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곤해서 잠들려고 눈감으려는 순간 눈앞에서 조그만 남자 아이가 하늘에 붕붕 떠다니는거임 파란색 옷을 입은것 같앗음 ㅎ;ㅣ 나이는 5세 ? 외관상 나빠 보이지는 않았음 악감정 도 없고 말그대로 순진무구 5살 같았음 눌리는 느낌은 없고 그냥 주변 떠도는정도 왜 떠다니는 건지 ㅡㅡ;; 무슨 피타팬 도 아니고 이귀신은 제가 좋은가봐요 ;; 덧붙여 쓰자면 ;; 가장 불안할때가 점심 2시~3시 밤 3~4시 에요 맨날 그때만 되면 한기가 돌고 자다가도 눈이 떠져요 , 이사가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ㅡ..ㅡ;; 어쩐지 부적이 많더라 ~ 우리가 기독교라서 다 때본후 이런징후가 생긴듯 큰방에 화장실 이있는데 맨날 그 화장실 문이 저절로 열려 져 있어요 ㅡㅡ; 뻐근함과 상관없이 어깨가 갑자기 무거워 지는느낌을 종종 느끼거든요 언제는 너무 무거워서 어깨를 올릴조차도 못햇음 근대 이거 도대체 뭐에요 ? 놀아달라는거임 ? 아니면 그냥 헛것임
이거 가위 맞음?
제가
피곤해서 잠들려고 눈감으려는 순간
눈앞에서 조그만 남자 아이가 하늘에 붕붕 떠다니는거임
파란색 옷을 입은것 같앗음 ㅎ;ㅣ
나이는 5세 ?
외관상 나빠 보이지는 않았음
악감정 도 없고 말그대로 순진무구 5살 같았음
눌리는 느낌은 없고 그냥 주변 떠도는정도
왜 떠다니는 건지 ㅡㅡ;;
무슨 피타팬 도 아니고
이귀신은 제가 좋은가봐요 ;;
덧붙여 쓰자면 ;;
가장 불안할때가 점심 2시~3시
밤 3~4시 에요
맨날 그때만 되면
한기가 돌고
자다가도 눈이 떠져요
,
이사가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ㅡ..ㅡ;;
어쩐지 부적이 많더라 ~
우리가 기독교라서 다 때본후
이런징후가 생긴듯
큰방에 화장실 이있는데
맨날 그 화장실 문이
저절로 열려 져 있어요
ㅡㅡ;
뻐근함과 상관없이
어깨가 갑자기 무거워 지는느낌을 종종 느끼거든요
언제는 너무 무거워서
어깨를 올릴조차도 못햇음
근대 이거 도대체 뭐에요 ?
놀아달라는거임 ?
아니면 그냥 헛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