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두달 좀더 넘었네 두달 지난지도 몰랐어 그냥 관심도 없었어 요즘 한창 너 잊고 살았어 진짜 잘 잊고살았어 너생각도 안나고
너 생각나도 슬프지도 않고 생각 해봐도 그냥 그리운 마음뿐 다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그리움도 적었어
아 이렇게 잊는거구나 아무것도 아니네 어쩌다 너 얼굴봐도 내가 쟬 좋아했다고 ? 하는 생각들었어
너 싸이 갔다가 상처도 많이받아서 싸이도 닫구 그러면서 다른 사람 좋아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고 나쁘지만 너가 하라는대로 친구들한테 너 욕 아닌 탓 도 많이 하고
헤어지고 나서 잘지내는것같은 너한테 상처받고 너 잊어가는 내가 자랑스럽기도 했어
근데 역시 아닌가봐 무뎌질뿐 잊는건 아닌가봐 그냥 상처받기 싫어서 널 없애려고 지우려고
그러다 보니 머리로는 지웠지만 마음속엔 남아있었나봐 내가 나 지키려고 괜찮은척 했었던건가봐
솔직히 이글 쓰고있는 지금까지도 헤어지고 얼마 안됫을때보다 당연히 좀 무뎌졌어
그리고 사실 최근까지도 왜 헤어진지도 잘 이해하기 힘들었고
너가 힘들다고 말은 했지만 막상 잘 몰랐는데 친구가 왜 헤어졌냐는 말에 내가 내입으로 내잘못 말해보니
알겠더라 너 진짜 힘들었겠더라는생각 ,우리가 진짜 헤어진게맞다고 그생각 , 지금 나만 너 생각하고 나만 다시 힘들어하는걸지도 몰라
너가 판을 하는지도 안하는지도 몰라 헤어진 다음날에도 한동안 안들어왔다가 요즘 다시 너 생각나서
들어와보는데 너같은 글들이 보이지만 댓글들보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여서 포기하고
최근에 싸이에 최근 활동내역이라는게 생겼더라 ? 오늘 알았어 오늘 들어가보니까 자존심에 막바꾼
글들이 뜨더라 얼른 비공개로 바꿔버렸어 다 너 얘기 맞는데 그거 진짜 다 자존심이였어 오해마
그리고 싸이 닫았다고 내맘까지 닫은거 아니야 이 글보면 혹시 나라는 생각 들면
그리고 너도 내 생각하고 있으면 다시 잘하고싶은 마음있는데 너가 염치없어서거나 ,미안해서
용기 없어서, 힘들까봐, 지금 상황이별로라 안좋은상황 반복될거같아서 겁나서 , 아님 요즘 연락도없고 소식도 없는 내가 너 잊었을까봐 연락 못하는 거면번호없이라도 기다려달라고 문자해줄래?
나 더 무뎌질까봐 겁난다면 문자 해줄래 ? 난 너한테 연락 할수없으니까 ..어떻게 내가 또 연락하겠어
근데 기다려달라고 하면 .. 기다릴수 있을것 같아 당연히 안오겠지 헛된 기대겠지 넌 내생각도 안하고 내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애도 생긴것같고 다른애들이랑도 잘지내는것 같고 걔네랑연락도 많이 하지
정말 나랑 사귈때 못해본것들 다 하는것같고 자유로워보여
그래도 나 기대해보고싶다..아니다 기대안할래 또 상처받기는 싫으니까
만약 문자하기 좀 그러면 너무 넌거 티날것같고 직접적이라 용기안나면 .. 여기 댓글에다가 너이름 이니셜 쓰기도 좀 그러면 내 이름 이니셜이라도 쓰고 그냥 하고싶은 말이라도 해줄래 ? 혹시 내얘긴가 하는 그런 심정으로 그냥 속는 심정으로라도 작은용기 내줘 .. 나 용기 없는 사람이라 시간 좀 지나면 삭제할지도 몰라 .. 그전에 너가 빨리 이 글 봤으면 좋겠다 넌 내 생각도 안하고 잘 지내고 이런 판 오지않겠지만 ..
