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욕을 먹어야 하는가

너그럽게 2011.07.17
조회82

청춘이라면 청춘 열혈남아 입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합니다.

정말 답답한 이심정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직장 상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 님은 관리자가 되기전 온갖 악행이며

회사부조리에 동참하며 한 개인에게 까지 피해를 주고 관리자가 되었습니다.

웃긴건 자긴 그런적 없다는 듯 떳떳 하다는 듯

자신을 포장하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올라간 관리자직급에서

우리 님은 한 지역 상권을 맡아 동해 번쩍 서해 번쩍 관리 해야할 사람이

본인 편의에 맞춰 출근하기 쉽다는 이유만으로  동일근무지로 출근하며

우리님의 그런 행동이 잘못됬다고 대들어대는 사원이 거북스러워 

저와 바꿔치기 하시며 본인입으로 제게 거북스러워 바꿧다 라고

웃으며 말하시는 약간은 정말 개 밉상 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무슨 일을하고있으면

중간에 가로채 본인이 마무리 지으며 왜 이거 저거 안했냐며

잔소리를 하십니다. 음 가만 냅두면 제가 알아서 할걸

중간에 그렇게 끼어들어 꼭 제가 빈틈이 많은 사람인냥 잡죠

더군다나 관리자가해야할 일을 제게 미루며

제가 시원찮게 해오면 꼭 ^^ 흥분하며 제게 말을 던져 대곤 한답니다.

 

다른 관리자 분들은 동해번쩍 서해번쩍 사원들 다독이며 격려 하며

늦게까지 항상 근무 하시고 고생하시는데 우리 님은

사원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며 본인 편의만 생각 하며 근무를 합니다.

 

우리님은 "내가 일찍결혼했으면 너만한 아들이 있다"고 제게 말씀하시는 분이

아들같은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며 왕노릇 하며 근무를 하십니다.

애초부터 님의 부조리와 악행들을 들어온 저라 보는 것 자체가

비호감인데다가 관리자라는 직급의 사람이 저런식이니

졸병인 저는 당연히 사기가떨어질수 밖에 없고 일도 하기 싫어 집니다.

말없이 일부러 지각하며 일부러 말안듣고 "짜를 테면 짤라봐라"

식으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제 스트레스는 끝이 없답니다.

 

전 제가 사람자체가 싫어서 저혼자 민감하게 구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료직원들 모두가 그렇게 바라보며 느끼고 있더라구요

앵간한 크기에 회사에는 다 윤리경영팀이 있잖습니까

찌르고 싶어도 찌르면 저와 그사람에게만 여파가 오는게 아니라

우리 전직원들에게다 여파가 가기 때문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

전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냥 놔두면 콩이되든 팥이 되든

제 능력껏 소신껏 열심히 할건데 그리고 항상 그렇게 일해왔고

그에게 피해준적 한번 없는데 이사람은 도대체가

좋아할래야 할수 없는 사람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때려치던지 해야 할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