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내가 너무 사랑하는..그리고 너무 미안한.. 우리 만났던게 작년 3월3일..그리고 만난지 2틀만에 사귄 우리.. 그러다 서로 이해못하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고.. 내가 2달간 미안하다 너밖에 없다고 쫒아다니며 매달린끝에.. 우린다시만나게됐지..하지만 넌 나랑 헤어지자 마자 아니 나랑 헤어지기 얼마전부터.. 다른 남자를 만났었고..그걸 내가 우리둘이 집에서 술먹다 너가 켜논 네이트온에서.. 내가 아닌 그사람을 남자친구라 소개하는 글을 보고 알았지.. 다시 만날때부터 내가 물었었구..넌 끝까지 아니라고 말했었지.. 하지만 내가 보고나서 넌 울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아무일없었다는 말과.. 한번만 용서해달라는 말로 나에게 빌었지..바보같지 나도 그걸 믿고 용서해줬으니.. 그렇게 용서하고 우린 다시 만났지..그런데 우리 사귀는 도중에 넌 또 다른남자와 바람을폈어.. 내가 너에게 관심이 없고 힘들게 했다는 이유로..그 이유로 우린 또 잠시 이별을 했지.. 그렇게 이별하고 너가 나한테 비는소릴 듣고 내가 술취해 너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다해가며.. 그렇게 헤어졌다 술이 깨 정신이 들고 내가 이렇게 하고도 너도 그런소리 듣고도 우린 다시 시작했지.. 그때까진 참 좋았었어 우리..? 열심히 여름때일해 커플링도 맞추고 강아지키우고 싶다는 너와 강아지도 키우면서..서로 항상 붙어있었지.. 하지만 우린 매일같이 내가 당신 주변에 남자문제와 기타등등의 문제로 항상 싸웠구.. 그일로 우린 또 이별을 했지.. 이별하자마자 당신은 또 다른남자를 바로 사귀었구..그게 그한사람이 아니고 여러명을 만나면서 나한텐 날 잊기위해 그냥 만나는거라 했지..내가 연락하는거 좋아하는거 알지 않냐면서.. 그렇게 서로 헤어져있다 서로의 맘을 확인하던날 우린 다시 만났어.. 근데 그거 아니..나 두번다신 당신 그렇게 놓치고 싶지 않았고 당신도 이젠 나한테 정착해서 나만바라 볼줄 알았다.. 그런데 당신은 나와 다시 헤어졌지..당신이 힘들단 이유로..다시 다른남자들을 만나면서.. 그걸 알고도 다시 당신한테 돌아가길 원했던 나와.. 그남자들 만나는거 상관하지 않으면 나와 만나겠다는 당신.. 그리고 얼마전 당신이 그남자들을 정리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 남자들중 한명과 관계를 가졌단 사실을 알게됐지.. 나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내가 울면서 물었던 말에.. 당신과 헤어졌을때 일이라며..당신은 하는게 중요한거냐고 물었지.. 그런거 신경쓸꺼면 헤어지자고.. 당장 그남자들 정리할생각없구..그거 참고 기다릴꺼면 당신과 계속 만나겠다고.. 하지만 전처럼 집착과 남자 만나는거에 신경쓰지 말라하면서.. 그렇게 하면 나와도 계속 사귀겠다고..때되면 알아서 정리할꺼라는 당신.. 그래 물론 내가 당신한테 이 글에서 못쓴 많은 잘못이있겠지.. 그걸 알고도 지금 당신과 만날려고 이렇게 힘들어하는 내모습을 볼때마다.. 참많이 힘들고 아프다는 생각을 가진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당신에게 이렇게 매달리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버리기 싫어하는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이렇게 매달리는 내가 병신같아 보인다..이렇게 내가 병신같은거 알면서도 당신이란 여자한테서 떠나지 못하는 내가 답답하고 미칠노릇이야.. 우리가 다시 잘될수있을까? 아니..항상 말해왔던 당신과 결혼해서 행복할수있을까..? 나에대한 마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다른남자 만나 관계가진것도..다른남자랑들이랑 사귀는것도 다아는데.. 떠나지 못하는 내마음 아냐.. 죽을만큼 힘든 내마음 조금이라도 아냐.. 물론 나도 여자들 안만난거 아니야..핑계일수도 있겠지만 너 잊을려고 다른여자들 만났었지.. 다만 만나서 있다보면 너생각에 너얼굴 떠 올라 몇칠못가 내가 다 정리해버리고.. 그리고 되지도 않을 당신연락 기다리면서..이글 앞뒤도 맞지 않는글.. 당신이 읽을지 안읽을지 모르겠지만.. 당신이란 여자..내가 정말 사랑하고..당신이란 여자가 더 이상 망가지지 않길 바라는마음에.. 혼자 이렇게 끄적여본다.. 14
혹시라도 볼수있게..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안녕..내가 너무 사랑하는..그리고 너무 미안한..
