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2탄은 추천수가 13이에요!! 에헤라 딩가 디야~ 얼쑤 절쑤~ 오늘 날씨가 정말 매우 아주 많이 미치도록 더운거같아요 모두 더위조심하시고 자외선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은 더우니까 ㅋㅋ 쪼깬 (조금) 무서운 이야기 해볼까요옹? 3. 고속도로 우리집은 1년에 한번씩 할머니댁을 찾아감 자주 가고 싶어도 너무 사는곳이 극과 극이라 여건이 잘 안맞음 그래서 주로 여름에 피서 겸 갓다옴 할머니댁은 시골동네임 그곳에 가면 원시인이 되야함ㅠㅠ 문명과는 동떨어진.. 그래도 밤에 정말 하늘을 빼곡히 채운 별을 볼수잇음 가로등 하나도 없는데 밤에 엄청 환함 ㅋㅋ 하지만 화장실.............................ㅋ 이번에는 내가 허리 다치고 나서 휴학을 냇기 때문에 시간이 철철 넘쳣음 아빠도 휴가중이셧음 소녀의 아빠는 한번 해외로 출장가면 몇년씩 못오기도하는 대신에 한번 휴가내서 집에 오면 3-4달 쉼 그래서 우리집은 정말 할짓도 없고 시간은 철철 넘쳣음 고로 여름에 갈 할머니댁을 이번년도에는 봄에 가기로 하고 짐을 꾸려 차를 타고 출발햇음 이때쯤엔 허리 다친지 4달이 다되가는 기간이엿기때문에 어느정도 걸고 움직이는건 괜찮앗음 할머니 댁은 정말 우리집과 극과 극으로 고속도로로 장차 6시간을 넘게 운전을 해야 겨우 도착하는 곳이엿음 고속도로 하면 휴게소가 아니겟음??????????????ㅋㅋㅋ 나는 휴게소가서 휴게소에서만 먹을 수 잇는 별미들을 먹을 생각에 매우 들떠잇엇음 그러고 보니 소녀는 참 이상한 능력이 하나 더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만 타면 잠이 드는 멀미?증상이 잇는데 웃기게도 휴게소 입구에만 차가 들어서면 침흘리고 자다가도 눈이 번쩍 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의 엄마아빠는 나보고 개코가 아니라 개눈이라고 하심 ㅋㅋㅋ 근데 이 날은 잠이 안왓음 그냥 아주 눈이 말똥말똥 햇음 소녀의 부모님도 오늘은 왜 안자냐고 물엇음 잠이안와서 못자는걸 왜 안자냐고 물으시면 어찌말씀드려야할지 소녀는 모르겟싐ㅋ 잠도안오고 심심하니까 트로트를 따라부르며ㅋㅋ 고속도로 입구로 고고싕하고 잇엇음 무슨고속도로인지는 밝히지 않겟음 톡자님들 무서워서 그 고속도로 갓길로 못다닐까봐 ㅋㅋㅋ 열심히 트로트 따라부르다보니 고속도로 입구가 보엿음 00휴게소에 맛잇는게 많앗나 @@휴게소에 맛잇는게 많앗나 어디가즤?하며 창문밖을 보고잇엇음 그때 소녀집의 차가 갓길을 타고 잇엇음 근데 갓길차선이랑 보호대까지 약간의 거리가 잇잖슴??? 거기에 왠 남자사람이 막 뛰고 잇는것임 처음엔 '아 누가 뛰는가보다 겁없네 고속도로에서' 라고 생각하고 대충봣음 ........? 하.... 근데 가만히 생각해봐????????? 어떻게 사람이 자동차 속도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잇을수가 잇음?????모터달앗음???? 우리집차가 시속 100키로 조금 넘게 달리고 잇엇는데 우리집차보다 훨씬 앞에서 달리고 잇엇음 어떤 하얀색 중형차옆에서 그 차와 똑같은 속도로 나란히 달리고잇엇음 그 하얀색 중형차는 우리집차보다 한 차 앞에 잇엇음 문제의 하얀색차 > ???차 > 우리집차 이런순서로 같은 갓길을 달리고 잇엇음 ............... 아무리 생각해도 분명 사람은 아님 사람이 그럴순 없잖슴????? 괜히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운전하다 사고날수도잇고 우리집은 기독교집이라 그런거 말하면 혼남ㅠ 소녀 혼자 가만히 입다물고 그 남자를 자세히 뚫어져라 쳐다보앗음 그런데 아까는 그냥 봐서 몰랏는데 이 남자몰골이 정말 장난아닌거임 옷은 다찟어져서 너덜너덜 나풀나풀거렷고 머리카락이 셀수잇을정도로 붙어잇는데 문제는....