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키작녀의일상4탄!★★★

윤여니2011.07.17
조회56,368

 

톡커님들 하이하이 드림하이...!?안녕

 

나오랜만에 글쓰러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마지막이 될거같지만 통곡

 

여러분 나 폴라포 먹으면서 글쓰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잔말말고 시작~~~ 언제나 그렇듯 음슴체로음흉

 

 

 

 

 

 

 

1.나에겐 너무 큰 썸씽남

 

 

 

한달전에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을때

 

친구가 남소를 해줬음  솔직히 이별한지 얼마안되서

 

소개받는게  좀 그렇긴하지만.... 글쓴이 .....차여서 속상해서

 

헤어진 남친에게 복수!? 는아니고 걍 너없이도 잘살고있다이런거

 

보여주고 싶어서 남소를받음슬픔 소개받고 썸남이랑 열씨미

 

카톡을하는데 ㅋㅋㅋ 썸남이 키를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올것이 왔구나.'

 

나는 썸남도 커봤자 180정도 될거야 이생각으로 내키를 당당히 말했음

 

소개해 준 친구도 분명 180정도 될거라고 했기에.....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썸남 키가 몇인줄암...................???

 

바로바로....

 

 

 

 

 

 

 

 

 

 

 

 

 

 

 

 

 

 

 

 

 

 

 

 

 

 

 

 

 

 

 

 

 

 

 

 

 

 

 

 

 

 

 

 

 

 

 

 

 

 

186

ㅋㅋㅋㅋㅋㅋㅋ나랑 38센치나 차이남....  근데 더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이 키 말하기전에

 

"저별로 안커요."

 

이래서 안심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다음 카톡이....

 

"186밖에안되요^^"

 

 

허걱? ? !????????????????????????? ㅋㅋㅋㅋㅋ

아썸남...너 디져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썸남이랑은 잘되진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2. 학교 도서관에서

 

 

 

글쓴이 시험기간이라 ㅋㅋㅋㅋㅋ 원래 잘안가지만 그냥 분위기나

 

내볼까 하고 학교 도서관에감흐흐  아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생각해보니 도서관에 영화보러갔었음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볼려고 3층으로 가기위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도서관 청소하시는

 

아줌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탔음 근데 아줌마들이 나를 자꾸 힐끔힐끔 쳐다봤음

 

쳐다보시길래 ㅋㅋㅋㅋ 아 그냥 학생이 타서 쳐다보시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한 아주머니가...... 나에게.........................

 

 

 

 

 

 

 

 

 

 

 

 

 

 

"오메 , 학생은 초등생키네."

 

 

 

..........................................................................통곡통곡통곡

 

이러시면안돼요.... 폭풍눈물났지만

난 그냥 멋쩍은 웃음을하고 3층을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삥 뜯기다

 

 

 

아이건ㅋㅋㅋㅋㅋ정말 말하기 부끄+속상하지만

 

그냥 다 지나간 일이라서 쓰겠음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고2때 삥을뜯겼음.. 어찌된 일이냐면 친구랑같이 문제집사러

 

서점에 가고있었음 고2면 18살이지만 글쓴이는 중학교때 복학해서

 

19살이였음ㅋㅋㅋㅋ 친구는 18살만족

 

서점에 걸어가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좀 무섭게 생긴 어떤여자애 한명이

 

우리뒤를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우리를 불렀음

 

"저기요, 혹시 몇살이세요?" 이렇게 정중하게 물어보길래 삥뜯길꺼라곤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살았다 이생각하고

 

"19살이요."  이랬는데? 당황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그여자애는

 

저보다 어렷던듯.... 그여자애가 "어디학교요?" 이러길래 학교이름말해줬더니

 

그냥 뒤돌아서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다행이다 하고 친구랑 가던길 가고있는데

 

다시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따라와바."  다짜고짜 반말을했음 친구랑 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따라갔는데

 

자기친구들 있는쪽으로 데리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이없는게

 

"니가 열아홉살이라고?? 웃기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믿을거면 나이를 물어보지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들 돈 필요하다고 돈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작은것도 서러운데 돈까지 뺏겨서 완전 서러웠음통곡...

 

아그리고 절대 쫄아서 돈을 뺏긴게 아님... 수가너무 불리했음....그렇다고생각할래 난한숨

 

 

 

아 그리고 ㅋㅋㅋ 그냥 이거 어제 있었던 따끈한 얘긴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목욕을하러 목욕탕을 갔는데 수면실에서 좀쉬다가 목욕을 하제서 쉬고 내려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개를 숙이면서 내려왔거든요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너 머리조심 안해도 되는데 왜숙여?." 여기 머리조심이라고 적혀있는데 딸위한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엄마까지실망

 

하나더... 엄마가 해물찜해주셔서 다먹고 마무리로 꽃게까먹고 손다씻고 컴터할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ㅋㅋㅋ 손등에 꽃게살이 붙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그래서 휴지로 닦으면되는데 너무 멀리있길래 그냥 먹었는데 그게 꽃게가아니라..................................................

 

 

 

 

 

 

 

 

 

 

 

 

오이비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비누맛의 신세계를 느꼈어짱

 

 

 

 

 

 

 

아 ㅋㅋㅋㅋㅋㅋㅋㅋ4탄 벌써 다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 쫌 길어졌네요 슬픔그래도 열씨미 썼으니 재밌게 읽어주세요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이뻐서 저러고있는데 친구가 찍어.......준

전 우유조아해요윙크 다만 키가 안클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윤나라닮앗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얼굴이 아니라 느낌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3탄에서 ㅋㅋ 어떤님이 저보고 미소닮앗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제 도플갱어는 따로있어요통곡

 

 

↑키가  너무 많이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