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진짜 씐기하네여 나님은 손은 하얗고 발에는 무릎까지 오는 가죽부츠를 신고 잇었슴 왼쪽허리에 칼이 차있었고 머리에는 깃털달린 챙넓은 모자가 잇엇슴 얼굴 만져보니까 피부는 부드러워서 여잔줄 아랏는데 턱수염이 달렷네?(훼이크다 O신아! 인가...) 사실 남자 인지 여자인지는 잘 구분이 안됨 나이는 30살 정도? 외국인처럼 생겨서 몇살인지 가늠이 안되지만 ... 주위를 둘러보니까 좀 오래되보이는 서양식 옛날벽돌인지 뭔지 모를 건물들과 저 멀리 성이 보였씀. 사람들이 뛰놀고 있었고 애들도 신나 보이고 뭔가 축제느낌이기도 활발한 시장바닥 같기도 했슴. 어릴적 모습을 보라고 하니 머리가 샛노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애가 등장. 표정이 좋아보여서 내심 안심이 되었슴. 그리고 현생의 중요한 사람을 찾아보라고 하기에 남자친구를 (ㅋㅋ.. 부모님 죄송해여......) 찾아보았씀. 아 저기 왠지 눈에 띄는 긴머리 아가씨가 보임 노란머리인데 고개를 들어보니 겁나 예뻤슴... 근데 회색옷에 누더기인거 보니... 거지인거 같았는데 웃고는 잇었으나 불행해 보였슴. 그리고 가장 슬픈일과 즐거운 일을 떠올리랬는데 슬픈일은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장면이 떠올랐음 관에 엎드려서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우는데 내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새나와씀 흑흑... 나는 부모님 돌아가시는거 당연히 슬픈거 아닌가 싶었지만 내 전생에선 그게 가장 슬픈일이였나봄... 즐거운일은 좀 희안했슴. 아주 커다란 커튼이 달린 침대가 있었는데 거기에 아주 평화로운듯이 누워있었음. 눈은 반쯤 감겨있었고 가슴위에 손을 포개어서 누워있었는데 주변에 가족과 하인들과 친척들이 모여있었슴. 다들 울고 있었는데 표정은 밝게 웃어주고 있었슴. 나도 희미하게 웃고있었는데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았지만 분위기는 밝았슴. 그리고 내 나이가 서른후반에서 마흔중반은 되보였음. 그리고 죽을때를 생각하라고 했더니 저 장면에서 내가 눈을 감음. 응? ......... 이러고 죽는거야? 죽을때가 가장행복햇다고? ........ 아무튼 신기 하네요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 무의식 중에서 자기 자아에 있던 상상이나 감각같은것을 살려서 보이는게 전생이라고 하는건지...?? 아무튼 신기한 체험이긴 하네요 다음 TV에서 전생체험이라고 검색하시면 동영상이 뜹니다 그거보고 하심되요 ^^ 해본결과.. 집중을 많이 요하고 조용한데서 하시길 ㅎㅎ 절대 무섭쥐 아나요우~ -------------------------------------------------------------------------- 신기하다!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사람 빨간버튼 꾸욱 > < 안믿겨진다 뻥치지마라 하는사람은.... 그래도 빨간버튼 ㅋ.... 잉 추천안하면 겨털까지 염색한 애인 만나게 될거시야 -ㅁ-+ 3
완전 신기!★★방금 +전생체험+ 하고옴
오 진짜 씐기하네여
나님은
손은 하얗고 발에는 무릎까지 오는 가죽부츠를 신고 잇었슴
왼쪽허리에 칼이 차있었고 머리에는 깃털달린 챙넓은 모자가 잇엇슴
얼굴 만져보니까 피부는 부드러워서 여잔줄 아랏는데 턱수염이 달렷네?(훼이크다 O신아! 인가...)
사실 남자 인지 여자인지는 잘 구분이 안됨
나이는 30살 정도? 외국인처럼 생겨서 몇살인지 가늠이 안되지만 ...
주위를 둘러보니까 좀 오래되보이는 서양식 옛날벽돌인지 뭔지 모를 건물들과
저 멀리 성이 보였씀.
사람들이 뛰놀고 있었고 애들도 신나 보이고 뭔가 축제느낌이기도 활발한 시장바닥 같기도 했슴.
어릴적 모습을 보라고 하니 머리가 샛노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애가 등장.
표정이 좋아보여서 내심 안심이 되었슴.
그리고 현생의 중요한 사람을 찾아보라고 하기에
남자친구를 (ㅋㅋ.. 부모님 죄송해여......) 찾아보았씀. 아 저기 왠지 눈에 띄는 긴머리 아가씨가 보임
노란머리인데 고개를 들어보니 겁나 예뻤슴... 근데 회색옷에 누더기인거 보니... 거지인거 같았는데
웃고는 잇었으나 불행해 보였슴.
그리고 가장 슬픈일과 즐거운 일을 떠올리랬는데
슬픈일은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장면이 떠올랐음
관에 엎드려서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우는데 내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새나와씀 흑흑...
나는 부모님 돌아가시는거 당연히 슬픈거 아닌가 싶었지만 내 전생에선 그게 가장 슬픈일이였나봄...
즐거운일은 좀 희안했슴.
아주 커다란 커튼이 달린 침대가 있었는데 거기에 아주 평화로운듯이 누워있었음.
눈은 반쯤 감겨있었고 가슴위에 손을 포개어서 누워있었는데
주변에 가족과 하인들과 친척들이 모여있었슴.
다들 울고 있었는데 표정은 밝게 웃어주고 있었슴.
나도 희미하게 웃고있었는데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았지만 분위기는 밝았슴.
그리고 내 나이가 서른후반에서 마흔중반은 되보였음.
그리고 죽을때를 생각하라고 했더니
저 장면에서 내가 눈을 감음.
응? .........
이러고 죽는거야? 죽을때가 가장행복햇다고? ........
아무튼 신기 하네요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 무의식 중에서 자기 자아에 있던 상상이나 감각같은것을 살려서
보이는게 전생이라고 하는건지...??
아무튼 신기한 체험이긴 하네요
다음 TV에서 전생체험이라고 검색하시면 동영상이 뜹니다 그거보고 하심되요 ^^
해본결과.. 집중을 많이 요하고 조용한데서 하시길 ㅎㅎ
절대 무섭쥐 아나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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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사람 빨간버튼 꾸욱 > <
안믿겨진다
뻥치지마라 하는사람은....
그래도 빨간버튼
ㅋ....
잉 추천안하면 겨털까지 염색한 애인 만나게 될거시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