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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을리가 없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갤럭시탭을 사야할 이유를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다. 제발 누구 아는 사람있으면 댓글좀 달아줘라. 도대체 이따위 제품을 왜사야 하는지를 말이다! 요즘 갤럭시 출시일에 맞춰서 엄청난 언플이 또다시 시작됐다. 대한민국 언론은 언론이길 포기한 버러지들만이 우글거릴뿐이다. 개중엔 제대로된 분석을 하는 개념 기사들이 로또확률로 존재하긴 하지만...... 말한것처럼 로또확률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 힘들 지경이다. 제발 하나만 하자. 애국심에 호소할꺼면 그쪽으로 촛점을 맞추면서 비굴하게 빌던가! 아님 솔직하게 말하고 소비자들의 판단에 맞기던가! 왜 사기를 치고 있냐고! 사기를!! 기자들 스스로가 자기직업을 그렇게 바닥까지 떨궈놓을수 밖에 없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이나라가 썩어도 그렇게 썩었단 말인가? 거참 대단한 삼성공화국 나셨네. 어떻게 한나라의 언론이란 것들이 줏대없이 기업의 편에 들러붙어 꼬리를 살랑살랑 치면서 기생할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을 못하겠다.
국내 출시될 갤럭시탭 10.1을 분석해보자.
DMB 장착
dmb를 장착한단다.
이걸 국내판 갤럭시탭 10.1인치에 왜 넣을거라고 생각하는가? 두가지 중에 하나다. 언플용이거나 아님 순전히 가격. 물론 국내에서 dmb가 킬러 콘텐츠인건 확실하다. 스마트폰 살때도 dmb유뮤를 따지는 사람들이 엄청많기 때문에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근데 이게 타블렛에서도 적용될만한 사항일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dmb를 320×240(QVGA급)으로 송출하고 있다. 갤럭시탭 10.1인치의 해상도는 1280×800이다. 걍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저 해상도를 갤럭시탭 10.1인치에 꽉맞게 채워서 본다면 영상이 어떻게 될것 같은가? 빙고~ 다 깨져서 보인다. 걍 원본싸이즈로 보면? 더럽게 작게 보이겠지.... 그리고 가장 골때리는 문제가 뭐냐면 과연 누가 갤럭시탭 10.1인치를 들고 다니면서 DMB를 보겠냐는 거지.
결국 이건 초반에 구매해줄 삼성 호구들한테 언플할 미끼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거다. 못믿겠으면 앞으로 나올 기사들 잘봐라. DMB를 중요하게 언급 하나 안하나 ㅋㅋ아마도 이렇게 지껄이지 않을까? "국내사용자들을 위해 dmb를 넣었습니다. 야구시즌도 한창이고 어쩌고 저쩌고 지지고 볶고 결론은 갤럭시탭 10.1 킹왕짱입니다요~"
이해할수 없는 가격
난 첨에 저 프리젠테이션 볼때 경악을 했다. 삼성 얘들은 맨날 애플의 라이벌이라고 외치면서 자존심도 없다. 걍 대놓고 철판을 깔았다. 스마트폰 디자인 고대로 가져다가 표절한것도 모자라서...... 발표회장의 모습.... 화면.... 스토리까지 그냥 다 따라한다. 물론 가격도 애플따라서 똑같이 정했다. 우린 여기서 벙쪄주면 되는거다.
잘 생각해보자.
삼성은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에 공짜로 기생한채..... 오로지 하드웨어만 조립해서 팔고있다. 물론 뭐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즉... 이것저것 사용자 입장에서 최적화를 한다고 발광을 했겠지만, 솔직히 딱까놓고 말해서 걍 안하느니만 못한 발적화로 유명할뿐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소프트웨어 공짜로 가져다 쓰고 하드웨어만 조립해서 만들었단 소리다. 이건 타블렛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스마트폰도 마찮가지다. MS가 소송걸고 오라클이 합류하고, 애플컨소시엄이 태클을 걸면 모든게 바로 올 스톱될수도 있는 사태다.
반면 애플은 어떤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스마트폰과 타블렛 영역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게다가 iOS로 불리는 운영체제까지 지들이 다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아이튠즈 영향력이 제로지만 외국에선 또 얘기가 달라지고.... 암튼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만들어서 저가격에 내놓은거다. 근데 삼성은 하드웨어만 조립해놓고 같은 가격이라고 자랑스럽게 드립을 치고 있다. 이해가 되는가? 더 가관인건.... 원래 저거보다 훨씬 비싸게 팔려다가 애플때문에 가격을 낮춘거다. "앱등이 새퀴들 ㅠㅜ 너무 싸게 내놨잖아 흐엉엉" 거리며 울면서 단가를 후려친거지. 꼴랑 하드웨어 하나 조립해놓고 말이다!