우리 만났던게 작년 3월3일..그리고 만난지 2틀만에 사귄 우리..
그러다 서로 이해못하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고..
내가 2달간 미안하다 너밖에 없다고 쫒아다니며 매달린끝에..
우린다시만나게됐지..하지만 넌 나랑 헤어지자 마자 아니 나랑 헤어지기 얼마전부터..
다른 남자를 만났었고..그걸 내가 우리둘이 집에서 술먹다 너가 켜논 네이트온에서..
내가 아닌 그사람을 남자친구라 소개하는 글을 보고 알았지..
다시 만날때부터 내가 물었었구..넌 끝까지 아니라고 말했었지..
하지만 내가 보고나서 넌 울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아무일없었다는 말과..
한번만 용서해달라는 말로 나에게 빌었지..바보같지 나도 그걸 믿고 용서해줬으니..
그렇게 용서하고 우린 다시 만났지..그런데 우리 사귀는 도중에 넌 또 다른남자와 바람을폈어..
내가 너에게 관심이 없고 힘들게 했다는 이유로..그 이유로 우린 또 잠시 이별을 했지..
그렇게 이별하고 너가 나한테 비는소릴 듣고 내가 술취해 너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다해가며..
그렇게 헤어졌다 술이 깨 정신이 들고 내가 이렇게 하고도 너도 그런소리 듣고도 우린 다시 시작했지..
그때까진 참 좋았었어 우리..?
열심히 여름때일해 커플링도 맞추고 강아지키우고 싶다는 너와 강아지도 키우면서..서로 항상 붙어있었지..
하지만 우린 매일같이 내가 당신 주변에 남자문제와 기타등등의 문제로 항상 싸웠구..
그일로 우린 또 이별을 했지..
이별하자마자 당신은 또 다른남자를 바로 사귀었구..그게 그한사람이 아니고 여러명을 만나면서
나한텐 날 잊기위해 그냥 만나는거라 했지..내가 연락하는거 좋아하는거 알지 않냐면서..
그렇게 서로 헤어져있다 서로의 맘을 확인하던날 우린 다시 만났어..
근데 그거 아니..나 두번다신 당신 그렇게 놓치고 싶지 않았고 당신도 이젠 나한테 정착해서 나만바라
볼줄 알았다..
그런데 당신은 나와 다시 헤어졌지..당신이 힘들단 이유로..다시 다른남자들을 만나면서..
그걸 알고도 다시 당신한테 돌아가길 원했던 나와..
그남자들 만나는거 상관하지 않으면 나와 만나겠다는 당신..
그리고 얼마전 당신이 그남자들을 정리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 남자들중 한명과 관계를 가졌단 사실을 알게됐지..
나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내가 울면서 물었던 말에..
당신과 헤어졌을때 일이라며..당신은 하는게 중요한거냐고 물었지..
그런거 신경쓸꺼면 헤어지자고..
당장 그남자들 정리할생각없구..그거 참고 기다릴꺼면 당신과 계속 만나겠다고..
하지만 전처럼 집착과 남자 만나는거에 신경쓰지 말라하면서..
그렇게 하면 나와도 계속 사귀겠다고..때되면 알아서 정리할꺼라는 당신..
그래 물론 내가 당신한테 이 글에서 못쓴 많은 잘못이있겠지..
그걸 알고도 지금 당신과 만날려고 이렇게 힘들어하는 내모습을 볼때마다..
참많이 힘들고 아프다는 생각을 가진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당신에게 이렇게 매달리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버리기 싫어하는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이렇게 매달리는 내가 병신같아 보인다..이렇게 내가 병신같은거
알면서도 당신이란 여자한테서 떠나지 못하는 내가 답답하고 미칠노릇이야..
우리가 다시 잘될수있을까?
아니..항상 말해왔던 당신과 결혼해서 행복할수있을까..?
나에대한 마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다른남자 만나 관계가진것도..다른남자랑들이랑 사귀는것도 다아는데..
떠나지 못하는 내마음 아냐..
죽을만큼 힘든 내마음 조금이라도 아냐..
물론 나도 여자들 안만난거 아니야..핑계일수도 있겠지만 너 잊을려고 다른여자들 만났었지..
다만 만나서 있다보면 너생각에 너얼굴 떠 올라 몇칠못가 내가 다 정리해버리고..
그리고 되지도 않을 당신연락 기다리면서..이글 앞뒤도 맞지 않는글..
당신이 읽을지 안읽을지 모르겠지만..
당신이란 여자..내가 정말 사랑하고..당신이란 여자가 더 이상 망가지지 않길 바라는마음에..
혼자 이렇게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