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궁뎅이 한국남자들..ㅋㅋ

한국궁뎅이2011.07.17
조회397

 

멕시칸 풋고추보다 매운 김치를 매일같이 섭취하는 코리안.

내가 경험한 그들은 침대에서 그 어떤 음식보다 뜨거웠다.

지금 내 베트남 남자친구도 열심히 김치를 물에 씻어서 먹고있다.

 

-크리스티나 아코스티(23세,디자이너)-

 

 

 

나에게 구애한 그 사람은 코리안. 어설픈 영어로 애프터를 신청하는

모습이 가상했다. 발렌타인 때 아파트 앞에 촛불 수백 개를 켜고,

유창하지는 않지만 또박또박 자기가 쓴 시를 읽어주고,초콜릿을

전해주었던 그 남자는 최고의 로맨티스트 였다.

그는 지금 군대에 갔고,가끔 이메일을 보내온다.

 

-알리야 (27세,은행원)-

 

 

한국 남자들은 '올드스쿨(old school) 식으로 여자를 대한다.

" 밥 먹었냐?' 부터, 추울때 코트를 벗어주는 것까지.............

 

-장 박(22세,대학생)-

 

 

결혼전 여자끼리 꼭 가봐야 할 유럽국가 중 하나는 <이탈리아>,,

아시아에는 < 코.리.아 > 다!!!

 

-헤나 크로거(29세,독일 출신 어학 연수생)-

 

 

 

주로 '코메리칸'과 데이트를 하지만 전형적인 한국 남자도 꽤 만나보았다.

내가 경험한 한국 남자들, 이중적이다. 공개된 장소에서는 고양이처럼

얌전하다가 밀페된 공간안에서는 순식간에 야수로 변한다.

그 변화,,,짜릿하다.

 

-에스더 장(29세,프리랜스 사진가)-

 

 

취하면 심각해지는 백인,,얌전히 잠드는 일본인,,하지만 한국인들은

취하면 화려한 쇼를 시작한다. 그들은 스탠딩 코미디, 스토리 텔링으로

술자리를 항상 즐겁게 한다.

 

-카나 오카모토(28세,어학 연수생)-

 

 

 

내가 보는 한국 남자는 두 가지로 나뉜다. 군대 갔다온 남자,

그리고 안 간 남자. 전자는 정글 탐험과 씨앗을 찾아내는데 주저함이

없기에 나는 군대 갔다 온 한국 남자면 다 좋다.

 

-나호코 미야케(23세,스노보더)-

 

 

 

남자들이 무턱대고 접근하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지만, 내게 그 남자를

관찰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부끄러움이 많고 무척 망설이는

동양인들은 내가 관찰할 수 있다. 아직까지 나한테 데이트를 신청한 한국인

은 없지만, 나는 충분히 응할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 앰버 안토노폴로스(22세,배우 지망생)-

 

 

친구들이 어떻게 전형적인 한국인 P씨의 집에 놀러갈 수 있냐고 묻는다.

냄새가 나지 않느냐,음식이 이상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바닦에 앉아서

음식을 푸짐하게 먹는 것부터 모두 신기했다.P의 할머니가 손으로 야채를 싸서

내 입에 넣어준 적도 있다.그 따뜻한 마음은 지금도 가슴에 남아있다.

 

-호프 트위스(21세,카폐 아르바이트)-

 

 

한국인 C를 처음 봤을때,참 촌스럽다고 생각했다.저런 남자와는 절대

자지 않을거라고 친구와 농담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다른 인종에게는

볼 수 없는 근성이 있다.거듭되는 나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았다.

백인과는 다른 모습에 신선 했지만,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에게 참 잘해주었고,무엇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그리고,비빔냉면을 먹은 나와 키스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린다 친(26세,전 오클랜드 레이더 치어리더)-

 

 

엉덩이를 보면 동양인들을 구분할수 있다.허벅지와 엉덩이를 구분할 수 없으면

일본인,옆으로 퍼져 있으면 중국인,그리고 치킨 엉덩이처럼 위로 붙어있으면

코리안이다.나는 엉덩이가 예쁜 남자를 좋아한다.

 

- 에리카 요젠슨(25세,누드 캘린더 모델)-

 

 

출처 : 몰라. 글치만 사실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