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배틀쉽 야마토

ZOMBI Y2011.07.17
조회33

 이번년도인가?

 

 하여튼 개봉했던 일본 영화 스페이스 배틀쉽 야마토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개봉하진 않았습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는 SF영화가 잘 안되는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 주인공은 무려 기무라 다쿠야입니다.

 

 

 

 

 

 옛날에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티비에서 해줬던 기억이 나는데 단편적인 기억뿐이지만 재미있었던 기억이납니다.

 

 우리나라 제목은 우주전하 부르노아였나 그랬던 것 같습니다.

 

 워프기술이라든지 전설적인 파동포

 

 야마토의 가운데 구멍이 나있는 부분에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포가 극적인 순간에 나가던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에 힘입어 만든 애니라는군요.

 

 이 야마토도 실제 2차 세계대전때 일본에 있던 전함이였다고합니다.

 

 

 

 

 

 

 그래도 이젠 시대가 변했고 기무라 다쿠야가 나오니 군국주의의 색깔은 걷어내고 새로운 작푸밍 되길 기대했습니다.

 

 어둠의 경로로 시청하겓했네요.

 

 

 

 

 

 

 

 알수없는 외계인의 습격으로 방사능 오염이 되어버리 지구에 이스칸달이라는 곳에서 메세지가 옵니다.

 

 원래 군인이였다가 지금은 방사능 지역에서 일종의 폐기 쓰레기를 줍는 일을 하는 기무라 다쿠야가 이 메세지를 발견

 

하면서 기절하지만 극적으로 군인들에게 구원을 받게됩니다.

 

 

 

 

 

 

 

 

 원작하고 싱크로율 100%인 함장님입니다.

 

 저 수염때문에 어떤 배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무라는 역시 군대에 있느 형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이 함장을 증오하지만 이 함장님 역시 아들을 마지막 전투에서

 

잃고말았습니다.

 

 기무라의 형으로 나오는 배우도 잠깐 특별출현했지만 꽤나 인지도가 높은 남자배우였습니다.

 

 

 

 

 

 이메세지로 인해 마지막 생존자를 실고 탈출하려는전하 야마토는 이스칸달이라는 곳으로 가 방사능 오염 제거장치를

 

갖고 오기로 계획이 바뀐 인류의 마짐가 희망이됩니다.

 

 기무라 역시 다시 야마토에 지원해 마지막 희망을 향해 나아가게됩니다.

 

 

 

 

 

 

 

 

 원작 만화가 똑같이 땅속에서 솟아 오르는 장면을 제현한 야마토입니다.

 

 

 

 

 

 

 

 

 

 

 

 

 

 날아오르자마자 공격을 받게된 야마토는 바로 파동포를 발사하는 모험을 하게되고 성공하게됩니다.

 

 파동포 발사장면도 원작과 마친가지로 멋지게 제현했습니다.

 

 

 

 

 

 

 

 

 

 기무라가 군대를 떠난 것에 불만이 많았던 블랙타이거 비행부대의 에이스 유키이지만 기무라의 강제적인 성폭력 행위

 

로 그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캐릭터입니다.

 

 

 

 

 

 

 

 

 

 

 이 친구도 나오네요.

 

 기무라랑은 이미 예전에 일본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했던 드라마에서 같이 나왔는데 거기에서는 미용사

 

인 기무라의 같은 미용사 후배로 나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엽문에서 마지막에 견자단에게 얻어터지던 일본 장군으로 기억됩니다.

 

 여기서도 터프한 역활인데 우라나라로 치면 해병대정도인데 여기선 특수부대정도로 불리웁니다. 

 

 

 

 

 

 

 

 

 여행도중에 자잘한 애피소드나 전투등을 나름 긴장감있게 집어넣었습니다.

 

 마침내 이스칸달에서의 마지막 전투에서는 주요 배우들을 하나씩 하나씩 죽여없애는 전쟁의 참혹함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장렬하게 전사하는 동료들........

 

 함장님은 이미 죽을병을 선고받고 임무중간에 기무라에게 함장직을 넘깁니다.

 

 

 

 

 마침내 방사능 제거장치를 손에 넣은 야먀토 일행이지만 외계생명체의 마지막 생존부대가 지구를 아예 없애버리려고

 

마지막 공격을하려합니다.

 

 전에 있었던 공격으로 파동포를 사용할 수가 없었는데 기무라는 목숨을 걸고 파동포를 가동시키려 모두를 탈출선에

 

태워 보내고 혼자남게됩니다.

 

 

 

 

 

 

 

 

 지구를 아예 없애버리려는 마지막 외계인 생존부대입니다.

 

 

 

 

 

 

 

 

 파동포를 발사하면 야마토가 폭발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지구를 위해 마지막 목숨을 거는 기무라

 

 

 

 

 

 

 

 

 

 

 

 마지막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을 나누고 그녀를 기절시킨다음 다른 동료들과 같이 보냅니다.

 

 

 

 

 

 

 

 

 

 

 탈출선에서 마지막 인사를 보내는 몇안남은 동료들.........

 

 

 

 

 

 

 

 

 

 

 

 마침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마지마 ㄱ파동포를 발사하면서 영화는 바로 끝이납니다.

 

 스크롤이 다 올라가면 다시 파란색으로 변한 지구사진이 나오면서 영화는 완전히 끝납니다.

 

 

 

 

 

 

 

 전에 나왔던 스타트랙과 비교하면 참 CG가 너무 모자른 영화입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게 만든 영화라고 해야하나요?

 

 스토리 속에 여러가지 요소들을 집어넣으려 노력은 했지만 역시나 헐리우드에 비해 많이 모자랐습니다.

 

 우리나라 기술진이 도와줬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얏타맨'이나 '케산','고애몬'에서 특수효과보단 스토리에서 실망한 생각을 하면 그 것도 아니네요.

 

 군국주의에서는 어느정도 벗어난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군대가 나오는 영화니깐 이정도는 가미하고 볼 수 있지 않았나십습니다.

 

 동료들의 장렬한 최후,기무라 역시도 마지막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은 전쟁영화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아쉽움도 많이 남을 수 밖에 없는 영화라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