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말할때 쫌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본론 ㄱㄱ 나님은 14살 그니까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평범한 사람임 근데 내가 초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떨어진 중학교에 입학을 했음. 친구들은 다 새로사귐 그런데 몇 일 채 되지않아 어떤 우리반 여자애(A)랑 싸우게 되었음. 이유는 교환일기 때문이었음. 그때 A와 B랑 친했음, 우리 셋은 서로 친구를 사귀고 토요일날 놀면서 친해지게 되었음 그런데 A가 우리집에서 놀다가 늦어서 집에가서 혼났는데 그게 내 핑계로 만들어놨기 때문임 내가 용서해줄려고 그랬으나 C라는 우리반여자애가 A가 나만 빼놓고 어디를 놀러갔다고 말해줬음 나님 너무 열받아서 A를 용서해주지 않기로 함 덕분에 B는 어떻게 해야될지 A와 나님 사이에 가운데 꼈음 그러다가 다른애들과 다니기 시작했음 나님은 A가 뒷담까고 다닌다는걸 듣고 너무 화가나서 애들한테 하면 안되는짓이지만 따돌리자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가 됨 하지만 그때는 정말 화가났었음 그래서 A는 잠시 은따가 되었었음 뭐 지금은 풀려났지만.. B는 3명끼리 모여 다니는 애들이 있었는데 걔네랑 다니기 시작함 웃음을 되찾기 시작했고 3명끼리 모여다니던 애들은 4명끼리 모여서 다니기 시작함 근데 나는 쫌 친한 D라는 친구와 다니기 시작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막 다니고 있는데 C가 어이없는 이유로 나를 따돌리기 시작함 4명끼리 모여 다니는 애들은 안 따돌리고 C는 반 여자애들 (4명제외)을 이 끌고 나를 따돌리기 시작함 근데 A가 은따였는데 A랑 어느세 친하게 지내고있는거임 아무튼 1일만에 문제는 해결되고 오해는 풀렸음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음 내가 4명끼리 몰려다니는 애들이 부러워서 걔네랑 다니기 시작했음 밥먹을때도 같이먹고 물마실때도 같이다니고 나름 붙어다녔음 개네랑 같이 다니고 싶었기 때문이었음 그러면서 내가 애들한테 피해를 많이 입혔나봄 생각해보면 내가 자존심을 굽히지도 않고 고집이 너무 쎘었음. 지금도 그것은 후회가 됨 그런데 D에 대한 행동이 쫌 뭐랄까 한눈에 봐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였음 나도 그 때 너무 화가났었으나 그냥 딱히 뭐 이런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그리고 4명끼리 몰려다니는 애들이 슬슬 나를 피하기 시작함 내가 방송부인데 점심방송 틀고 왔을때 먼저 밥먹으로 가버림 그리고 웬지 반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지는 직감을 느낌 D라는 여자애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에다가 A랑 친하게 지내기 때문이었음 내가 A를 싫어하는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지냈음 그래서 화장실에서 걔네들 다 밥먹으러 갈때까지 혼자서 숨어기다렸음 그러다가 시간되면 발에는 쥐가 걸려서 뒤뚱뒤뚱 반으로 혼자가서 그림그리고 그랬음 그렇게 혼자 지냈었음 1주일 동안 그랬었나봄 그런데 어느날 4명씩 모여 다니는 애중 1명이 놀자고 그랬음 어떻게되다가 어쨌든 아파트 옥상? 으로 가게되었음 나의 심정은 그냥 딱히 노는 그 정도로 생각했었으나 개네는 생각이 달라나봄 다 간것도 아니고 A랑,우리반 여자애 1명, 그 4명들중 3명 이렇게 갔었음 그런데 애들이 나한테 서운한것을 다 말함 나님 순간 울컥해서 잠시 울었나봄 아무튼 그렇게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편지를 보냄 근데도 아직까지도 사과를 안 받아주네요 ㅠㅠ 어떻게 해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ㅠㅠ
도와주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말할때 쫌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본론 ㄱㄱ
나님은 14살 그니까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평범한 사람임
근데 내가 초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떨어진 중학교에 입학을 했음.