배터리
걍 넘사벽 수준이다. 갤럭시탭은 조루다. 3초만에 찍싸버리는거지. 삼성측에서 아이폰 조루배터리라고 그렇게 언플을 하더만 그것까지 닮고 싶었나보다. 근데 이걸 어쨰.... 아이패드는 변강쇠 수준인걸! 에라이~ 그래서 남자구실 하겠냐? 1분 30초뒤에 바람이 멎으면 뭐하냐고 귀싸대기만 쳐맞을텐데 ㅋㅋㅋ
컨텐츠부족
안드로이드기반의 타블렛은 진짜로 쓸게 없다....
이건 내가 여왕앱등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정말이다. 진심으로 쓸게 없다. 태블릿서 외면 받는 '허니콤' (클릭하면 기사이동) 너무 쓸게없다보니 제조사들이 7인치 테블렛엔 '진저브레드'를 선호한단다. 이게 어떤 상황인지 쉽게 풀어 설명해보자.
제조사들 : " 구글님하 우리도 테블렛 전용 OS하나 만들어주세요"
구글 : "븅신들 핸드폰이나 잘 만들것이지."
제조사들 : "그래도 님하~ 님하 없으면 우린 다 망함"
구글 : "알았어~ 옛다~"
제조조사들 : "앗 시바라바라밤 쓸만한 앱을 아무도 안만들어주네..."
구글 : "쯧쯧 만들어주면 뭐하냐고~ 아.... 그리고 우린 공짜로 니들한테 준거니까 MS특허 침해 소송은 각자 합의해라~ 난모름."
제조사들 : "에잇 시퐐로마!"
삼성 : "야 니들...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어? 언플이면 낚이는 호구들이 널려있다니까~ 그리고 우리가 7인치 만들어봤는데 잘 안낚이더라고.... 그래서 6개월만에 버스폰으로 풀어버렸어. 걍 니들도 허니컴써라~ 그래야 앱이 좀 생길꺼아냐!"
제조사들과 구글 : "이 병신은 대체....."
딱 이런 상황이다.
어떤놈들은 또 한술 더뜬다. 미래를 보란다. 대체 그놈의 미래는 언제 오는거냐.... 터미네이터도 "I'll be back"를 외쳤지만 아직도 안돌아 왔잖아... 절대 안올꺼야 그딴미래....그리고 태블릿 사면 한 10년쓰나? 아니 지금 당장 좋은걸 사야지 미래를 왜 기다리냐고..... 그 미래가 반드시 실현될 미래라면 그때가서 사면 되는거잖아 안그래? 이런게 바로 전형적인 사기꾼의 수법이다. 미래를 보고 판단하라는 말은 절대 듣지도 보지도 마라. 그 미래가 온다 하더라도 지금사는 타블렛 지원 안해줄확률이 99.99999999999%다.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
그래서~ 삼성이 매일 같이 하드웨어 드립만 치는거다. 도저히 내세울만한게 없으니까 저럴수 밖에 없는거다. 최고의 선능 최고의 부품 최고의 최고의 최고의 최고의 최고!!!! 근데 그 최고 가지고 할수있는게 없다. 예를 들면 이런 상황이다. 수백만원 주고 최고의 컴퓨터를 조립해서 만들었는데 기껏 쓸수 있는 게... 인터넷 써핑, 구글 지도, 구글 캘린더 ..... 밖에 없는 절망적인 현실. 아참.... 화면 다 깨지는 DMB추가~! 플래쉬도 기본적으로 지원하니 추가해주자. 우와~ 최고의 스펙으로 고작 한다는게 이게 전부네? ㅋㅋ아~ 하나 더있네! 카메라 화소수 높은거~
명심해라. 지금 당장 갤럭시 탭10.1 가지고 할수 있는건 거의 없다.
지켜봐라. 우리나라 언론들이 얼마나 갤럭시탭 10.1을 찬양질 하고 있는지.
기억해라. 아이폰3gs보다 옴니아2가 하드웨어적으로 더 우수했다.
