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일날 친구 한놈이 멀리서 놀러왔어요. 그 친구가 일요일날 놀이공원을 가고 싶다고 해서 17일날 놀이공원을 갔습니다. 남자 둘이 당당하게 .. 자유이용권 끊고!!! 당당하게... 는 개뿔,.,.,.. 올라오는 길에 비참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커플이였거든요. 역시나.. 우린 남남커플.. 썩을.. 갑자기 우울해지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 커플.. ㅜ 갑자기 내가 한심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놀이기구를 타러 발길을 재촉했어요. 음습체? 그 안녕 헐크~~ 남자 둘이 놀러 왔다~~ 우리는 롤러코스터만 탈 생각이였어요. 첫번쨰로 타러간 굴욕의 카멜백.. 즐겁게 놀자고 내 맘을 달래고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 바로 앞까지 타고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알바생이 .. 남자 1분이서 타러 온 사람있냐고 물어봤음.. 우리 바로 뒤에 남자가 혼자타야된다고 했음.. 일행이 3명이라서.. 알바생이 그 남자를 보고 날 보며 일행이냐고 물었음.. 우리도 일행으로 봤나봄.. 아 그떄 진짜 일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음 진심 .흐허허허엉..ㅜ 남자 두명이서 왔다고 함 ..ㅋㅋ개 비참해지기 시작함.. 하필 알바생 마이크 같은거 끼고 있어서 목소리 엄청 컸음.. 우리보고 따로 타라고 제의를 했음. 여자 한명 같이 태워주겠다고 .ㅋㅋㅋㅋㅋ 마음속으론 거절하고 싶었으나, 내 입은 수락을 했음.. 알바생 한명이 더 있었음.. 그 알바생이 탔음 나는 제일 뒤에 착석을 하고, 내 친구는 바로 앞에 타고 그 옆에 알바생이 앉음 .ㅋㅋㅋ 처음에 일행 물어봤던 알바생이 출발하기전에 꼭 번호 따라고 했음.. 그럴 상태가 아니였음.. 너무나 비참했음 ..ㅋㅋ 롤코를 타고 올라 가는 길에 몇마디 나누고.. 남자 둘이서 왔냐고 물었었나.. 친구가 멀리서 놀러와가지고 왔다고 했음.. 왔는데 커플들이 너무 많다고 하니까 ..ㅋㅋ 원래 커플들이 오는 곳이라고 함... 다음에는 여자친구랑 같이 오라고 .....ㅋㅋ 그 알바생은 아담하고 귀여웠음.. 번호따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났음..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하다가 또 타러갔음. 제일 처음 일행이냐고 물어보던 알바생이 있었음 아까 그 애 괜찮지 않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귀엽다고 함 ^^^^^ 번호 줄까요 라고 물어봤지만.. 그냥 웃기만 하고 탑승.. 덥기도 덥고 .. 전망대로 가서 구경하다가, 놀이공원을 나와서. 삼겹살집가서 소주 묵다가 집으로... ㅋ 첨 글쓰는거라 많이 이상합니다~~ 여튼.. 잉여 24살 남자 두명끼리 간 비참했던 놀이공원 경험기였어요.. 좋은 경험한듯 함 ^^ 개 비참한경험 ^^^^^ 다신 놀이공원에 안가야지.. 번지점프. 전망대에서 본 대구 톡커분들 추천하시면 썸남,썸녀 생길겁니다. 나에게 썸녀를 달라.. 4
사진有) 남자 두명이서 놀이공원을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15일날 친구 한놈이 멀리서 놀러왔어요. 그 친구가 일요일날 놀이공원을 가고 싶다고 해서
17일날 놀이공원을 갔습니다.
남자 둘이 당당하게 .. 자유이용권 끊고!!!
당당하게...
는 개뿔,.,.,.. 올라오는 길에 비참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커플이였거든요. 역시나..
우린 남남커플.. 썩을.. 갑자기 우울해지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 커플.. ㅜ 갑자기 내가 한심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놀이기구를 타러 발길을 재촉했어요.
음습체? 그
안녕 헐크~~
남자 둘이 놀러 왔다~~
우리는 롤러코스터만 탈 생각이였어요.
첫번쨰로 타러간 굴욕의 카멜백..
즐겁게 놀자고 내 맘을 달래고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 바로 앞까지 타고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알바생이 .. 남자 1분이서 타러 온 사람있냐고 물어봤음..
우리 바로 뒤에 남자가 혼자타야된다고 했음.. 일행이 3명이라서..
알바생이 그 남자를 보고 날 보며 일행이냐고 물었음..
우리도 일행으로 봤나봄.. 아 그떄 진짜 일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음 진심 .흐허허허엉..ㅜ
남자 두명이서 왔다고 함 ..ㅋㅋ개 비참해지기 시작함..
하필 알바생 마이크 같은거 끼고 있어서 목소리 엄청 컸음..
우리보고 따로 타라고 제의를 했음. 여자 한명 같이 태워주겠다고 .ㅋㅋㅋㅋㅋ
마음속으론 거절하고 싶었으나, 내 입은 수락을 했음..
알바생 한명이 더 있었음.. 그 알바생이 탔음
나는 제일 뒤에 착석을 하고, 내 친구는 바로 앞에 타고 그 옆에 알바생이 앉음 .ㅋㅋㅋ
처음에 일행 물어봤던 알바생이 출발하기전에 꼭 번호 따라고 했음..
그럴 상태가 아니였음.. 너무나 비참했음 ..ㅋㅋ 롤코를 타고 올라 가는 길에 몇마디 나누고..
남자 둘이서 왔냐고 물었었나.. 친구가 멀리서 놀러와가지고 왔다고 했음..
왔는데 커플들이 너무 많다고 하니까 ..ㅋㅋ 원래 커플들이 오는 곳이라고 함...
다음에는 여자친구랑 같이 오라고 .....ㅋㅋ
그 알바생은 아담하고 귀여웠음.. 번호따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났음..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하다가 또 타러갔음.
제일 처음 일행이냐고 물어보던 알바생이 있었음
아까 그 애 괜찮지 않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귀엽다고 함 ^^^^^
번호 줄까요 라고 물어봤지만.. 그냥 웃기만 하고 탑승..
덥기도 덥고 .. 전망대로 가서 구경하다가, 놀이공원을 나와서.
삼겹살집가서 소주 묵다가 집으로... ㅋ
첨 글쓰는거라 많이 이상합니다~~
여튼.. 잉여 24살 남자 두명끼리 간 비참했던 놀이공원 경험기였어요..
좋은 경험한듯 함 ^^ 개 비참한경험 ^^^^^ 다신 놀이공원에 안가야지..
번지점프.
전망대에서 본 대구
톡커분들
추천하시면
썸남,썸녀 생길겁니다.
나에게 썸녀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