친구들은 다 새로사귐
그런데 몇 일 채 되지않아 어떤 우리반 여자애(A)랑 싸우게 되었음.
이유는 교환일기 때문이었음.
그때 A와 B랑 친했음, 우리 셋은 서로 친구를 사귀고 토요일날 놀면서 친해지게 되었음
그런데 A가 우리집에서 놀다가 늦어서 집에가서 혼났는데 그게 내 핑계로 만들어놨기 때문임
내가 용서해줄려고 그랬으나 C라는 우리반여자애가 A가 나만 빼놓고 어디를 놀러갔다고 말해줬음
나님 너무 열받아서 A를 용서해주지 않기로 함
덕분에 B는 어떻게 해야될지 A와 나님 사이에 가운데 꼈음
그러다가 다른애들과 다니기 시작했음
나님은 A가 뒷담까고 다닌다는걸 듣고 너무 화가나서 애들한테 하면 안되는짓이지만 따돌리자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가 됨 하지만 그때는 정말 화가났었음
그래서 A는 잠시 은따가 되었었음 뭐 지금은 풀려났지만..
B는 3명끼리 모여 다니는 애들이 있었는데 걔네랑 다니기 시작함
웃음을 되찾기 시작했고 3명끼리 모여다니던 애들은 4명끼리 모여서 다니기 시작함
근데 나는 쫌 친한 D라는 친구와 다니기 시작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막 다니고 있는데 C가 어이없는 이유로 나를 따돌리기 시작함
4명끼리 모여 다니는 애들은 안 따돌리고 C는 반 여자애들 (4명제외)을 이 끌고 나를 따돌리기 시작함
근데 A가 은따였는데 A랑 어느세 친하게 지내고있는거임
아무튼 1일만에 문제는 해결되고 오해는 풀렸음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음
내가 4명끼리 몰려다니는 애들이 부러워서 걔네랑 다니기 시작했음
밥먹을때도 같이먹고 물마실때도 같이다니고 나름 붙어다녔음
개네랑 같이 다니고 싶었기 때문이었음
그러면서 내가 애들한테 피해를 많이 입혔나봄 생각해보면 내가 자존심을 굽히지도 않고 고집이 너무 쎘었음. 지금도 그것은 후회가 됨
그런데 D에 대한 행동이 쫌 뭐랄까 한눈에 봐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였음
나도 그 때 너무 화가났었으나 그냥 딱히 뭐 이런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그리고 4명끼리 몰려다니는 애들이 슬슬 나를 피하기 시작함
내가 방송부인데 점심방송 틀고 왔을때 먼저 밥먹으로 가버림
그리고 웬지 반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지는 직감을 느낌
D라는 여자애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에다가 A랑 친하게 지내기 때문이었음
내가 A를 싫어하는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지냈음
그래서 화장실에서 걔네들 다 밥먹으러 갈때까지 혼자서 숨어기다렸음
그러다가 시간되면 발에는 쥐가 걸려서 뒤뚱뒤뚱 반으로 혼자가서 그림그리고 그랬음
그렇게 혼자 지냈었음 1주일 동안 그랬었나봄
그런데 어느날 4명씩 모여 다니는 애중 1명이 놀자고 그랬음
어떻게되다가 어쨌든 아파트 옥상? 으로 가게되었음
나의 심정은 그냥 딱히 노는 그 정도로 생각했었으나 개네는 생각이 달라나봄
다 간것도 아니고 A랑,우리반 여자애 1명, 그 4명들중 3명 이렇게 갔었음
그런데 애들이 나한테 서운한것을 다 말함
나님 순간 울컥해서 잠시 울었나봄
아무튼 그렇게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편지를 보냄
근데도 아직까지도 사과를 안 받아주네요 ㅠㅠ
어떻게 해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