갤럭시탭을 사야하는 이유
그런게 있을리가 없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갤럭시탭을 사야할 이유를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다. 제발 누구 아는 사람있으면 댓글좀 달아줘라. 도대체 이따위 제품을 왜사야 하는지를 말이다! 요즘 갤럭시 출시일에 맞춰서 엄청난 언플이 또다시 시작됐다. 대한민국 언론은 언론이길 포기한 버러지들만이 우글거릴뿐이다. 개중엔 제대로된 분석을 하는 개념 기사들이 로또확률로 존재하긴 하지만...... 말한것처럼 로또확률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 힘들 지경이다. 제발 하나만 하자. 애국심에 호소할꺼면 그쪽으로 촛점을 맞추면서 비굴하게 빌던가! 아님 솔직하게 말하고 소비자들의 판단에 맞기던가! 왜 사기를 치고 있냐고! 사기를!! 기자들 스스로가 자기직업을 그렇게 바닥까지 떨궈놓을수 밖에 없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이나라가 썩어도 그렇게 썩었단 말인가? 거참 대단한 삼성공화국 나셨네. 어떻게 한나라의 언론이란 것들이 줏대없이 기업의 편에 들러붙어 꼬리를 살랑살랑 치면서 기생할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을 못하겠다.
국내 출시될 갤럭시탭 10.1을 분석해보자.
DMB 장착
dmb를 장착한단다.
이걸 국내판 갤럭시탭 10.1인치에 왜 넣을거라고 생각하는가? 두가지 중에 하나다. 언플용이거나 아님 순전히 가격. 물론 국내에서 dmb가 킬러 콘텐츠인건 확실하다. 스마트폰 살때도 dmb유뮤를 따지는 사람들이 엄청많기 때문에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근데 이게 타블렛에서도 적용될만한 사항일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dmb를 320×240(QVGA급)으로 송출하고 있다. 갤럭시탭 10.1인치의 해상도는 1280×800이다. 걍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저 해상도를 갤럭시탭 10.1인치에 꽉맞게 채워서 본다면 영상이 어떻게 될것 같은가? 빙고~ 다 깨져서 보인다. 걍 원본싸이즈로 보면? 더럽게 작게 보이겠지.... 그리고 가장 골때리는 문제가 뭐냐면 과연 누가 갤럭시탭 10.1인치를 들고 다니면서 DMB를 보겠냐는 거지.
결국 이건 초반에 구매해줄 삼성 호구들한테 언플할 미끼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거다. 못믿겠으면 앞으로 나올 기사들 잘봐라. DMB를 중요하게 언급 하나 안하나 ㅋㅋ아마도 이렇게 지껄이지 않을까? "국내사용자들을 위해 dmb를 넣었습니다. 야구시즌도 한창이고 어쩌고 저쩌고 지지고 볶고 결론은 갤럭시탭 10.1 킹왕짱입니다요~"
이해할수 없는 가격
난 첨에 저 프리젠테이션 볼때 경악을 했다. 삼성 얘들은 맨날 애플의 라이벌이라고 외치면서 자존심도 없다. 걍 대놓고 철판을 깔았다. 스마트폰 디자인 고대로 가져다가 표절한것도 모자라서...... 발표회장의 모습.... 화면.... 스토리까지 그냥 다 따라한다. 물론 가격도 애플따라서 똑같이 정했다. 우린 여기서 벙쪄주면 되는거다.
잘 생각해보자.
삼성은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에 공짜로 기생한채..... 오로지 하드웨어만 조립해서 팔고있다. 물론 뭐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즉... 이것저것 사용자 입장에서 최적화를 한다고 발광을 했겠지만, 솔직히 딱까놓고 말해서 걍 안하느니만 못한 발적화로 유명할뿐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소프트웨어 공짜로 가져다 쓰고 하드웨어만 조립해서 만들었단 소리다. 이건 타블렛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스마트폰도 마찮가지다. MS가 소송걸고 오라클이 합류하고, 애플컨소시엄이 태클을 걸면 모든게 바로 올 스톱될수도 있는 사태다.
반면 애플은 어떤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스마트폰과 타블렛 영역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게다가 iOS로 불리는 운영체제까지 지들이 다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아이튠즈 영향력이 제로지만 외국에선 또 얘기가 달라지고.... 암튼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만들어서 저가격에 내놓은거다. 근데 삼성은 하드웨어만 조립해놓고 같은 가격이라고 자랑스럽게 드립을 치고 있다. 이해가 되는가? 더 가관인건.... 원래 저거보다 훨씬 비싸게 팔려다가 애플때문에 가격을 낮춘거다. "앱등이 새퀴들 ㅠㅜ 너무 싸게 내놨잖아 흐엉엉" 거리며 울면서 단가를 후려친거지. 꼴랑 하드웨어 하나 조립해놓고 말이다!