머리뼈에 머리카락이 더덕더덕 붙어잇는것임 그리고 몸도 뼈가 군데군데 툭튀어나와 비치고 그랫음 나는 돈주고도 못한다는 해부학실습을 한 기분이엿음 안그래도 멀미 심한데 진짜 토하겟는것임 미친듯이 속이 울렁울렁 올딱올딱 거렷음 아 이건 아니다 싶엇음 갓길로 달리면 안되겟다 싶엇음 운전대 잡고 계신 소녀의 아빠에게 '중앙길로가요 당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성질냇음ㅋㅋㅋㅋ 아빠 깜짝놀라심ㅋㅋ 내가 성질내니까 그냥 조용히 중앙길로 갈아타서 가셧음 중앙길로 천천히 속도를 내며 가다보니 그 문제의 하얀승용차가 우리 뒤로 쳐지게 되엇음 그러다 보니 우연찮게 그 남자귀신님의 앞모습을 보게 되엇음 눈이 텅 비어져서 시커멓고 이빨이 부서져서 잇는데 얼굴뼈 전체에 검은물 같은게 덕지덕지 묻어잇엇음 정말..... 한계가 왓음 나는 당장 내려야만 햇음 차안에 비닐봉지도 없음ㅜㅠㅠ 소녀는 아빠에게 어서 빨리 휴게실로 가자고 소리쳣음 다행히 저앞에 파란색표지판에 포크수저표시가 500m로 잇엇음 할로ㅔㄹ루야ㅜ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표지판이 빛나보일수가 없음 휴게소에 딱 도착하자마자 웩!!!!!!!!!!!!!!!!!!!!!!!!!!!!!!!!!!!!!!.....하고 주차장에 할순없잖슴??? 개념은 박힌 소녀는 화장실로 모터달고 뛰어가서 해결햇음 더러움 ㅈㅅ ㅠ 이왕 휴게소 온김에 속도 안좋아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하나를 먹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안좋아도 시원하게 먹는 아이스크림은 잘넘어갓음ㅋㅋ 아 마싯따~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잇는데 그 차가 무슨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서 말을 해줘야겟는데 어떻게 말함???고속도로에서 ㅠ 이미 그 차는 멀리 갓을터인데 ㅠ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차에 타서 중앙길로 우리는 고고싕하고 잇엇음 근데 점점 차들이 속력이 느려지고 막히는것임ㅠㅠㅠ 원래 막히는 길이 아닌데 ㅡㅡ 그래서 아 요금내는 톨게이트 다왓나 하고 승용차 앞 유리창으로 앞을 내다봣는데!!!!!!!!!!!!!!!!!!!! 헐........ 그 하얀색 승용차엿음 왜 고속도로 중간중간에 나가는곳?인가 그래서 빠지는 길에 충격흡수대 잇잖슴???? 거기에 지혼자 박아서 차 앞부분이 쭈글쪼글하게 뭉게진것임 그런 현장 살면서 처음봣음 그래서 차들이 속도가 느려졋던것임 막 구급차랑 뭔차랑 차 몇대가 갓길에 잇엇음 천천히 지나가면서 봣는데.. 이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안전벨트를 안햇는지 앞 유리창 뚫고 나가서 풀밭?에 날라가 있엇음 옷이 너덜너덜하게 다 찢어졋고 얼굴은... 상상에 맡기겟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그 차외에는 사고는 없엇음 ㅠㅠ그때 깜빡이 등으로 표시를 줘서 휴게소로 들어오라고 햇엇으면 살앗을 지도 모르는데..ㅠ 여하튼 찝찝한 마음으로 6시간내내 잠도 못자는채로 할머니댁에 도착햇음 아침부터 달렷는데 밤이엿음ㄷㄷㄷ 너무너무너무 피곤햇음 차안에서 잠도 못자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씻고 잘려고 우물터? 약수터?