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군대는 다 그래요? 하.,진짜 요즘 꾸나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제가 지금 필리핀에서 유학중인데 전화할때마다 꾸나때문에 신경쓰이네요! 원래 꾸나가 속얘기를 잘안하는데 설마설마하면서 제가 막 꼬치꼬치 캐물어서 선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듣게 되었어요. 근데 이런 씨밤바들이 무슨 제 꾸나가 봉인줄알아요 개갞끼들 진짜 빡치네요 꾸나 지금 이병이구요 꾸나가 분대를 옮겼어요 그전에 있던 분대는 진짜 분위기도 좋고 분대장님도 괜찮으신 분이라서 꾸나가 항상 저랑 이야기할때 자기는 나중에 병장되면 분대장님처럼 후임들 대할거라고 그러면서 칭찬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놓았는데 인원수 조정때문에 꾸나가 분대를 바꿨어요. 그전에 있던 분대는 꾸나까지 10명이었고 지금 바꾼 분대는 꾸나까지 5명인데 와 진짜 .. 대박이더라구요. 물론 빨래시키고 청소시키고 아 그정도는 이해하겠는데. 무슨 병장들 그지에요? 돈 없어요? 아니면 제 남친이 물주에요? 진짜 패버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예를 들면,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데 선임들이 자기들 돈 안가져왔다고 꾸나한테 돈을 빌려달라하더래요 그래서 꾸나가 카드로 대신 긁었나봐요 선임들 4명꺼 솔직히 아이스크림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냥 사줬다고치고 돈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이제 이자식들이 돌았나진짜 대놓고 꾸나보고 보쌈사라고-_- 진짜 족발물고 맞고싶나 진짜 화나게하네요 그래서 꾸나가 2만원내고 꾸나 맞선임이 2만원냈데요 제가 너무 발끈인가요? 꾸나 너무 불쌍해요 꾸나 아는 선임들이 꾸나보면 너 요즘 왜이렇게 요즘 표정이 안좋냐고 그런데요. (몇몇 댓글쓰신 분들, 훈련다녀와서 표정안좋다는 말 들은게 아니라, "요즘" 표정 안좋다고 들은거랍니다. 댓글쓰실려면 제발 똑바로 좀 읽고 쓰세요.) 꾸나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훈련을 했는데 비 쫄딱맞으면서 훈련을 받았데요 이병도 인간인데, 그렇게 2박3일동안 비쫄딱맞고 있으면 몸이 지치지 않겠어요? 근데 이 개갞끼들이 훈련에서 돌아오자 마자 꾸나를 또 부려먹고 난리났었나봐요 아짱나요 진짜 물론 알아요, 군대가 계급사회고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하는거 알아요. 근데 말 그대로 선임 후임 일 뿐이지 후임이 선임 봉이 아니잖아요? 후임이 무슨 선임 돈대주고 그러는 사람 아니잖아요? 보쌈쳐먹은거 다 체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른이라고 해서 다 어른이 아니듯이 선임이라고 해서 다 선임이 아니지 않을까요? 선임으로써, 존경받을 만한 행동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개념있는 행동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걱정하니까 꾸나가 저정도만 말한거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얼마나 들들볶고지지고할지 한국에 있었으면 면회가서 바로 면상까고 따지고 싶었을거에요. 요즘 군인들 자살사건 터지고 난리던데 괜히 그런 일이 생기는게 아닌거 같아요. 별 개념탑재안된 쓰레기들 떄문에 나머지 개념있는 구닌들까지 싸잡아서 욕먹는것도 안타깝네요 어딜가나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새끼들이 몇마리씩 있다는데,,,, 미꾸라지새끼들 잡아다가 추어탕끓여먹어야겠어요 아니면 잡아다가 외딴섬에 데리고 가서 발에 족쇄채워서 평생 마늘까고 살게 할까요 그 개객끼들 상상속에서는 이미 저한테 두들겨 맞아서 다이다이한 상태랍니다 --.. 아 화나서 잠도 안오네요. 제목도 내용도 많이 격했죠..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46
뭐이딴부대가다있음? 존나빡치네
여러분, 군대는 다 그래요?
