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1이 된 남학생입니다. 학원같이다니는 친구중에 1년반동안 짝사랑했던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요 처음 봤을때부터 전 그아이가 좋았습니다... 나쁘지않은 외모에 성격까지 좋아서 제맘에 꼭들어맞았지요 중3때는 반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친하지 않아서 따로놀았기때문에 거의 대화도 하지않고 서먹서먹하게지내다가 올해 1월들어서 남자는 저만남고 그 아이와 여러명의 여자애들이 남았죠. 전 우선 같은차를 타는 다른아이에게 번호를 물어보고, 문자를 몇번 주고받다 짝사랑하는 아이의 번호를 얻어서 먼저 문자를 보냈죠..그게 아마 3월이었을 거예요 그 후로 거의 매일 문자하시다시피해서 서로 친해지게 되었어요! 가끔 먼저 전화해서 안부도 묻고 농담도 하곤했어요ㅎ 그리고 7월16일 토요일인 어제, 정말 고민고민한 끝에 고백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밤에 전화를 걸었어요 전화걸어서 안부묻고, 바로 제 솔직한 맘을 고백했습니다.. 고백한뒤 친구집 근처 학교앞에서 네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한뒤 20분동안 미친듯이 달려서 그곳에 도착해서 기다리니, 바로 친구가 나오더군요.. 서로의 맘을 얘기한뒤 조심스럽게 사귀잔말을 먼저 건넸죠.. 잠시 고민하더니 흔쾌히 승락하는거예요!!!! 그때의 황홀함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직도 꿈만같고.. 이렇게 저와 여친과의 출발이 어제 오후 11시 시작되었답니다 사랑해 자기야♥ 너만 바라볼게
1년반의 짝사랑끝에 어젯밤에 고백해서 성공했어요 ♥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ㅎ
악플만 다시지 않으면 좋겠어요ㅠ
올해 고1이 된 남학생입니다.
학원같이다니는 친구중에 1년반동안 짝사랑했던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요
처음 봤을때부터 전 그아이가 좋았습니다...
나쁘지않은 외모에 성격까지 좋아서 제맘에 꼭들어맞았지요
중3때는 반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친하지 않아서 따로놀았기때문에
거의 대화도 하지않고 서먹서먹하게지내다가
올해 1월들어서 남자는 저만남고 그 아이와 여러명의 여자애들이 남았죠.
전 우선 같은차를 타는 다른아이에게 번호를 물어보고,
문자를 몇번 주고받다 짝사랑하는 아이의 번호를 얻어서 먼저 문자를 보냈죠..그게 아마 3월이었을
거예요
그 후로 거의 매일 문자하시다시피해서 서로 친해지게 되었어요!
가끔 먼저 전화해서 안부도 묻고 농담도 하곤했어요ㅎ
그리고 7월16일 토요일인 어제,
정말 고민고민한 끝에 고백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밤에 전화를 걸었어요
전화걸어서 안부묻고, 바로 제 솔직한 맘을 고백했습니다..
고백한뒤 친구집 근처 학교앞에서 네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한뒤 20분동안 미친듯이 달려서 그곳에
도착해서 기다리니, 바로 친구가 나오더군요..
서로의 맘을 얘기한뒤 조심스럽게 사귀잔말을 먼저 건넸죠..
잠시 고민하더니 흔쾌히 승락하는거예요!!!!
그때의 황홀함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직도 꿈만같고..
이렇게 저와 여친과의 출발이 어제 오후 11시 시작되었답니다
사랑해 자기야♥ 너만 바라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