로 갓음 할머니댁은 완전 시골이라 우물 비슷하게 깊진 않고 물이 나오는 곳이 잇음 거기서 물을 떠다가 씻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는 상관없는데 밤에는 그 쪽 무서움 ㅠㅠㅠ 갈대풀이랑 대나무가 우거져서 ㅠㅠ 옆에는 폐가.. 아빠가 하루종일 운전햇던 터라 너무 피곤하셔서 나랑 같이 안가주시는것임 ㅠㅠㅠㅠㅠㅠ미워 ㅠㅠㅠㅠ 어쩔수없이 소녀혼자 진짜 앞뒤쌍옆을 빠르게 두리번거리며 물가로 내려갓음 누가 봣으면 아마 나때문에 더무서웟을것임 ㅋㅋㅋㅋㅋㅋ 머리 돌아가는 소녀 ㅋㅋㅋㅋㅋㅋㅋ 빨간색의 큰 손잡이 물통하나들고 딱 나 씻을만큼만 물을 떳음 ㅋ 나 혼자 물 뜨러오게 한 아빠 엄마에 대한 소심한 복수엿음 어차피 허리 때문에 무거운것도 못듦ㅋ 그렇게 조금만 떠서 갈려고 하는데... 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상 3편 끗! 이제 눈 좀 쉬셔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자님들 혹시 요즘 휴가철이니까 어디 멀리 놀러가실때 안전 운전하시고 필수로 꼭 안전벨트 매세요ㅠㅠ 오늘의 이야기는 은근 교훈도 잇는듯?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더위가 좀 가셧숩니까???????? 그럼.. 추천 하나 해쭈세용 33
비범하지않은 나의 능력3
오!!!!!!!!!!!!!!!!!!!!
2탄은 추천수가 13이에요!!
에헤라 딩가 디야~ 얼쑤 절쑤~
오늘 날씨가 정말 매우 아주 많이 미치도록 더운거같아요
모두 더위조심하시고 자외선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은 더우니까 ㅋㅋ
쪼깬 (조금) 무서운 이야기 해볼까요옹?
3. 고속도로
우리집은 1년에 한번씩 할머니댁을 찾아감
자주 가고 싶어도 너무 사는곳이 극과 극이라 여건이 잘 안맞음 그래서 주로 여름에 피서 겸 갓다옴
할머니댁은 시골동네임 그곳에 가면 원시인이 되야함ㅠㅠ 문명과는 동떨어진..
그래도 밤에 정말 하늘을 빼곡히 채운 별을 볼수잇음 가로등 하나도 없는데 밤에 엄청 환함 ㅋㅋ
하지만 화장실.............................ㅋ
이번에는 내가 허리 다치고 나서 휴학을 냇기 때문에 시간이 철철 넘쳣음 아빠도 휴가중이셧음
소녀의 아빠는 한번 해외로 출장가면 몇년씩 못오기도하는 대신에 한번 휴가내서 집에 오면 3-4달 쉼
그래서 우리집은 정말 할짓도 없고 시간은 철철 넘쳣음
고로 여름에 갈 할머니댁을 이번년도에는 봄에 가기로 하고 짐을 꾸려 차를 타고 출발햇음
이때쯤엔 허리 다친지 4달이 다되가는 기간이엿기때문에 어느정도 걸고 움직이는건 괜찮앗음
할머니 댁은 정말 우리집과 극과 극으로 고속도로로 장차 6시간을 넘게 운전을 해야
겨우 도착하는 곳이엿음
고속도로 하면 휴게소가
아니겟음??????????????ㅋㅋㅋ
나는 휴게소가서 휴게소에서만 먹을 수 잇는 별미들을 먹을 생각에 매우 들떠잇엇음
그러고 보니 소녀는 참 이상한 능력이 하나 더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만 타면 잠이 드는 멀미?증상이 잇는데 웃기게도 휴게소 입구에만 차가 들어서면 침흘리고 자다가도 눈이 번쩍 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의 엄마아빠는 나보고 개코가 아니라 개눈이라고 하심 ㅋㅋㅋ
근데 이 날은 잠이 안왓음 그냥 아주 눈이 말똥말똥 햇음
소녀의 부모님도 오늘은 왜 안자냐고 물엇음
잠이안와서 못자는걸 왜 안자냐고 물으시면 어찌말씀드려야할지 소녀는 모르겟싐ㅋ
잠도안오고 심심하니까 트로트를 따라부르며ㅋㅋ 고속도로 입구로 고고싕하고 잇엇음
무슨고속도로인지는 밝히지 않겟음 톡자님들 무서워서 그 고속도로 갓길로 못다닐까봐 ㅋㅋㅋ
열심히 트로트 따라부르다보니 고속도로 입구가 보엿음
00휴게소에 맛잇는게 많앗나 @@휴게소에 맛잇는게 많앗나 어디가즤?
