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친구하나 소개해 드리겟긩ㅋㅋㅋㅋㅋㅋㅋㅋ음씀체 쓰겟긩>.< 나님친구중에 엄청 프리한 애가있음 원래는 1살오빤데 동기라서 그냥 말깜ㅋㅋㅋㅋ 원래 첨에는 말 놓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오빠한테 말을놓나며 거절햇는데 이제는 막 욕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친해져서 서로 콤비라고 부르는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오빠는 진정 프리하고 똘끼충만인 사람임 예를들어서 그 오빠는 스펀지밥을 무지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천원짜리 스펀지밥 펜 사다준적이 잇는데 무지좋아했음 또 지하상가에서 파는 꼬마들 스펀지 밥 가방 사서 학교에 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182?3? 정돈데 고목나무에 매미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오빠가 외국인하고 지하철에서 베틀뜬 이야기를 해드리겟슴 그 오빠가 지금 어떤회사에서 알바를 함 알바가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가고잇는데 어떤외국인이 옆자리에 앉아서 갑자기 공을 꺼내더니 저글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가 요즘 하모니카에 빠져잇음 회사에서도(알바하는곳) 곧잘 분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앗 질수없다" 생각하고 갑자기 하모니카를 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하고 배틀이 시작된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 불다가 서로를 보며 씩 웃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오빠는 속으로 '아 친한 친구사이가 될수 잇겠구나' 생각하고 어떤말을 꺼내야 할지 머릿속으로 생각을 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외국인이 그맘도 몰라주고 노트북을 꺼내더니 업무를 보기 시작햇다고 함 그래서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단념하고 있엇는데 담역에서 유치원생들이 소풍가는지 단체로 탓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본 외국인은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그 꼬마들 앞에서 공을 꺼내서 또 저글링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본 오빠도 '헛 또?! 질수없지' 라고 생각하며 옆에가서 하모니카를 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공연이 끝난 후 오빠와 외국인은 꼬마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앗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후 다시 착석을 햇는데 옆에 유치원생 꼬마가 앉앗는데 그 외국인이 어디가냐고 몇살이냐고 영어로 물어보는데 그 유치원생 꼬마아이가 다 해석해서 친구들에게 알려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영재긔..ㅋ..ㅋㅋ.ㅋ.ㅋㅋ..... 그 오빤 우린 어렷을때 놀이터에서 흙 퍼먹엇는데 이꼬마는 쩐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고 우리땐 놀이터에서 자석으로 철모앗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왠지 씁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런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또 많은 에피소드들이 잇지만 나중에 톡되면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사진도 올리겟음 스펀지밥 가방맨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이만 빠이룽 쪼꼼이라고 피식거리셧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제발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7
★★내 친구 외국인과 지하철 배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친구하나 소개해 드리겟긩ㅋㅋㅋㅋㅋㅋㅋㅋ음씀체 쓰겟긩>.<
나님친구중에 엄청 프리한 애가있음
원래는 1살오빤데 동기라서 그냥 말깜ㅋㅋㅋㅋ
원래 첨에는 말 놓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오빠한테 말을놓나며 거절햇는데 이제는 막 욕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친해져서 서로 콤비라고 부르는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오빠는 진정 프리하고 똘끼충만인 사람임
예를들어서 그 오빠는 스펀지밥을 무지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천원짜리 스펀지밥 펜 사다준적이 잇는데 무지좋아했음
또 지하상가에서 파는 꼬마들 스펀지 밥 가방 사서 학교에 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182?3? 정돈데 고목나무에 매미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오빠가 외국인하고 지하철에서 베틀뜬 이야기를 해드리겟슴
그 오빠가 지금 어떤회사에서 알바를 함 알바가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가고잇는데
어떤외국인이 옆자리에 앉아서 갑자기 공을 꺼내더니 저글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가 요즘 하모니카에 빠져잇음 회사에서도(알바하는곳) 곧잘 분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앗 질수없다" 생각하고 갑자기 하모니카를 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하고 배틀이 시작된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 불다가 서로를 보며 씩 웃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오빠는 속으로 '아 친한 친구사이가 될수 잇겠구나' 생각하고 어떤말을 꺼내야 할지
머릿속으로 생각을 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외국인이 그맘도 몰라주고
노트북을 꺼내더니 업무를 보기 시작햇다고 함 그래서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단념하고 있엇는데
담역에서 유치원생들이 소풍가는지 단체로 탓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본 외국인은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그 꼬마들 앞에서 공을 꺼내서 또 저글링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본 오빠도 '헛 또?! 질수없지' 라고 생각하며 옆에가서 하모니카를 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공연이 끝난 후 오빠와 외국인은 꼬마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앗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후 다시 착석을 햇는데 옆에 유치원생 꼬마가 앉앗는데 그 외국인이 어디가냐고 몇살이냐고
영어로 물어보는데 그 유치원생 꼬마아이가 다 해석해서 친구들에게 알려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영재긔..ㅋ..ㅋㅋ.ㅋ.ㅋㅋ.....
그 오빤 우린 어렷을때 놀이터에서 흙 퍼먹엇는데 이꼬마는 쩐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고 우리땐 놀이터에서 자석으로 철모앗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왠지 씁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런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또 많은 에피소드들이 잇지만 나중에 톡되면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사진도 올리겟음 스펀지밥 가방맨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이만 빠이룽
쪼꼼이라고 피식거리셧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제발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