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떠..돌아다니며.. 일하고..자고..먹고..살고있는.. 올해..스물열살..된.. 남자사람입니다..(다들..이렇게..인사하고..시작하지요..??ㅎ) 저는..지금.. 멀리..떨어진.. 아직은..저만의..그녀와..나름..연애(아직은..연애라고..할정도는..아니지만..ㅠㅠ)를.. 하고있습니다..ㅎ 우선..이야기를..시작해보도록..하겠습니다.. 그녀를..만난건..제가..스무살이던..2001년도.. 아무것도..모르던..대학교1학년시절.. 학교앞..술집에서..술을마시던중.. 우연히..한..누나와..친해지게됬고..(S누님이라고..하겠습니다..) 그누나가..작업하던..실기실..(미술을..전공하는..누나입니다..^^;;)로..놀러갔습니다.. 작업실로..들어가던..순간.. 제앞에는..눈이부시도록아름다운(ㅎㅎ제눈에는..그렇게..보였습니다..지금도..그렇구요..ㅎ) 그녀가..뒤돌아서..작업을..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S누님과..공간을..사용하는..학생이였고.. 음료수한잔하면서..셋이서..이런저런..얘기를..하던중.. 저는..그녀에대해서..알게되었습니다.. 그녀는..저보다..한학번..빠른..00학번..(아...이때..참..많이..아쉬워했죠..누나라니..ㅠㅠ) 모..술자리도..별로안좋아하고.. 잘..놀줄도..모르고.. 잘..꾸밀줄도..모르는..그녀.. 학교다니면서..거의..작업에만..몰두하던..그녀였습니다.. 첫눈에..보자마자..반해버렸기때문에.. 친해지기위해..자주얼굴을..비췄습니다.. 다행히..저는..미술전공인..그녀와..같은..건물을..사용하는.. 실용음악과..(기타치고있습니다..ㅎㅎ)학생이였기때문에.. 음료수..사들고..놀러가고.. 그냥..지나가다가..놀러가고.. S누님..보러..가기도하고..(핑계..ㅋㅋㅋ) 그래서..자주..얼굴을..비추게되고.. 친해지긴했지만.. 그녀는..한학번..빠른..선배라는..이유로.. 저를..동생으로밖에는..안보는거..같았습니다..ㅠㅠㅠ 아..ㅠㅠㅠㅠ 그렇게..2002년이..다가오고.. 그녀는..3학년..저는..2학년.. 여러가지..사정으로..인해..저는..2학기때..휴학을..하게되고.. 휴학하고나서는.. 자연스럽게..그녀를..못보게되고.. 연락도..끊어지게..되었습니다..ㅠㅠ 휴학후..연습과..공연등..여러가지..일을하다가.. 2003년..12월에..나라의..부름을..받고..군악대로..ㄱㄱㅆ하게되었습니다.ㅎ 열심히..군복무..중이였던..저는.. 휴가나와서.. 그녀가..미니홈피..방명록에..쓴글을..보게됐고.. 그렇게..다시..연락이..되는줄..알았지만.. 그녀는..학교..졸업후..곧장..유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흑..ㅠㅠㅠㅠ 그렇게..미니홈피로..가끔.....정말..아주..가끔...(1년에..한두번..??) 연락을..하고지냈습니다.. 그렇게..몇년이..흘렀고.. 저도..그녀가.. 그냥..친한..누나였었지..라고.. 생각을..하게됬고.. 드디어..2011년..올해.. 미니홈피..방명록에.. 그녀가..글을..남겼습니다.. "1월에는..공연이..없나요..??" (저는..현재..실용음악과..졸업후..밴드활동과..대학원재학..학원강사..대학교조교..등등..여러일을..하고있습니당..ㅠㅠ) 그당시..한참..여러가지일로.. 정신이..없기도하고.. 공연도..없고..해서.. "한국왔어요..??" 라고만..글을..남겼고.. 그녀는.. "ㅇㅇ시간날때..통화하자..^^;;" 라는..말만..남겼습니다.. 그렇게..1월도..가고..2월도..가고..3월이..다..가고있을때쯤.. 저는..우연히..일들이..다..취소가되어서.. 그녀에게..연락해.. 내가..그녀가..있는..곳으로..갈테니.. 단..10분이라도..보자고..했습니다..ㅎ 그녀는..약속이있어서..늦게끝나지만.. 저만..괸찬타면..보자고했습니다..ㅎ 2003년도..부터..못봤으니.. 거의..8년만에..보는거라.. 나름..깔끔하게입고.. 안바르던..로션도..바르고... 향수도..칙칙~~ 약속장소인..삼성동..K몰로..갔습니다.. 지하에서..기다리고있던중.. 