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과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와 충무로를 거닐다. 문뜩 생각난 한옥마을 수년전 회사에서 소풍으로 갔다온 기억이 나 들르기로 했다. 핸드폰 카메라에 그 느낌을 담기란 어렵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린 한옥마을의 분위기는 이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할 정도. 한옥마을 내에 있는 茶室(다실)『다반사』이다. 평소에 차를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차를 음미하고 싶은 곳이다. 한옥 뒷터 .심심한 공간을 매운 인조적으로 만든 공간이지만 한옥의 정갈한 느낌을 잘 살린 공터였다. 도무지 핸드폰에는 담을 수가 없었다. 이럴 때마다 진심 카메라를 사고 싶어진다...하지만 망할 주머니 사정.. 한옥마을 중간에 위치한 연못 비가 와서 물이 흐리지만 살짝살짝 잉어와 붕어들이 보인다. 우측에 저 건물을 정자? 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찾아와 아무 생각없이 걸터 앉아 쉬고 싶어지는 곳이었다. CHANG. 잉어와 붕어때들이 모여서 입 뻐끔거리는 것을 구경중.
명동 한옥마을을 가다
CHANG,과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와 충무로를 거닐다. 문뜩 생각난 한옥마을 수년전 회사에서 소풍으로 갔다온 기억이 나 들르기로 했다.
핸드폰 카메라에 그 느낌을 담기란 어렵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린 한옥마을의 분위기는 이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할 정도.
한옥마을 내에 있는 茶室(다실)『다반사』이다. 평소에 차를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차를 음미하고 싶은 곳이다.
한옥 뒷터 .심심한 공간을 매운 인조적으로 만든 공간이지만 한옥의 정갈한 느낌을 잘 살린 공터였다. 도무지 핸드폰에는 담을 수가 없었다.
이럴 때마다 진심 카메라를 사고 싶어진다...하지만 망할 주머니 사정..
한옥마을 중간에 위치한 연못 비가 와서 물이 흐리지만 살짝살짝 잉어와 붕어들이 보인다. 우측에 저 건물을 정자? 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찾아와 아무 생각없이 걸터 앉아 쉬고 싶어지는 곳이었다.
CHANG. 잉어와 붕어때들이 모여서 입 뻐끔거리는 것을 구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