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성입니다. 저에게는 깊은 상처가 있습니다. 여렸을때 엄마가 아빠를 배신하여 두분이 이혼을 하셨어여 상처받고 괴로워 하시던 아빠를 봐오면서 커서 그런지 이제와서 보니 상처가 깊어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남자친구에게 크게 데이고 그런적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면 예전부터 나를 떠날까봐 두렵고 내가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헤어지잔 말을 항상 먼저 해왔던것같아여 아무 탈 없이 잘 만나다가도 말이죠 .. 그리곤 혼자 잊지못하다가 힘들게 잊고 매번 애인이 생길때 마다 그랬어요 헤어질땐 냉정하고 모질게 헤어지고 혼자 마음아파하고 참 이해가 안가실겁니다... 저도 제가 그래요 두달도 체 만나지 못하고 헤어지니까요 ... 3년전 그런 이별을하고 다짐했었어요 남자를 만나지 말고 혼자 지내보기로.. 내성격도 고치고 더욱더 성숙해지고 싶었거든요 .. 3개월 정도 알던 친구와 한달전쯤 부터 만나게되었어여 그친구가 다가왔을때 완강하게 거부했었습니다. 제가 3년전 상처를 갖고 있는 걸 알고 있던 친구라 자기가 노력하겠다고 만나달라고 그러는데 좀지나면서 그사람의 진심을 알게되었어요 너무 행복했어여 한달이지만 ... 이젠 저도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여 이삼개월에 한번씩 일때문에 일본에 있다 오고 하는데 한달가량만났을떄 그친구가 일본에 갔어여 지금은 간지 2주정도 되었네요 그런데 제 병이 또 도져버렸어요 .... 헤어지자고 해버린거지요 이번이 3번째에여 날 떠날까봐도 두렵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저에게는 매일붙어있다가 갑자기 곁에 없다보니 힘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본에 있으니 통화도 그전처럼 못하구요 두달잘 기다리겠다고 약속해놓고 이사람을 결국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문자로 헤어지자 그랬고 좋아해서 잊는거라고 그랬습니다. 어려서 그런상처가 있어서 항상 이래왔는데 너에게 만큼은 정말 이런모습보이기 싫었는데 이런여자밖에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부탁했습니다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안그럼 내가 맘음 잡지못할것같다구여 3일째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분명 그 친구도 지친거지요 .. 좋은데 자꾸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과에 다녀올까도 했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해서여 그런사람 만나기 힘들것같네요 그걸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연락하지 말라그랬는데 솔직히 지금 심정은 내가또 지치게할까두려워서 연락이 안왔음좋겠구요 마지막으로 날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친구가 아무런 전화도 답장도 없어서 사람의 간사한 심리떄문인건지... 너무 힘드네요 ... 이젠 어느누구를 만날 자신이 없어요 ... 난 평생 혼자일겁니다... 이사람을 다시 만나는것도 아닌것같고 너무 사랑하기도 하는데 답이 안나옵니다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3
매번 같은 이유로 헤어집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7살 여성입니다.
저에게는 깊은 상처가 있습니다. 여렸을때 엄마가 아빠를 배신하여 두분이 이혼을 하셨어여
상처받고 괴로워 하시던 아빠를 봐오면서 커서 그런지 이제와서 보니 상처가 깊어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남자친구에게 크게 데이고 그런적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면 예전부터 나를 떠날까봐 두렵고
내가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헤어지잔 말을 항상 먼저 해왔던것같아여
아무 탈 없이 잘 만나다가도 말이죠 .. 그리곤 혼자 잊지못하다가 힘들게 잊고
매번 애인이 생길때 마다 그랬어요 헤어질땐 냉정하고 모질게 헤어지고 혼자 마음아파하고
참 이해가 안가실겁니다... 저도 제가 그래요
두달도 체 만나지 못하고 헤어지니까요 ...
3년전 그런 이별을하고 다짐했었어요 남자를 만나지 말고 혼자 지내보기로..
내성격도 고치고 더욱더 성숙해지고 싶었거든요 ..
3개월 정도 알던 친구와 한달전쯤 부터 만나게되었어여
그친구가 다가왔을때 완강하게 거부했었습니다.
제가 3년전 상처를 갖고 있는 걸 알고 있던 친구라
자기가 노력하겠다고 만나달라고 그러는데
좀지나면서 그사람의 진심을 알게되었어요
너무 행복했어여 한달이지만 ...
이젠 저도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여
이삼개월에 한번씩 일때문에 일본에 있다 오고 하는데
한달가량만났을떄 그친구가 일본에 갔어여
지금은 간지 2주정도 되었네요
그런데 제 병이 또 도져버렸어요 ....
헤어지자고 해버린거지요 이번이 3번째에여
날 떠날까봐도 두렵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저에게는 매일붙어있다가
갑자기 곁에 없다보니 힘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본에 있으니 통화도 그전처럼 못하구요
두달잘 기다리겠다고 약속해놓고
이사람을 결국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문자로 헤어지자 그랬고 좋아해서 잊는거라고 그랬습니다.
어려서 그런상처가 있어서 항상 이래왔는데 너에게 만큼은 정말 이런모습보이기 싫었는데
이런여자밖에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부탁했습니다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안그럼 내가 맘음 잡지못할것같다구여
3일째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분명 그 친구도 지친거지요 ..
좋은데 자꾸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과에 다녀올까도 했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해서여
그런사람 만나기 힘들것같네요 그걸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연락하지 말라그랬는데 솔직히 지금 심정은 내가또 지치게할까두려워서 연락이 안왔음좋겠구요
마지막으로 날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친구가 아무런 전화도 답장도 없어서 사람의 간사한 심리떄문인건지...
너무 힘드네요 ...
이젠 어느누구를 만날 자신이 없어요 ...
난 평생 혼자일겁니다...
이사람을 다시 만나는것도 아닌것같고
너무 사랑하기도 하는데
답이 안나옵니다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