하.,진짜 요즘 꾸나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제가 지금 필리핀에서 유학중인데
전화할때마다 꾸나때문에 신경쓰이네요!
원래 꾸나가 속얘기를 잘안하는데
설마설마하면서 제가 막 꼬치꼬치 캐물어서
선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듣게 되었어요.
근데 이런 씨밤바들이 무슨 제 꾸나가 봉인줄알아요
개갞끼들 진짜 빡치네요
꾸나 지금 이병이구요
꾸나가 분대를 옮겼어요
그전에 있던 분대는 진짜 분위기도 좋고
분대장님도 괜찮으신 분이라서
꾸나가 항상 저랑 이야기할때 자기는 나중에 병장되면
분대장님처럼 후임들 대할거라고 그러면서
칭찬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놓았는데
인원수 조정때문에 꾸나가 분대를 바꿨어요.
그전에 있던 분대는 꾸나까지 10명이었고
지금 바꾼 분대는 꾸나까지 5명인데
와 진짜 ..
대박이더라구요.
물론 빨래시키고 청소시키고 아 그정도는 이해하겠는데.
무슨 병장들 그지에요?
돈 없어요?
아니면 제 남친이 물주에요?
진짜 패버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예를 들면,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데 선임들이 자기들 돈 안가져왔다고
꾸나한테 돈을 빌려달라하더래요
그래서 꾸나가 카드로 대신 긁었나봐요
선임들 4명꺼
솔직히 아이스크림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냥 사줬다고치고 돈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이제 이자식들이 돌았나진짜
대놓고 꾸나보고 보쌈사라고-_-
진짜 족발물고 맞고싶나 진짜 화나게하네요
그래서 꾸나가 2만원내고 꾸나 맞선임이 2만원냈데요
제가 너무 발끈인가요?
꾸나 너무 불쌍해요
꾸나 아는 선임들이 꾸나보면
너 요즘 왜이렇게 요즘 표정이 안좋냐고 그런데요.
(몇몇 댓글쓰신 분들, 훈련다녀와서 표정안좋다는 말 들은게 아니라,
"요즘" 표정 안좋다고 들은거랍니다. 댓글쓰실려면 제발 똑바로 좀 읽고 쓰세요.)
꾸나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훈련을 했는데
비 쫄딱맞으면서 훈련을 받았데요
이병도 인간인데,
그렇게 2박3일동안 비쫄딱맞고 있으면 몸이 지치지 않겠어요?
근데 이 개갞끼들이 훈련에서 돌아오자 마자
꾸나를 또 부려먹고 난리났었나봐요
아짱나요 진짜
물론 알아요,
군대가 계급사회고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하는거 알아요.
근데 말 그대로 선임 후임 일 뿐이지
후임이 선임 봉이 아니잖아요?
후임이 무슨 선임 돈대주고
그러는 사람 아니잖아요?
보쌈쳐먹은거 다 체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른이라고 해서 다 어른이 아니듯이
선임이라고 해서 다 선임이 아니지 않을까요?
선임으로써, 존경받을 만한 행동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개념있는 행동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걱정하니까 꾸나가 저정도만 말한거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얼마나 들들볶고지지고할지
한국에 있었으면
면회가서 바로 면상까고 따지고 싶었을거에요.
요즘 군인들 자살사건 터지고 난리던데
괜히 그런 일이 생기는게 아닌거 같아요.
별 개념탑재안된 쓰레기들 떄문에
나머지 개념있는 구닌들까지 싸잡아서 욕먹는것도 안타깝네요
어딜가나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새끼들이 몇마리씩 있다는데,,,,
미꾸라지새끼들 잡아다가 추어탕끓여먹어야겠어요
아니면 잡아다가 외딴섬에 데리고 가서
발에 족쇄채워서 평생 마늘까고 살게 할까요
그 개객끼들 상상속에서는 이미
저한테 두들겨 맞아서 다이다이한 상태랍니다 --..
아 화나서 잠도 안오네요.
제목도 내용도 많이 격했죠..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