울애기야 나 사실 너 생각 많이 나
헤어진지 이제 두달 좀더 넘었네 두달 지난지도 몰랐어 그냥 관심도 없었어 요즘 한창 너 잊고 살았어 진짜 잘 잊고살았어 너생각도 안나고
너 생각나도 슬프지도 않고 생각 해봐도 그냥 그리운 마음뿐 다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그리움도 적었어
아 이렇게 잊는거구나 아무것도 아니네 어쩌다 너 얼굴봐도 내가 쟬 좋아했다고 ? 하는 생각들었어
너 싸이 갔다가 상처도 많이받아서 싸이도 닫구 그러면서 다른 사람 좋아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고 나쁘지만 너가 하라는대로 친구들한테 너 욕 아닌 탓 도 많이 하고
헤어지고 나서 잘지내는것같은 너한테 상처받고 너 잊어가는 내가 자랑스럽기도 했어
근데 역시 아닌가봐 무뎌질뿐 잊는건 아닌가봐 그냥 상처받기 싫어서 널 없애려고 지우려고
그러다 보니 머리로는 지웠지만 마음속엔 남아있었나봐 내가 나 지키려고 괜찮은척 했었던건가봐
솔직히 이글 쓰고있는 지금까지도 헤어지고 얼마 안됫을때보다 당연히 좀 무뎌졌어
그리고 사실 최근까지도 왜 헤어진지도 잘 이해하기 힘들었고
너가 힘들다고 말은 했지만 막상 잘 몰랐는데 친구가 왜 헤어졌냐는 말에 내가 내입으로 내잘못 말해보니
알겠더라 너 진짜 힘들었겠더라는생각 ,우리가 진짜 헤어진게맞다고 그생각 , 지금 나만 너 생각하고 나만 다시 힘들어하는걸지도 몰라
너가 판을 하는지도 안하는지도 몰라 헤어진 다음날에도 한동안 안들어왔다가 요즘 다시 너 생각나서
들어와보는데 너같은 글들이 보이지만 댓글들보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여서 포기하고
최근에 싸이에 최근 활동내역이라는게 생겼더라 ? 오늘 알았어 오늘 들어가보니까 자존심에 막바꾼
글들이 뜨더라 얼른 비공개로 바꿔버렸어 다 너 얘기 맞는데 그거 진짜 다 자존심이였어 오해마
그리고 싸이 닫았다고 내맘까지 닫은거 아니야 이 글보면 혹시 나라는 생각 들면
그리고 너도 내 생각하고 있으면 다시 잘하고싶은 마음있는데 너가 염치없어서거나 ,미안해서
용기 없어서, 힘들까봐, 지금 상황이별로라 안좋은상황 반복될거같아서 겁나서 , 아님 요즘 연락도없고 소식도 없는 내가 너 잊었을까봐 연락 못하는 거면번호없이라도 기다려달라고 문자해줄래?
나 더 무뎌질까봐 겁난다면 문자 해줄래 ? 난 너한테 연락 할수없으니까 ..어떻게 내가 또 연락하겠어
근데 기다려달라고 하면 .. 기다릴수 있을것 같아 당연히 안오겠지 헛된 기대겠지 넌 내생각도 안하고 내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애도 생긴것같고 다른애들이랑도 잘지내는것 같고 걔네랑연락도 많이 하지
정말 나랑 사귈때 못해본것들 다 하는것같고 자유로워보여
그래도 나 기대해보고싶다..아니다 기대안할래 또 상처받기는 싫으니까
만약 문자하기 좀 그러면 너무 넌거 티날것같고 직접적이라 용기안나면 .. 여기 댓글에다가 너이름 이니셜 쓰기도 좀 그러면 내 이름 이니셜이라도 쓰고 그냥 하고싶은 말이라도 해줄래 ? 혹시 내얘긴가 하는 그런 심정으로 그냥 속는 심정으로라도 작은용기 내줘 .. 나 용기 없는 사람이라 시간 좀 지나면 삭제할지도 몰라 .. 그전에 너가 빨리 이 글 봤으면 좋겠다 넌 내 생각도 안하고 잘 지내고 이런 판 오지않겠지만 ..
참고로 전 여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