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의 남이섬 여행기Part#01

동네사진가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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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쌤 퇴직기념으로 여행을 가다.

간만에 수연누님도 볼 겸해서 함께 남이섬으로 Go.

 

 

이동은 희재tr. 차로!!

그의 라세티는 생각보다 훨씬 잘나갔다.

파워레이서 희재tr.   

 

 

두 남자의 여향에 하늘도 감동했는지... 날씨 최고!!

 

 

 

그의 카스테레오에는... 빗살무늬토기에 죽 끓여먹던 시절의 노래가 가득...

 

 

 

약 한 시간 반만에 남이섬 근처 도착.

일단 밥부터.

춘천 닭갈비를 먹는다.

 

 

 

 

실컷 밥을 먹고, 남이섬으로!!

 

 

 

 

 선착장에서 1인 10,000원 왕복티켓을 끊고, 배에 탑승.

 

 

고작 10여분 거리지만, 정말 간만에 배를 탄다.

게다자 희재tr. 과는 2008년 수안보 이후 정말 오랫만에 배를 타본다.

 

 

 

정말 난감하게도 이동중에 갑자기 내리는 비... 날씨 진짜...ㅡㅡ;; 

 

 

 

 

 

 

 

  

 

 

 

 

 

 

 

날씨가 좋지 않다고 사진에 대한 욕구가 사그러지진 않는다.

오히려 더욱 불타오르는...!!

맑은 날의 남이섬 사진은 넘치지만, 흐린 날의 물안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선택받아야 하는 것!  

날 잘 잡았다!!

 

드디어 남이섬 도착!!

두 남자의 본격적인 남이섬 탐방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