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알게 된 오빠에요 나보다 나이는 3~4살 많구 전 남친있고 그 오빠도 여친있어요 몇달 후 그오빠 결혼할꺼에요 아마, 처음엔 관심도없었는데 그오빠랑 눈이 자주 마주쳤어요ㅠㅠㅠ 일하면서 마주칠수도있겠지 했는데 그게 다른사람들보다 그오빠랑 유독 더 많이 눈이 마주쳤어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곳에 그오빠가 볼일있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제 주변에 자주 왔다갔다 거리고, 제 눈에 많이 띄여요! 성격은 조용한편인거 같아요 ㅋㅋㅋ 완전 에형인줄 알았더니 오형이래요 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착하다그래요 ㅋㅋ 울회사에서 천사라고! 처음에 회사 갔을적에 오빠가 존대쓰면서 말하더니 언제부터인지 말을 저절로 놓았고 제 애칭을 알구나서 저 부를때마다 애칭으로 부르고, 그오빠가 제 남친이랑도 알고 회사에서 친해요. 글구 제가 일하다가 실수하면 오빠가 이렇게이렇게 하면 안된다면서 "oo이(제 애칭) 그러면 안되!" 이러고 제가 뭐 물건 빼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어디서 오더니 오빠도 제 근처 물건 빼면서 제가 좀 위험해보였는지 "그러다 다쳐" 이러고, 그렇게 위험한 상황도 아니였고 걍 바닥보다 살짝 높은곳에있는 빈박스 그냥 들지않고 밑으로 끌어서 내려놓는거였는데 다친다고 그래주고, 이건 뭐 오빠니까 걍 해줄수도 있는말이겠져? 글구 회사에 친한남자애가 있어요. 걔랑 얘기하고있는데 오빠가 그 근처에 있다가 갑자기 저랑 친구있는데로 와서 제 애칭 부르면서 아는척하구, 그친구랑 회사 쉬는시간에 자주 같이있는데 오빠가 어느날은 또 어서 오더니 저랑 그 친구랑 얘기하는거보고 걍 무표정으로 "딴남자랑 얘기하네" 이러고 가고, 얘가 무슨 따른남자냐고 친구라면서 뭐라하니까 걍 웃고- 뭐죠???????? 제가 남자친구있는데 남자친구아닌 딴이성이랑 얘기해서 그런거에요? 근데 그전부터 걔랑 얘기하고있거나 장난치고있어도 오빠 저런소리 한적 없었는데 갑자기 저 소리 하니까 쫌 당황했었어요 저랑 친한남자애가 제 남자친구의 친구거든요. 무튼 저 소리 쫌 당황... 일하면 옆에와서 먼저 말걸어주거나 말장난치거나 나테 뭐 갖다줄때 막 장난쳐서 이상하게 놓든가 이상한우 ㅣ치에 놔주든가.. 이런식으로 장난치고ㅋㅋㅋ 제가 잘 웃고 잘 떠들어요! 그럴때마다 오빠가 와서 맨날 신나있다고 뭐라하고! 제가 걍 무표정으로 일만 하고있으면 안그러는데 꼭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웃고 그러면 맨날 신나있다고 뭐가 그리신나냐고 아침마다 머 먹고오냐고 막 뭐라그래요!!!! 걍 살짝 미소지으면서 말해요 ㅋㅋㅋ 장난식으로? 그래서 옆에있는친구보고 저 오빠보면 이제 웃지도않고 가만히 있어야겠다니까 왜 그러냐길래 맨날 나보고 신나있다고 뭐라해서 그렇다니까 친구가 니가 잘웃어서 그런가보지 이러길래 그럼 너도 나랑 같이웃고 같이 떠들지않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친구가 "니가 귀엽나보지" 이러고.. 글구, 친구랑 일하고있는데 친구가 딴데보면서 누구랑 얘기하고있는거같은거에요 그래서 일하다 궁금해서 고개 내밀어서 친구가 보고있는곳을 나도 보니까 아무도 없었어요. ㅋㅋ 기둥에 가려져서 안보였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기둥옆으로 살짝 나와서 오빠가 보이는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원래 잘 웃어서 걍 보고 웃으니까 오빠도 미소짓고가고, 친구가 "니가 좋아하는 oo오빠!" 이러길래 놀래서 친구한테 "내가 무슨 oo오빨 좋아해!!" 이러니까 친구가 "너 oo오빠한테 장난 잘치잖아" 이러길래 "내가 치는게 아니고 오빠가 맨날 먼저 치는거거든!!" 