저멀리서..2001년도보다도..더..큰..광채가..(제눈에는..그렇게..보였습니다..ㅎㅎㅎㅎ) ㅎㄷㄷㅎㄷㄷ 아..사람의..마음이..이렇게..간사할줄이야..ㅎ 그녀를..정말..8년만에..보는건데.. 다시보자마자..2001년도에..들었던.. 그마음이..다시..꿈틀대기..시작했습니다..ㅎ 만나서..커피한잔하면서.. 저는..계속..가슴이..콩닥콩닥콩닥..ㅠㅠㅠㅠ 그녀와..이런저런..얘기를..하던중.. 좋은..정보..입수.. 그녀가..00학번이긴..하지만.. 빠른생일이라서..사실은..저와..동갑이었습니다..ㅎㅎ 그외에..그동안..어떻게..살았는지.. 이런저런..얘기를..나누고.. 늦은시간이..되버려서.. 저는..그녀가..살고있는.. 집앞까지..모셔다주고.. 내리기전.. 다음에..한번더..보자고..그렇게..약속을..잡고.. "담에..볼때는..어짜피..동갑이니까..말놓을께.." 라고..말한뒤..헤어졌습니다..(오글오글오글오글..ㅎㄷㄷㅎㄷㄷㅎㄷㄷ)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다음만남.. 그녀의..집근처에서..만나서.. 간단하게..요기를..하고.. 영화를..보러가기로했습니다..ㅎ 혹시나..몰라서..저는..예매를..해서..갔고.. 예매를..한덕분에..시간이..좀..널널해서.. 이런저런얘기를..나눴습니다.. 얘기를..나누던중.. 들은..나쁜소식..ㅠㅠ 그녀는..다음주에..핀란드로..날라가고.. 한달정도핀란드에..머문후.. 일터가있는..뉴욕으로..간다고합니다..ㅠㅠ 아...아....아............. 영화를..보는데.. 내가..영화를..눈으로..보는지.. 코로보는지.. 귀로보는지도..모르겠고.. 영화보고..밥먹는데.. 입으로먹는지..코로먹는지도..모르겠고.. 그녀를..놓치고..싶지않은데.. 그녀를..꼭..잡고..싶은데.. 가지말라고하면..저의..너무..크나큰..욕심이고..ㅠㅠ 영화를..보고..밥을먹고.. 그녀를..집앞까지..다시..데려다주고.. 내릴때..다시..말했습니다.. "기다리고..있을테니까..잘갔다와.." 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ㅋㅋ 그렇게..그녀를..집으로..보내주고.. 한국에있는..며칠동안.. 전화도..계속하고..문자도..주고..받으며.. 연락을..했고.. 그녀는..핀란드로..ㅠㅠㅠㅠㅠㅠㅠ 아.......연락을..어케..해야되나..ㅠㅠ 국제전화를..하기엔..너무..비싸고... 이메일..??미니홈피..??ㅠㅠㅠㅠ 그러던중..하늘pe라는..좋은..프로그램을..알게되었고..ㅎㄷㄷ 핀란드로..간지..며칠만에..컴퓨터..화면상이지만.. 그녀의..얼굴을..보게되었습니다.. 아..이산가족..상봉도..이보다..저에게는..극적이지..않았을..겁니다..ㅠㅠ 모니터에서..보이는..그녀의..얼굴과.. 스피커에서..나오는..그녀의..목소리..ㅠㅠㅠㅠ 저는..틈나는..대로..스카이프로..통화를..했고.. 그이외에..미니홈피와..이메일로도..계속..연락을했습니다.. 그러던중..그녀가..이런얘길..헀습니다..ㅎ "너랑나랑..이렇게..연락을..하고지내는건..좋은데.. 너에게나는..어떤..존재냐고.. 나도..좋은..감정이..있긴하지만.. 너의..마음을..몰라서.. 나도..지금..나의..마음을..모르겠다고.." (모..이런..뉘앙스로..얘기를..했습니다..ㅎㅎ) 그래서..저는.. "예전부터..너를..좋아했고.. 비록..너를..못본..몇년간은.. 너를..잊고있었지만.. 다시..너를보자..확신이..들었다.." 저도..이런식으로..예길했습니다..ㅎ 그렇게.. 나름..애매한..사이로..계속..지내고.. 하지만..하루에도..1시간정도.. 틈만나면..스카이프와..전화를..계속했고.. 이제는.. 그녀에게.. 제대로.. 저의..확실한..마음을..보여주러.. 뉴욕에..가려합니다.. 이나이먹도록.. 제주도도..못가본..저로써는.. 정말..큰..맘을..먹고..하는..행동입니다..ㅎㅎ 뉴욕에..가도..길어야..3~4일정도.. 머물겠지만.. 그녀를..보는것만으로도..저는.. 행복하기에..^^ 뉴욕에가서.. 그녀와..잘되서..돌아올수있도록.. 장거리..연애를..하는..톡커..님들.. 저에게..힘을..주십시용..ㅠㅠㅠㅠ
초~장거리..연애(?)이야기..??