하며 창문밖을 보고잇엇음
그때 소녀집의 차가 갓길을 타고 잇엇음
근데 갓길차선이랑 보호대까지 약간의 거리가 잇잖슴??? 거기에 왠 남자사람이 막 뛰고 잇는것임
처음엔 '아 누가 뛰는가보다 겁없네 고속도로에서' 라고 생각하고 대충봣음
........?
하.... 근데 가만히 생각해봐?????????
어떻게 사람이 자동차 속도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잇을수가 잇음?????모터달앗음????
우리집차가 시속 100키로 조금 넘게 달리고 잇엇는데 우리집차보다 훨씬 앞에서 달리고 잇엇음
어떤 하얀색 중형차옆에서 그 차와 똑같은 속도로 나란히 달리고잇엇음
그 하얀색 중형차는 우리집차보다 한 차 앞에 잇엇음
문제의 하얀색차 > ???차 > 우리집차 이런순서로 같은 갓길을 달리고 잇엇음
...............
아무리 생각해도 분명 사람은 아님 사람이 그럴순 없잖슴?????
괜히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운전하다 사고날수도잇고 우리집은 기독교집이라 그런거 말하면 혼남ㅠ
소녀 혼자 가만히 입다물고 그 남자를 자세히 뚫어져라 쳐다보앗음
그런데 아까는 그냥 봐서 몰랏는데 이 남자몰골이 정말 장난아닌거임
옷은 다찟어져서 너덜너덜 나풀나풀거렷고 머리카락이 셀수잇을정도로
붙어잇는데 문제는....머리뼈에 머리카락이 더덕더덕 붙어잇는것임
그리고 몸도 뼈가 군데군데 툭튀어나와 비치고 그랫음
나는 돈주고도 못한다는 해부학실습을 한 기분이엿음
안그래도 멀미 심한데 진짜
토하겟는것임 미친듯이 속이 울렁울렁 올딱올딱 거렷음
아 이건 아니다 싶엇음 갓길로 달리면 안되겟다 싶엇음
운전대 잡고 계신 소녀의 아빠에게 '중앙길로가요 당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성질냇음ㅋㅋㅋㅋ
아빠 깜짝놀라심ㅋㅋ 내가 성질내니까 그냥 조용히 중앙길로 갈아타서 가셧음
중앙길로 천천히 속도를 내며 가다보니 그 문제의 하얀승용차가 우리 뒤로 쳐지게 되엇음
그러다 보니 우연찮게 그 남자귀신님의 앞모습을 보게 되엇음
눈이 텅 비어져서 시커멓고 이빨이 부서져서 잇는데 얼굴뼈 전체에 검은물 같은게 덕지덕지 묻어잇엇음
정말.....