이러니까 걍 친구 암말안하고 ㅋㅋㅋ 진짜 내가 먼저 치는게 아니라 오빠가 먼저 쳐와서 맞받아치는건데 친구 눈에는 내가 먼저 거는줄 알았나봐요............ !! 또 다른 친한남자애랑 유리창 하나 사이에 두고 서로 말하는게 안들려서 입모양으로 얘기하고있는데 오빠가 또 어서 나타나서 저랑 얘기하고있는 이성친구한테 말 걸어서 얘기 끊긴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남친친구랑 둘이 쭈그려앉아서 여름휴가계획 짜고있는데 누가 갑자기 저희 위에 있는 유리창을 툭 치길래 놀래서 올려다보니까 그 오빠가 치고 간거였어요. 그리고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누가 밥 다먹고 가면서 "그만먹어!" 이러길래 뒤돌아보니까 그오빠가 그만 먹으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고가고 ㅋㅋ 또 식판버리고 저랑도 친하고 남친친구인 애한테 귓속말 하길래 뭔말 하냐니까 그오빠가 그만 먹으라고 했다그러고 ㅋㅋㅋ 그리고 회사에서 누가 저랑 제 남친보면 걍 애인이 아니라 친한 친구사이 같다는거에요. 그래서 일할때 그오빠가 또 제옆에 왔길래 그오빠테 물어봤어요,. 저랑 제 남친이랑 같이 잇으면 애인사이 안같고 친구같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왜?" 이러길래 "아니 누구한테 그런소리 들어서 한번 물어보는거에요., 우리가 사람들테 어케 보이나 궁금해서.." 이러길래 오빠가 걍 아무표정없이 "난 그런거 상관안해/신경안써" 둘중 하나로 대답했었어요.. 사람들이랑도 많이 친한거같고 얘기도 잘하는거같아요. 여자랑도 물론 얘기해요. 친한 이성친구한테 말하면서 저 오빠 원래 여자랑 말도 잘하고 장난도 잘치냐니까 말하는건 봤는데 장난치는건 못본거같대요. 저 한테만 장난치는건지 아니면 제가 착각하고있는건지.. 아 모르겠어요 ㅠㅠㅠ 걍 언제부터인지 눈도 잘 마주치고, 제 눈앞에 자주 보이고 저한테 장난걸어오니까 호감이 생긴거같아요 ㅠㅠㅠㅠㅠ 근데 서로 애인은 있는상태고 ㅠㅠㅠㅠ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거든요????/ 뭐 만약 서로한테 호감있고 좋은감정 갖고있다해도 이루어질수 없단거 잘 알아요 ㅋㅋㅋㅋ 그래봣자 걍 ㅎ감갖고있다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겟죠 전 오빠테 호감있는데 그 오빤 대체 멀까여?ㅜㅜ
이 남자 ㄴㅏ테 호감있는거에요?
회사에서 알게 된 오빠에요
나보다 나이는 3~4살 많구 전 남친있고 그 오빠도 여친있어요
몇달 후 그오빠 결혼할꺼에요 아마,
처음엔 관심도없었는데 그오빠랑 눈이 자주 마주쳤어요ㅠㅠㅠ
일하면서 마주칠수도있겠지 했는데 그게 다른사람들보다 그오빠랑
유독 더 많이 눈이 마주쳤어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곳에 그오빠가 볼일있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제 주변에 자주 왔다갔다 거리고, 제 눈에 많이 띄여요!
성격은 조용한편인거 같아요 ㅋㅋㅋ 완전 에형인줄 알았더니 오형이래요 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착하다그래요 ㅋㅋ 울회사에서 천사라고!
처음에 회사 갔을적에 오빠가 존대쓰면서 말하더니 언제부터인지 말을 저절로 놓았고
제 애칭을 알구나서 저 부를때마다 애칭으로 부르고,
그오빠가 제 남친이랑도 알고 회사에서 친해요.
글구 제가 일하다가 실수하면 오빠가 이렇게이렇게 하면 안된다면서
"oo이(제 애칭) 그러면 안되!" 이러고
제가 뭐 물건 빼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어디서 오더니 오빠도 제 근처 물건 빼면서
제가 좀 위험해보였는지 "그러다 다쳐" 이러고,
그렇게 위험한 상황도 아니였고 걍 바닥보다 살짝 높은곳에있는 빈박스 그냥 들지않고
밑으로 끌어서 내려놓는거였는데 다친다고 그래주고,
이건 뭐 오빠니까 걍 해줄수도 있는말이겠져?
