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있었던일★

헐 정말2011.07.17
조회2,664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사는 흔녀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써보도록 할께요ㅋㅋㅋ(처음쓰는 거라 오글오글 하네요 ㅋㅋㅋ)

 

 

 

 

음슴체 쓸께요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다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잠을 자려 할때쯤 누가 문을 두드렸음.

 

 

 

 

 

쿵쿵 소리에 설거지하던 엄마께서 누구냐고 물어봄.

 

 

 

 

 

 

 

"일단 문좀 열어 보세요 " 이렇게 말하는거임.

 

 

 

 

 

 

 

그래서 엄마는 문을 열었음. 그랬더니 장미 어쩌구저쩌구하더니 누가 뽑았냐고 물어봄

 

 

 

 

 

 

우리 할머니께서 다듬었다고 말하자 다짜고짜 따라다오라고 함.

 

 

 

 

 

 

우리엄마가 따라나가려고 하니 당사자만 따라나오라고함.

 

 

 

 

 

 

하지만 우리엄마는 따라나감.엄마말로는 이사람눈에서 살기가 돌았다고함.

 

 

 

 

 

 

난 방안에 누워 있었기 때문에 경찰인가? 하는 생각을 함.

 

 

 

 

 

 

 

 

 

조금있으니 밖에서 큰소리가 나기시작함. 무슨일인가 싶어서 밖을 내다보니 대화중이였음

 

 

 

 

 

 

엄마가 뭐때문에 나오라고 했냐고 물었더니 다짜고짜 다른집 아줌마를 부르러감.

 

 

 

 

 

 

 

엄마가 계속해서 왜 나오라고 했냐고 묻자

 

 

 

 

 

"넌 좀 가만히 조용히 하고있어!!"하고 소리를 치는거임.

 

 

 

 

 

 

사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여자한테 처음본 사람이 야!너 이런말을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 할머니 화남 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한테 지금 야 너라고 했냐며 뭐라고 하다가 약간의 마찰이생김.

 

 

 

 

 

그아저씨가 폭행을 했다며 경찰에 신고를 함.

 

 

 

 

 

 이때도 우리엄마말로는 할머니가 그러지 않았으면 그 아저씨가 한대 때릴 모양 이였다고 했음.

 

 

 

 

 

 

그러더니 우리 할머니와 엄마에게 무식하다고 소리를 침.

 

 

 

 

 

그리고 경찰이 올때까지도 나오라고 한 이유조차 말하지않음.

 

 

 

 

아직까지 우리는 왜 그사람이 나오라고 했는지 이유조차 모름.

 

 

 

 

 

 

경찰이 조금 늦게 오길래 우리엄마가 할머니께 들어가 계시라고 했음.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어딜도망가냐며 소리치며 쫓아옴.

 

 

 

 

이땐 모든 주민이 구경하고있었음.

 

 

 

 

 

 

엄마가 도망안간다고 그러면서 그아저씨에게 말할때 살짝 팔이 닿음.

 

 

 

 

그랬더니 지금 잡아뜯었냐고 막 그래서 우리엄마가 이게 잡아뜯은거냐고 했더니

 

 

 

 

 

막 밀쳤냐고 또 뭐라고함. 그리고 자꾸 주위에 있는사람들에게 조용히좀하라고 하며 혼자 궁시렁대기 시작함.

 

 

 

 

 

그리고 한참뒤 경찰이옴. 그래서 진술을 시작함.

 

 

 

 

 

그아저씨 엄마가 나와서 우리애는 생명을 소중히여긴다면서 이상한말을하기시작함.

 

 

 

 

 

그리고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는데 어떤아줌마가 그아저씨 얘기하는데 끼어서

 

 

 

 

 

그아저씨가 우리집에 올라오기 전에 우리를 가만 안둔다고 했다고함.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그아줌마에게 조용히하라고함. 그랬더니 경찰이 뭘조용히하라고 하냐고 하고 그아줌

 

 

 

 

 

 

마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함.ㅋㅋ

 

 

 

 

 

 

그래서 전화가오거든 내일이나 모래쯤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써야한데요.

 

 

 

 

 

 

근데 이유도 모르고 가서 갑자기 경찰에 신고를 당하고 하는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씁니다.

 

 

 

 

그아저씨 고려대 나왔다고 하는데  그런 고학력자가 놀고 먹으면서 이래도 되는걸까요?

 

 

 

 

 

지난번엔 그아저씨한테 어떤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를 거기 세우지말라고하자 오토바이 덮개로 할아버지

 

 

 

 

 

 

 

얼굴을 덮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경찰을 부르고 나자 자기가 불리한건 하나도 만들지 않고 자꾸 우리불리한쪽으로 만들

 

 

 

 

 

 

려고 약올리며 이유조차 말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막 밀쳐보라고 하고 그랬다네요. 아무래도  고의적으로

 

 

 

 

 

 

 

돈을받기 위해 그런것 같기도하고.... 정말 답답합니다.아 그리고 그 장미는 그아저씨랑은 아무 상관도 없다

 

 

 

 

 

 

 

 

고하는데...정말 머리가 아프고 일요일 아침부터 이런일이생겨서 기분도 나쁘네요.

 

 

 

 

 

 

 

 

 

 

+경찰에는 그아저씨가 신고를 하셨고 그아주머니는 사건의 발단이 되신분인데

 

 

 

 

 

 

그아주머니와 그아저씨 사이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인데 거기에 우리집을 그아주머니가 그아저씨에게

 

 

 

 

 

말한것 같습니다. 자기때문에 일이 이렇게 되서 저희에게 도움이 되고자 말씀을 하신것 같아요.

 

 

 

 

(아 그리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