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우버거를 좋아하는 이십이살 어린어른남자아이 입니다. 어제 있었던 너무 슬픈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해요..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나에게는 이쁜 여자친구가 있음 근데 여자 친구는 일때문에 지금 다른 지방에 가있음. 그래서 나는 여자친구를 보러 기차를 네시간 반 타고 올라갔음. 그래서 놀았음. 놀고나는 다시 기차를 타고 와야했음. 기차를 타고 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저녁시간이었음. 근데 저녁먹기엔 시간 너무너무 애매한거임. 그래서 역에있는 패스트 푸드점에가서 햄버거를 사서 가던중에 기차에서 먹을려고했음. 하나는 기차에서 내가 먹을려고, 하나는 여자친구 가서 먹으라고 새우버거세트를 두개 따로 싸달라고 했음. 알바생은 나한테 분명히 알았다고 확신의 눈빛을 보내고 계산을 했음. 얼마 지나지 않아 졸라 빠르게 포장되서 나왔음. 근데 흰봉지 하나에 안에 그 종이봉투만 두개들어있는거임. 이때 눈치 챘어야됐는데 나는 미쳐 몰랐음. 그래서 흰봉지 하나를 받아서 새우버거를 나눴음 그렇게 여자친구와 빠이빠이 하고 난 기차에 타서 잠이 들었음. 한시간 정도 자고 나서 배가 고파서 일어났음 이제 나는 새우버거를먹으려고했음. 콜라를 한입 마셔보니 아직까진 시원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음 새우버거 먹을 생각에 막 가슴이 설레였음. 콜라를 한입 더마시고 종이 봉투를 열었음. . . . . . . . . . .. 아 쉬발.....감자가 두개 들어있었음.. 2초간 멍때리고 가슴이 먹먹해 지기 시작했음.. 너무 슬펐음.. 혼자 조용히 욕했음. 기차 안이라 화를표출 해내지 못해서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막 미치겠는 거임. 배가 너무너무 고팠는데 너무 속상했음. 감자는 오래되서 닉닉했음 .. 아 현실을 받아들이고 감자를 먹을려고했음 근데 나쁜 알바생이 나 감자만 마니 처먹어라고 케찹을 또 네개나 넣줬음.. 케찹 참 마니 먹었음.. 불지르러 갈거임.. 끝
새우버거를 먹을줄...알았다..
안녕하세요
새우버거를 좋아하는 이십이살 어린어른남자아이 입니다.
어제 있었던 너무 슬픈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해요..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나에게는 이쁜 여자친구가 있음
근데 여자 친구는 일때문에 지금 다른 지방에 가있음.
그래서 나는 여자친구를 보러 기차를 네시간 반 타고 올라갔음.
그래서 놀았음. 놀고나는 다시 기차를 타고 와야했음.
기차를 타고 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저녁시간이었음.
근데 저녁먹기엔 시간 너무너무 애매한거임.
그래서 역에있는 패스트 푸드점에가서 햄버거를 사서 가던중에 기차에서 먹을려고했음.
하나는 기차에서 내가 먹을려고, 하나는 여자친구 가서 먹으라고 새우버거세트를 두개 따로 싸달라고 했음.
알바생은 나한테 분명히 알았다고 확신의 눈빛을 보내고 계산을 했음.
얼마 지나지 않아 졸라 빠르게 포장되서 나왔음.
근데 흰봉지 하나에 안에 그 종이봉투만 두개들어있는거임.
이때 눈치 챘어야됐는데 나는 미쳐 몰랐음.
그래서 흰봉지 하나를 받아서 새우버거를 나눴음
그렇게 여자친구와 빠이빠이 하고 난 기차에 타서 잠이 들었음.
한시간 정도 자고 나서 배가 고파서 일어났음
이제 나는 새우버거를먹으려고했음.
콜라를 한입 마셔보니 아직까진 시원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음
새우버거 먹을 생각에 막 가슴이 설레였음.
콜라를 한입 더마시고 종이 봉투를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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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발.....감자가 두개 들어있었음..
2초간 멍때리고 가슴이 먹먹해 지기 시작했음..
너무 슬펐음..
혼자 조용히 욕했음. 기차 안이라 화를표출 해내지 못해서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막 미치겠는 거임.
배가 너무너무 고팠는데 너무 속상했음.
감자는 오래되서 닉닉했음 ..
아
현실을 받아들이고 감자를 먹을려고했음
근데 나쁜 알바생이 나 감자만 마니 처먹어라고 케찹을 또 네개나 넣줬음..
케찹 참 마니 먹었음..
불지르러 갈거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