안녕하세요..
여기저기..떠..돌아다니며..
일하고..자고..먹고..살고있는..
올해..스물열살..된..
남자사람입니다..(다들..이렇게..인사하고..시작하지요..??ㅎ)
저는..지금..
멀리..떨어진..
아직은..저만의..그녀와..나름..연애(아직은..연애라고..할정도는..아니지만..ㅠㅠ)를..
하고있습니다..ㅎ
우선..이야기를..시작해보도록..하겠습니다..
그녀를..만난건..제가..스무살이던..2001년도..
아무것도..모르던..대학교1학년시절..
학교앞..술집에서..술을마시던중..
우연히..한..누나와..친해지게됬고..(S누님이라고..하겠습니다..)
그누나가..작업하던..실기실..(미술을..전공하는..누나입니다..^^;;)로..놀러갔습니다..
작업실로..들어가던..순간..
제앞에는..눈이부시도록아름다운(ㅎㅎ제눈에는..그렇게..보였습니다..지금도..그렇구요..ㅎ)
그녀가..뒤돌아서..작업을..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S누님과..공간을..사용하는..학생이였고..
음료수한잔하면서..셋이서..이런저런..얘기를..하던중..
저는..그녀에대해서..알게되었습니다..
그녀는..저보다..한학번..빠른..00학번..(아...이때..참..많이..아쉬워했죠..누나라니..ㅠㅠ)
모..술자리도..별로안좋아하고..
잘..놀줄도..모르고..
잘..꾸밀줄도..모르는..그녀..
학교다니면서..거의..작업에만..몰두하던..그녀였습니다..
첫눈에..보자마자..반해버렸기때문에..
친해지기위해..자주얼굴을..비췄습니다..
다행히..저는..미술전공인..그녀와..같은..건물을..사용하는..
실용음악과..(기타치고있습니다..ㅎㅎ)학생이였기때문에..
음료수..사들고..놀러가고..
그냥..지나가다가..놀러가고..
S누님..보러..가기도하고..(핑계..ㅋㅋㅋ)
그래서..자주..얼굴을..비추게되고..
친해지긴했지만..
그녀는..한학번..빠른..선배라는..이유로..
저를..동생으로밖에는..안보는거..같았습니다..ㅠㅠㅠ
아..ㅠㅠㅠㅠ
그렇게..2002년이..다가오고..
그녀는..3학년..저는..2학년..
여러가지..사정으로..인해..저는..2학기때..휴학을..하게되고..
휴학하고나서는..
자연스럽게..그녀를..못보게되고..
연락도..끊어지게..되었습니다..ㅠㅠ
휴학후..연습과..공연등..여러가지..일을하다가..
2003년..12월에..나라의..부름을..받고..군악대로..ㄱㄱㅆ하게되었습니다.ㅎ
열심히..군복무..중이였던..저는..
휴가나와서..
그녀가..미니홈피..방명록에..쓴글을..보게됐고..
그렇게..다시..연락이..되는줄..알았지만..
그녀는..학교..졸업후..곧장..유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흑..ㅠㅠㅠㅠ
그렇게..미니홈피로..가끔.....정말..아주..가끔...(1년에..한두번..??)
연락을..하고지냈습니다..
그렇게..몇년이..흘렀고..
저도..그녀가..
그냥..친한..누나였었지..라고..
생각을..하게됬고..
드디어..2011년..올해..
미니홈피..방명록에..
그녀가..글을..남겼습니다..
"1월에는..공연이..없나요..??"
(저는..현재..실용음악과..졸업후..밴드활동과..대학원재학..학원강사..대학교조교..등등..여러일을..하고있습니당..ㅠㅠ)
그당시..한참..여러가지일로..
정신이..없기도하고..
공연도..없고..해서..
"한국왔어요..??"
라고만..글을..남겼고..
그녀는..
"ㅇㅇ시간날때..통화하자..^^;;"
라는..말만..남겼습니다..
그렇게..1월도..가고..2월도..가고..3월이..다..가고있을때쯤..
저는..우연히..일들이..다..취소가되어서..
그녀에게..연락해..
내가..그녀가..있는..곳으로..갈테니..
단..10분이라도..보자고..했습니다..ㅎ
그녀는..약속이있어서..늦게끝나지만..
저만..괸찬타면..보자고했습니다..ㅎ
2003년도..부터..못봤으니..
거의..8년만에..보는거라..
나름..깔끔하게입고..
안바르던..로션도..바르고...
향수도..칙칙~~
약속장소인..삼성동..K몰로..갔습니다..
지하에서..기다리고있던중..
