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용기내서 2편까지 올려요 ㅠ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크레이터(Crater) 아주 먼 옛날 바로 이 곳에 운석이 떨어졌고 시간이 흘러 그 흔적도 자연과 생명이 터전을 잡음 1911년에 촬영된 나이아가라 폭포의 언 모습 미국 몬태나주의 '산성 호수' 강한 산성으로 몸을 담글 시 온몸이 녹아내린다고 하며 유황 등이 섞여있어 악취가 난다고 함 깊이는 무려 270m 네브라스카의 '유방운' 1991년 아이슬란드의 [화산폭발 + 오로라현상] '45년 째 불에 타고있는 마을' 40년 전까지만 해도 석탄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었으나 1962년 작은 화재때문에 석탄광맥에 불이 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타들어 가고 있다 마을은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했고,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모두 연소되려면 앞으로 250년이 걸린다고 함 '렌즈 구름' 상부의 건조한 공기가 분함유량에 의해 점점 층을 이룸 'Sun Poillar 현상' 지구 위에서 본 '오로라' 이누이트 족들은 오로라의 소리가 장작패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함 염도에 따라 색이 변하게 되는 '염전' '용오름 현상' 신기한 '소금 사막' (아래가 왜 비치는지는 모르겠네요;) '육계도' '거대 모래 토네이도' 67539
★★지구의 기이한 현상들2★★
1편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용기내서 2편까지 올려요 ㅠ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크레이터(Crater)
아주 먼 옛날 바로 이 곳에 운석이 떨어졌고
시간이 흘러 그 흔적도 자연과 생명이 터전을 잡음
1911년에 촬영된 나이아가라 폭포의 언 모습
미국 몬태나주의 '산성 호수'
강한 산성으로 몸을 담글 시 온몸이 녹아내린다고 하며
유황 등이 섞여있어 악취가 난다고 함
깊이는 무려 270m
네브라스카의 '유방운'
1991년 아이슬란드의 [화산폭발 + 오로라현상]
'45년 째 불에 타고있는 마을'
40년 전까지만 해도 석탄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었으나
1962년 작은 화재때문에 석탄광맥에 불이 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타들어 가고 있다
마을은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했고,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모두 연소되려면 앞으로 250년이 걸린다고 함
'렌즈 구름'
상부의 건조한 공기가 분함유량에 의해 점점 층을 이룸
'Sun Poillar 현상'
지구 위에서 본 '오로라'
이누이트 족들은 오로라의 소리가 장작패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함
염도에 따라 색이 변하게 되는 '염전'
'용오름 현상'
신기한 '소금 사막'
(아래가 왜 비치는지는 모르겠네요;)
'육계도'
'거대 모래 토네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