 드나들더라.
우리엄마는 나 어릴때 왜 이런데 안데리고 왔을까....????
사장님!!
알바생도 클래식버거 먹어보고 싶데요... hahahahaha!!!
끝@@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버튼좀 눌러줘열
Nikon D3100 / 18-55mm / Photoscape
Photo by Mr.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