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성적도 좋았지만 예체능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장학생으로 대학 들어가서 유학 갈려고 , 그래서 성공할려고 근데 내가 아는 오빠가 있는데 교대를 다녀 그냥 선생님이 되겠지 나보다 수능 성적이 안좋아 ,공부를 나보다 못하잖아 그럼 근데 예체능이란 이유로 나를 무시하더라 자기는 열정을 가지고 덤빈 것도 없으면서 그냥 편해서 선생님을 하는거면서 그래도 난 직접적으로도 뭐라 하지도 않았고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지 않았어 근데 대부분 공부를 좀 하는 사람들은 예체능을 안 좋게 보더라 색 안경을 끼고서 보지 왜 이런 현상이 나는걸까.. 이 오빠가 나쁜건가요? 아님 내가 아직 어려서 사회를 잘 몰라서 그런건가요?
예체능한다고 욕하는 사람 이해가 안간다
난 진짜 성적도 좋았지만 예체능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장학생으로 대학 들어가서 유학 갈려고 , 그래서 성공할려고
근데 내가 아는 오빠가 있는데 교대를 다녀
그냥 선생님이 되겠지
나보다 수능 성적이 안좋아 ,공부를 나보다 못하잖아 그럼
근데 예체능이란 이유로 나를 무시하더라
자기는 열정을 가지고 덤빈 것도 없으면서
그냥 편해서 선생님을 하는거면서
그래도 난 직접적으로도 뭐라 하지도 않았고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지 않았어
근데 대부분 공부를 좀 하는 사람들은
예체능을 안 좋게 보더라
색 안경을 끼고서 보지
왜 이런 현상이 나는걸까..
이 오빠가 나쁜건가요?
아님 내가 아직 어려서 사회를 잘 몰라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