저멀리서..2001년도보다도..더..큰..광채가..(제눈에는..그렇게..보였습니다..ㅎㅎㅎㅎ)
ㅎㄷㄷㅎㄷㄷ
아..사람의..마음이..이렇게..간사할줄이야..ㅎ
그녀를..정말..8년만에..보는건데..
다시보자마자..2001년도에..들었던..
그마음이..다시..꿈틀대기..시작했습니다..ㅎ
만나서..커피한잔하면서..
저는..계속..가슴이..콩닥콩닥콩닥..ㅠㅠㅠㅠ
그녀와..이런저런..얘기를..하던중..
좋은..정보..입수..
그녀가..00학번이긴..하지만..
빠른생일이라서..사실은..저와..동갑이었습니다..ㅎㅎ
그외에..그동안..어떻게..살았는지..
이런저런..얘기를..나누고..
늦은시간이..되버려서..
저는..그녀가..살고있는..
집앞까지..모셔다주고..
내리기전..
다음에..한번더..보자고..그렇게..약속을..잡고..
"담에..볼때는..어짜피..동갑이니까..말놓을께.."
라고..말한뒤..헤어졌습니다..(오글오글오글오글..ㅎㄷㄷㅎㄷㄷㅎㄷㄷ)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다음만남..
그녀의..집근처에서..만나서..
간단하게..요기를..하고..
영화를..보러가기로했습니다..ㅎ
혹시나..몰라서..저는..예매를..해서..갔고..
예매를..한덕분에..시간이..좀..널널해서..
이런저런얘기를..나눴습니다..
얘기를..나누던중..
들은..나쁜소식..ㅠㅠ
그녀는..다음주에..핀란드로..날라가고..
한달정도핀란드에..머문후..
일터가있는..뉴욕으로..간다고합니다..ㅠㅠ
아...아....아.............
영화를..보는데..
내가..영화를..눈으로..보는지..
코로보는지..
귀로보는지도..모르겠고..
영화보고..밥먹는데..
입으로먹는지..코로먹는지도..모르겠고..
그녀를..놓치고..싶지않은데..
그녀를..꼭..잡고..싶은데..
가지말라고하면..저의..너무..크나큰..욕심이고..ㅠㅠ
영화를..보고..밥을먹고..
그녀를..집앞까지..다시..데려다주고..
내릴때..다시..말했습니다..
"기다리고..있을테니까..잘갔다와.."
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ㅋㅋ
그렇게..그녀를..집으로..보내주고..
한국에있는..며칠동안..
전화도..계속하고..문자도..주고..받으며..
연락을..했고..
그녀는..핀란드로..ㅠㅠㅠㅠㅠㅠㅠ
아.......연락을..어케..해야되나..ㅠㅠ
국제전화를..하기엔..너무..비싸고...
이메일..??미니홈피..??ㅠㅠㅠㅠ
그러던중..하늘pe라는..좋은..프로그램을..알게되었고..ㅎㄷㄷ
핀란드로..간지..며칠만에..컴퓨터..화면상이지만..
그녀의..얼굴을..보게되었습니다..
아..이산가족..상봉도..이보다..저에게는..극적이지..않았을..겁니다..ㅠㅠ
모니터에서..보이는..그녀의..얼굴과..
스피커에서..나오는..그녀의..목소리..ㅠㅠㅠㅠ
저는..틈나는..대로..스카이프로..통화를..했고..
그이외에..미니홈피와..이메일로도..계속..연락을했습니다..
그러던중..그녀가..이런얘길..헀습니다..ㅎ
"너랑나랑..이렇게..연락을..하고지내는건..좋은데..
너에게나는..어떤..존재냐고..
나도..좋은..감정이..있긴하지만..
너의..마음을..몰라서..
나도..지금..나의..마음을..모르겠다고.."
(모..이런..뉘앙스로..얘기를..했습니다..ㅎㅎ)
그래서..저는..
"예전부터..너를..좋아했고..
비록..너를..못본..몇년간은..
너를..잊고있었지만..
다시..너를보자..확신이..들었다.."
저도..이런식으로..예길했습니다..ㅎ
그렇게..
나름..애매한..사이로..계속..지내고..
하지만..하루에도..1시간정도..
틈만나면..스카이프와..전화를..계속했고..
이제는..
그녀에게..
제대로..
저의..확실한..마음을..보여주러..
뉴욕에..가려합니다..
이나이먹도록..
제주도도..못가본..저로써는..
정말..큰..맘을..먹고..하는..행동입니다..ㅎㅎ
뉴욕에..가도..길어야..3~4일정도..
머물겠지만..
그녀를..보는것만으로도..저는..
행복하기에..^^
뉴욕에가서..
그녀와..잘되서..돌아올수있도록..
장거리..연애를..하는..톡커..님들..
저에게..힘을..주십시용..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