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체대입시 준비하고 있는 고3 여고생이야 나는 정말 체육이 하고 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근데 주변에 보면 성적이 너무 안나온다고 예체능이나 할까? 이런 애들 참 많더라... 성적이 안나오니까 예체능을 한다라... 예체능은 일찍부터 자기가 거기에 재능이 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거야 대학들 보면 예체능과가 일반과보다 더 낮은 점수로 합격되지? 근데 그게 이유가 뭔지 알아? 예체능 하는 애들은 공부만 하는게 아니니까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과에 실기도 있으니까 실기 연습하고 실력을 더 쌓아야 하니까 그만큼 일반과보다는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어서 그래 솔직히 예체능 보통 힘든게 아니야 실기는 해야겠지 공부도 해야겠지 주변에 친구들보면 공부하는 시간이 나보다 많은데 내가 그만큼 따라갈수 있을까?걱정도 되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부 못한다고 예체능가는거 아니야 내가 아는 언니중에 공부를 정말 잘하는 언니가 있어 이 언니도 예체능이야 성적만 보면 보통 사람들은 왜 예체능 하냐고 그 성적으로 좋은대학 충분히 갈 수 있다고하지 근데 그 언니는 예체능이 좋으니까 공부도 열심히 한거고 예체능 지원을 한거야 근데 이 언니 지금 재수하고있어 이유가 뭐일거 같아? 공부도 그렇게나 잘하는데 성적만 보면 충분히 붙었는데.. 실기때문에 그래. 공부는 잘 했지만 실기를 망쳤거든.. 일반과는 수능 한번에 갈 수 있지만 예체능은 아니야 수능점수로 갈수있는 대학이 정해지고 실기로 합격이 좌우되지 어느 하나만 잘한다고 대학 잘가는거 절대 아니야. 실기 본 선배들이 그러더라 실기가 제2의 수능같다고 아니, 오히려 더 떨린다더라 수능에서는 자기가 실수 한 것을 알 수없어 하지만 실기에서는 자기가 실수한게 눈에 다 보이지 한번이라도 실수해봐 그 순간 패닉... 그럼 그 뒤로 아무것도 안되. 그 순간 대학이 떨어지게 된다는게 눈에 보이거든.. 이런데도 성적이 안나오는데 예체능이 하고싶어? 그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제발 부탁이니까 진짜 예체능 하고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그냥 일반과 가줘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예체능이 욕먹는 이유 너희 때문에 그래. 예체능 하는 애들은 공부를 못해서 예체능 하는거야 이거 절대 아니야..역은 성립할지 몰라도 저말은 정말 틀린말이야 또 덧붙이자면 체육... 내가 체육해서 그런지 몰라도 예체능중에 체육이 무식하다고 욕먹는 경우가 제일많더라 체육이 몸 쓴다고 무식해보이지?공부 못해도 체육 다 하는 줄 알지? 그거 잘못된 생각이야. 머리나쁘면 체육 못해 한가지 동작을 할때도 이것저것 생각해야하고 만약 운동 선수라면 전략도 짜야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하기때문에 머리나쁘면 절대로 체육못해 그리고 체육하는 애들이 예의도 모른다고...? 아니 오히려 진짜로 체육하는 애들은 예의바르게 행동해 선배들은 예의 없는애들 싫어하고 그만큼 예의 없는애들을 잡지 그리고 운동 경기할 때, 일반 사람들은 지면 억울해 하고 기분나빠하고 싸우고 그러지? 하지만 체육인들은 안그래 결과에 승복할줄 알고 더 배우고 노력하지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두서없게 쓰긴 했지만 제발 성적때문에 예체능 하려는 학생들아.. 다시한번 생각해보길 바랄게 341
성적 안나오니까 예체능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 꼭 읽어봐
나는 지금 체대입시 준비하고 있는 고3 여고생이야
나는 정말 체육이 하고 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근데 주변에 보면 성적이 너무 안나온다고 예체능이나 할까? 이런 애들 참 많더라...
성적이 안나오니까 예체능을 한다라...
예체능은 일찍부터 자기가 거기에 재능이 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거야
대학들 보면 예체능과가 일반과보다 더 낮은 점수로 합격되지?
근데 그게 이유가 뭔지 알아?
예체능 하는 애들은 공부만 하는게 아니니까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과에 실기도 있으니까 실기 연습하고 실력을 더 쌓아야 하니까
그만큼 일반과보다는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어서 그래
솔직히 예체능 보통 힘든게 아니야
실기는 해야겠지 공부도 해야겠지
주변에 친구들보면 공부하는 시간이 나보다 많은데 내가 그만큼 따라갈수 있을까?걱정도 되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부 못한다고 예체능가는거 아니야
내가 아는 언니중에 공부를 정말 잘하는 언니가 있어 이 언니도 예체능이야
성적만 보면 보통 사람들은 왜 예체능 하냐고 그 성적으로 좋은대학 충분히 갈 수 있다고하지
근데 그 언니는 예체능이 좋으니까 공부도 열심히 한거고 예체능 지원을 한거야
근데 이 언니 지금 재수하고있어
이유가 뭐일거 같아? 공부도 그렇게나 잘하는데 성적만 보면 충분히 붙었는데..
실기때문에 그래. 공부는 잘 했지만 실기를 망쳤거든..
일반과는 수능 한번에 갈 수 있지만 예체능은 아니야
수능점수로 갈수있는 대학이 정해지고 실기로 합격이 좌우되지
어느 하나만 잘한다고 대학 잘가는거 절대 아니야.
실기 본 선배들이 그러더라 실기가 제2의 수능같다고
아니, 오히려 더 떨린다더라
수능에서는 자기가 실수 한 것을 알 수없어
하지만 실기에서는 자기가 실수한게 눈에 다 보이지
한번이라도 실수해봐 그 순간 패닉...
그럼 그 뒤로 아무것도 안되.
그 순간 대학이 떨어지게 된다는게 눈에 보이거든..
이런데도 성적이 안나오는데 예체능이 하고싶어?
그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제발 부탁이니까
진짜 예체능 하고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그냥 일반과 가줘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예체능이 욕먹는 이유
너희 때문에 그래.
예체능 하는 애들은 공부를 못해서 예체능 하는거야
이거 절대 아니야..역은 성립할지 몰라도 저말은 정말 틀린말이야
또 덧붙이자면 체육...
내가 체육해서 그런지 몰라도 예체능중에 체육이 무식하다고 욕먹는 경우가 제일많더라
체육이 몸 쓴다고 무식해보이지?공부 못해도 체육 다 하는 줄 알지?
그거 잘못된 생각이야. 머리나쁘면 체육 못해
한가지 동작을 할때도 이것저것 생각해야하고
만약 운동 선수라면 전략도 짜야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하기때문에 머리나쁘면 절대로 체육못해
그리고 체육하는 애들이 예의도 모른다고...?
아니 오히려 진짜로 체육하는 애들은 예의바르게 행동해
선배들은 예의 없는애들 싫어하고 그만큼 예의 없는애들을 잡지
그리고 운동 경기할 때, 일반 사람들은 지면 억울해 하고 기분나빠하고 싸우고 그러지?
하지만 체육인들은 안그래 결과에 승복할줄 알고 더 배우고 노력하지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두서없게 쓰긴 했지만 제발 성적때문에 예체능 하려는 학생들아..
다시한번 생각해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