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건 내가 야간알바를 하면서 실제로 겪은일입니다 .(안믿으면 말고) 지금부터 이야길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모두 하는대로 음슴체로 쓰겠음 ㅋㅋㅋ 난 빵집에서 오후알바로 노에처럼 일하고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임 그날도 11시까지 일하고 친구와함께 퇴근준비를 하고있었을 때임 (운좋게 친한친구와 같은곳에서 일하고 있음 ㅋ) 야간알바누나와 교대하고 우린 빵챙겨서 퇴근하는게 평소 일상임 ㅋ 근데 우리 빵집에 맨날 놀고먹고 일안해서 모든 직원들의 공공의적인 누나한분이 있었슴 같이일해봄 정말 알바 때려치고 싶을정도임 같이일하는사람만 죽어남 그누나가 평소에 멍을자주때리고 하도 딴짓을 많이 해서 나도 좀 이상하게 생각 할때가 많았음 오늘도 가게 근처 직원이와서 그누나가 40만원어치 머리를 하고 도망쳐서 돈달라고 우리가게 왔엇음 사장님 노발대발하심 ㅡㅡ;; 다시돌아와서 우리퇴근할시점에 그잉잉누나(잉잉:그공공의적인누나가명)가와서 야간알바누나와 이야기를 하는거임 몰골이 아주 말이아니엿음;; 마치 강도당한사람(ㅈㅅ)처럼 하고왓음 처음부터놀랏음 착하신 야간알바누나 봉변당하실까봐 일단 친구와나는 퇴근준비만 마치고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고있엇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무슨 어떤남자가 잉잉누나를 좋아하는데 자기집앞에 사람을고용해서 감시하도록 시켜서 집들어가기가 무섭다는거임 ㅡ;; 미용실가서는 거기손님들이 왜 자기하고 같은 메이크업에 같은머리를 하고있냐고 헛소리를 하기도 했다고함 주변에있는 사람들이 다 자길좋아하는남자가 매수한 사람이라고 막 이상한소리를 하고 있음 그러다 여차저차해서 돌려보냇음 그래서 친구와나는 안심하고 음료한잔하고 가게를 나가려하던차임! 근데 잉잉누나가 다시들어오는거임 ......... 긴장햇음 실성한사람의눈빛으로 게속 우리들을 쳐다보며 밥안먹었냐고 묻는거임 솔직히 그때부터 좀 무서워지기 시작햇음 ;; 갑자기돌변해서 우리모두한테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는 모르겟지만 50만원을 갑자기 꿔달라고한거임 당황한 야간알바누나는 적당히 달래서 돌려보냇음 그러다 이제 퇴근해야겟지하면서 친구 유니폼 갈아입을동안 난먼저 가게밖으로 나와있엇음 근데 잉잉누나가 가게앞 도로반대편에서 게속 가게쪽을보면서 근처를 서성거리고 있는거임 헑앍할얽 아까 잉잉누나눈빛을보고 한참 쫄아있던나엿음 ㅡㅡㅋ 그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자기말안들어주면 당장이라도 날잡아먹을듯한 기운을 계속느꼈음 그래서 가게로다시들어와서 야간알바누나에게 그사실을 당장알렷슴 알바누나가 인터넷검색을하더니 정신분열증의 한분류인 망상증후군종류중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넋나간 사람처럼된다는 병이있엇음 그때부터 우리셋(알바누나.나.친구)는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에 사로잡히기시작함 당장 퇴근하신 사장님께 이사실을 통보햇음 사장님 경찰에 신고하고 나와친구는 퇴근하지말고 야간알바누나와 금고를 지키라는 미션을 주셧음 그때까지 잉잉누나는 밖을 서성거리고있었음 정말무서웟음 (참고로 나와내친구는 건장한대한민국의 건아임) 얼마안되서 사장님이 가게로 헐래벌떡 뛰어오셧음 그누난 정신질환이있던거임 야간에 알바누나혼자서 일하는건 위험하다고 오후3시부터 일한 나와내친구를 다음날아침 8시까지 알바누나와 금고를 지키라고하심 어쩔수없는 상황이되자 우린할수없이.. 방학이였기때문에 사장님의부탁을 들어줄수밖에 없었음 일단 알바누나도 걱정되고(잉잉누나를 실제로 겪었으니)위험하단걸 알았음 지금도 우리셋은 가게문밖을 주시하며 경게를 늦추지않고있음 이글이 톡되면 이이야기의 결말과 글쓴이가 일하는 빵집의위치를 공개하겠슴 ★ 894
야간알바생 vs 정신분열증환자(노약자.임산부.심장안좋으신분 클릭금지)