한계가 왓음 나는 당장 내려야만 햇음 차안에 비닐봉지도 없음ㅜㅠㅠ
소녀는 아빠에게 어서 빨리 휴게실로 가자고 소리쳣음
다행히 저앞에 파란색표지판에 포크수저표시가 500m로 잇엇음 할로ㅔㄹ루야ㅜ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표지판이 빛나보일수가 없음
휴게소에 딱 도착하자마자 웩!!!!!!!!!!!!!!!!!!!!!!!!!!!!!!!!!!!!!!.....하고
주차장에 할순없잖슴??? 개념은 박힌 소녀는 화장실로 모터달고 뛰어가서 해결햇음 더러움 ㅈㅅ ㅠ
이왕 휴게소 온김에 속도 안좋아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하나를 먹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안좋아도 시원하게 먹는 아이스크림은 잘넘어갓음ㅋㅋ
아 마싯따~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잇는데
그 차가 무슨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서 말을 해줘야겟는데 어떻게 말함???고속도로에서 ㅠ
이미 그 차는 멀리 갓을터인데 ㅠ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차에 타서 중앙길로 우리는 고고싕하고 잇엇음
근데 점점 차들이 속력이 느려지고 막히는것임ㅠㅠㅠ 원래 막히는 길이 아닌데 ㅡㅡ
그래서 아 요금내는 톨게이트 다왓나 하고 승용차 앞 유리창으로 앞을 내다봣는데!!!!!!!!!!!!!!!!!!!!
헐........
그 하얀색 승용차엿음
왜 고속도로 중간중간에 나가는곳?인가 그래서 빠지는 길에 충격흡수대 잇잖슴????
거기에 지혼자 박아서 차 앞부분이 쭈글쪼글하게 뭉게진것임 그런 현장 살면서 처음봣음
그래서 차들이 속도가 느려졋던것임 막 구급차랑 뭔차랑 차 몇대가 갓길에 잇엇음
천천히 지나가면서 봣는데..
이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안전벨트를 안햇는지 앞 유리창 뚫고 나가서 풀밭?에 날라가 있엇음
옷이 너덜너덜하게 다 찢어졋고 얼굴은... 상상에 맡기겟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그 차외에는 사고는 없엇음
ㅠㅠ그때 깜빡이 등으로 표시를 줘서 휴게소로 들어오라고 햇엇으면 살앗을 지도 모르는데..ㅠ
여하튼 찝찝한 마음으로 6시간내내 잠도 못자는채로 할머니댁에 도착햇음
아침부터 달렷는데 밤이엿음ㄷㄷㄷ
너무너무너무 피곤햇음 차안에서 잠도 못자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씻고 잘려고 우물터? 약수터?로 갓음 할머니댁은 완전 시골이라 우물 비슷하게 깊진 않고
물이 나오는 곳이 잇음 거기서 물을 떠다가 씻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는 상관없는데 밤에는 그 쪽 무서움 ㅠㅠㅠ 갈대풀이랑 대나무가 우거져서 ㅠㅠ 옆에는 폐가..
아빠가 하루종일 운전햇던 터라 너무 피곤하셔서 나랑 같이 안가주시는것임 ㅠㅠㅠㅠㅠㅠ미워 ㅠㅠㅠㅠ
어쩔수없이 소녀혼자 진짜 앞뒤쌍옆을 빠르게 두리번거리며 물가로 내려갓음
누가 봣으면 아마 나때문에 더무서웟을것임 ㅋㅋㅋㅋㅋㅋ 머리 돌아가는 소녀 ㅋㅋㅋㅋㅋㅋㅋ
빨간색의 큰 손잡이 물통하나들고 딱 나 씻을만큼만 물을 떳음 ㅋ
나 혼자 물 뜨러오게 한 아빠 엄마에 대한 소심한 복수엿음
어차피 허리 때문에 무거운것도 못듦ㅋ
그렇게 조금만 떠서 갈려고 하는데...
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상 3편 끗!
이제 눈 좀 쉬셔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자님들 혹시 요즘 휴가철이니까 어디 멀리 놀러가실때 안전 운전하시고
필수로 꼭 안전벨트 매세요ㅠㅠ
오늘의 이야기는 은근 교훈도 잇는듯?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더위가 좀 가셧숩니까????????
그럼..
추천 하나 해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