배터리
걍 넘사벽 수준이다. 갤럭시탭은 조루다. 3초만에 찍싸버리는거지. 삼성측에서 아이폰 조루배터리라고 그렇게 언플을 하더만 그것까지 닮고 싶었나보다. 근데 이걸 어쨰.... 아이패드는 변강쇠 수준인걸! 에라이~ 그래서 남자구실 하겠냐? 1분 30초뒤에 바람이 멎으면 뭐하냐고 귀싸대기만 쳐맞을텐데 ㅋㅋㅋ
컨텐츠부족
안드로이드기반의 타블렛은 진짜로 쓸게 없다....
이건 내가 여왕앱등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정말이다. 진심으로 쓸게 없다. 태블릿서 외면 받는 '허니콤' (클릭하면 기사이동) 너무 쓸게없다보니 제조사들이 7인치 테블렛엔 '진저브레드'를 선호한단다. 이게 어떤 상황인지 쉽게 풀어 설명해보자.
제조사들 : " 구글님하 우리도 테블렛 전용 OS하나 만들어주세요" 구글 : "븅신들 핸드폰이나 잘 만들것이지." 제조사들 : "그래도 님하~ 님하 없으면 우린 다 망함" 구글 : "알았어~ 옛다~" 제조조사들 : "앗 시바라바라밤 쓸만한 앱을 아무도 안만들어주네..." 구글 : "쯧쯧 만들어주면 뭐하냐고~ 아.... 그리고 우린 공짜로 니들한테 준거니까 MS특허 침해 소송은 각자 합의해라~ 난모름." 제조사들 : "에잇 시퐐로마!" 삼성 : "야 니들...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어? 언플이면 낚이는 호구들이 널려있다니까~ 그리고 우리가 7인치 만들어봤는데 잘 안낚이더라고.... 그래서 6개월만에 버스폰으로 풀어버렸어. 걍 니들도 허니컴써라~ 그래야 앱이 좀 생길꺼아냐!" 제조사들과 구글 : "이 병신은 대체....."
딱 이런 상황이다.
어떤놈들은 또 한술 더뜬다. 미래를 보란다. 대체 그놈의 미래는 언제 오는거냐.... 터미네이터도 "I'll be back"를 외쳤지만 아직도 안돌아 왔잖아... 절대 안올꺼야 그딴미래....그리고 태블릿 사면 한 10년쓰나? 아니 지금 당장 좋은걸 사야지 미래를 왜 기다리냐고..... 그 미래가 반드시 실현될 미래라면 그때가서 사면 되는거잖아 안그래? 이런게 바로 전형적인 사기꾼의 수법이다. 미래를 보고 판단하라는 말은 절대 듣지도 보지도 마라. 그 미래가 온다 하더라도 지금사는 타블렛 지원 안해줄확률이 99.99999999999%다.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
그래서~ 삼성이 매일 같이 하드웨어 드립만 치는거다. 도저히 내세울만한게 없으니까 저럴수 밖에 없는거다. 최고의 선능 최고의 부품 최고의 최고의 최고의 최고의 최고!!!! 근데 그 최고 가지고 할수있는게 없다. 예를 들면 이런 상황이다. 수백만원 주고 최고의 컴퓨터를 조립해서 만들었는데 기껏 쓸수 있는 게... 인터넷 써핑, 구글 지도, 구글 캘린더 ..... 밖에 없는 절망적인 현실. 아참.... 화면 다 깨지는 DMB추가~! 플래쉬도 기본적으로 지원하니 추가해주자. 우와~ 최고의 스펙으로 고작 한다는게 이게 전부네? ㅋㅋ아~ 하나 더있네! 카메라 화소수 높은거~
명심해라. 지금 당장 갤럭시 탭10.1 가지고 할수 있는건 거의 없다. 지켜봐라. 우리나라 언론들이 얼마나 갤럭시탭 10.1을 찬양질 하고 있는지. 기억해라. 아이폰3gs보다 옴니아2가 하드웨어적으로 더 우수했다.
언론은 이미 언론의 기능을 상실했다.
완벽한 하루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