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인지..저같은 분이 계신건지

한심2011.07.18
조회1,091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인 여자입니다

제가 살에 너무집착을해서요 ...

많이억은것도아닌데 좀만 살이붙으면 날리치고반복

무용을해왔는데 저희는 시작도하기전에 몸무게를 재고,,

또한 많은 식단과 모든것을 지키며 살아야햇습니다..

 

그덕에 잃은것도 참많앗지요..공부도중요햇지만 실기와

솔직히 몸매라인 이라는 것이 정말중요햇습니다

 

여기에집착이심해지면서

심지어는 참 진짜 제가 정신병이들엇다는생각이들더군요

 

이러는제가한심하기도하고 자꾸 말라는 가는데 ...근데반복..

나중에는 생활하기도 어렵더라구요 ...우울증약도복용중입니다

결국은가족들에게도 피해가......가더라구요

 

정말나중에는 저희에게 살빼라는걸 강요햇던 무용선생님을 원망했습니다

칭찬보다는 지적과 아이들앞에서의 비교질때문에 내가 이러는건아닌지

 

제 학창시절을돌려받고싶고 지금은 아무것도할수없을만큼 무기력해져있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요 ....저같은 생각에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지...

그리고 걱정이됩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이 없길바랄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