저는 서울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건 내가 야간알바를 하면서 실제로 겪은일입니다 .(안믿으면 말고)
지금부터 이야길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모두 하는대로 음슴체로 쓰겠음 ㅋㅋㅋ
난 빵집에서 오후알바로 노에처럼 일하고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임
그날도 11시까지 일하고 친구와함께 퇴근준비를 하고있었을 때임
(운좋게 친한친구와 같은곳에서 일하고 있음 ㅋ)
야간알바누나와 교대하고 우린 빵챙겨서 퇴근하는게 평소 일상임 ㅋ
근데 우리 빵집에 맨날 놀고먹고 일안해서 모든 직원들의 공공의적인 누나한분이 있었슴
같이일해봄 정말 알바 때려치고 싶을정도임 같이일하는사람만 죽어남
그누나가 평소에 멍을자주때리고 하도 딴짓을 많이 해서 나도 좀 이상하게 생각 할때가 많았음
오늘도 가게 근처 직원이와서 그누나가 40만원어치 머리를 하고 도망쳐서 돈달라고 우리가게 왔엇음
사장님 노발대발하심 ㅡㅡ;;
다시돌아와서 우리퇴근할시점에 그잉잉누나(잉잉:그공공의적인누나가명)가와서
야간알바누나와 이야기를 하는거임 몰골이 아주 말이아니엿음;; 마치 강도당한사람(ㅈㅅ)처럼 하고왓음
처음부터놀랏음 착하신 야간알바누나 봉변당하실까봐 일단 친구와나는 퇴근준비만 마치고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고있엇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무슨 어떤남자가 잉잉누나를 좋아하는데 자기집앞에 사람을고용해서 감시하도록 시켜서 집들어가기가 무섭다는거임 ㅡ;;
미용실가서는 거기손님들이 왜 자기하고 같은 메이크업에 같은머리를 하고있냐고 헛소리를 하기도 했다고함
주변에있는 사람들이 다 자길좋아하는남자가 매수한 사람이라고 막 이상한소리를 하고 있음
그러다 여차저차해서 돌려보냇음 그래서 친구와나는 안심하고 음료한잔하고 가게를 나가려하던차임!
근데 잉잉누나가 다시들어오는거임 .........
긴장햇음 실성한사람의눈빛으로 게속 우리들을 쳐다보며 밥안먹었냐고 묻는거임 솔직히 그때부터 좀
무서워지기 시작햇음 ;;
갑자기돌변해서 우리모두한테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는 모르겟지만 50만원을 갑자기 꿔달라고한거임
당황한 야간알바누나는 적당히 달래서 돌려보냇음
그러다 이제 퇴근해야겟지하면서 친구 유니폼 갈아입을동안 난먼저 가게밖으로 나와있엇음
근데 잉잉누나가 가게앞 도로반대편에서 게속 가게쪽을보면서 근처를 서성거리고 있는거임 헑앍할얽
아까 잉잉누나눈빛을보고 한참 쫄아있던나엿음 ㅡㅡㅋ
그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자기말안들어주면 당장이라도 날잡아먹을듯한 기운을 계속느꼈음
그래서 가게로다시들어와서 야간알바누나에게 그사실을 당장알렷슴
알바누나가 인터넷검색을하더니 정신분열증의 한분류인 망상증후군종류중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넋나간 사람처럼된다는 병이있엇음
그때부터 우리셋(알바누나.나.친구)는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에 사로잡히기시작함
당장 퇴근하신 사장님께 이사실을 통보햇음
사장님 경찰에 신고하고 나와친구는 퇴근하지말고 야간알바누나와 금고를 지키라는 미션을 주셧음
그때까지 잉잉누나는 밖을 서성거리고있었음 정말무서웟음
(참고로 나와내친구는 건장한대한민국의 건아임)
얼마안되서 사장님이 가게로 헐래벌떡 뛰어오셧음 그누난 정신질환이있던거임
야간에 알바누나혼자서 일하는건 위험하다고 오후3시부터 일한 나와내친구를 다음날아침 8시까지
알바누나와 금고를 지키라고하심 어쩔수없는 상황이되자 우린할수없이.. 방학이였기때문에 사장님의부탁을 들어줄수밖에 없었음 일단 알바누나도 걱정되고(잉잉누나를 실제로 겪었으니)위험하단걸 알았음
지금도 우리셋은 가게문밖을 주시하며 경게를 늦추지않고있음
이글이 톡되면 이이야기의 결말과 글쓴이가 일하는 빵집의위치를 공개하겠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