글구 회사에 친한남자애가 있어요. 걔랑 얘기하고있는데 오빠가 그 근처에 있다가
갑자기 저랑 친구있는데로 와서 제 애칭 부르면서 아는척하구,
그친구랑 회사 쉬는시간에 자주 같이있는데 오빠가 어느날은 또 어서 오더니
저랑 그 친구랑 얘기하는거보고 걍 무표정으로 "딴남자랑 얘기하네" 이러고 가고,
얘가 무슨 따른남자냐고 친구라면서 뭐라하니까 걍 웃고- 뭐죠????????
제가 남자친구있는데 남자친구아닌 딴이성이랑 얘기해서 그런거에요?
근데 그전부터 걔랑 얘기하고있거나 장난치고있어도 오빠 저런소리 한적 없었는데
갑자기 저 소리 하니까 쫌 당황했었어요
저랑 친한남자애가 제 남자친구의 친구거든요. 무튼 저 소리 쫌 당황...
일하면 옆에와서 먼저 말걸어주거나 말장난치거나 나테 뭐 갖다줄때 막 장난쳐서 이상하게 놓든가
이상한우 ㅣ치에 놔주든가.. 이런식으로 장난치고ㅋㅋㅋ
제가 잘 웃고 잘 떠들어요! 그럴때마다 오빠가 와서 맨날 신나있다고 뭐라하고!
제가 걍 무표정으로 일만 하고있으면 안그러는데 꼭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웃고 그러면
맨날 신나있다고 뭐가 그리신나냐고 아침마다 머 먹고오냐고 막 뭐라그래요!!!!
걍 살짝 미소지으면서 말해요 ㅋㅋㅋ 장난식으로?
그래서 옆에있는친구보고 저 오빠보면 이제 웃지도않고 가만히 있어야겠다니까
왜 그러냐길래 맨날 나보고 신나있다고 뭐라해서 그렇다니까 친구가 니가 잘웃어서 그런가보지 이러길래
그럼 너도 나랑 같이웃고 같이 떠들지않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친구가 "니가 귀엽나보지" 이러고..
글구, 친구랑 일하고있는데 친구가 딴데보면서 누구랑 얘기하고있는거같은거에요
그래서 일하다 궁금해서 고개 내밀어서 친구가 보고있는곳을 나도 보니까 아무도 없었어요.
ㅋㅋ 기둥에 가려져서 안보였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기둥옆으로 살짝 나와서
오빠가 보이는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원래 잘 웃어서 걍 보고 웃으니까 오빠도 미소짓고가고,
친구가 "니가 좋아하는 oo오빠!" 이러길래 놀래서 친구한테 "내가 무슨 oo오빨 좋아해!!" 이러니까
친구가 "너 oo오빠한테 장난 잘치잖아" 이러길래 "내가 치는게 아니고 오빠가 맨날 먼저 치는거거든!!"
이러니까 걍 친구 암말안하고 ㅋㅋㅋ 진짜 내가 먼저 치는게 아니라 오빠가 먼저 쳐와서 맞받아치는건데
친구 눈에는 내가 먼저 거는줄 알았나봐요............ !!
또 다른 친한남자애랑 유리창 하나 사이에 두고 서로 말하는게 안들려서 입모양으로 얘기하고있는데
오빠가 또 어서 나타나서 저랑 얘기하고있는 이성친구한테 말 걸어서 얘기 끊긴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남친친구랑 둘이 쭈그려앉아서 여름휴가계획 짜고있는데 누가 갑자기 저희 위에 있는
유리창을 툭 치길래 놀래서 올려다보니까 그 오빠가 치고 간거였어요.
그리고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누가 밥 다먹고 가면서 "그만먹어!" 이러길래 뒤돌아보니까
그오빠가 그만 먹으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고가고 ㅋㅋ 또 식판버리고 저랑도 친하고 남친친구인 애한테
귓속말 하길래 뭔말 하냐니까 그오빠가 그만 먹으라고 했다그러고 ㅋㅋㅋ
그리고 회사에서 누가 저랑 제 남친보면 걍 애인이 아니라 친한 친구사이 같다는거에요.
그래서 일할때 그오빠가 또 제옆에 왔길래 그오빠테 물어봤어요,.
저랑 제 남친이랑 같이 잇으면 애인사이 안같고 친구같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왜?" 이러길래 "아니 누구한테 그런소리 들어서 한번 물어보는거에요., 우리가 사람들테
어케 보이나 궁금해서.." 이러길래 오빠가 걍 아무표정없이 "난 그런거 상관안해/신경안써"
둘중 하나로 대답했었어요..
사람들이랑도 많이 친한거같고 얘기도 잘하는거같아요. 여자랑도 물론 얘기해요.
친한 이성친구한테 말하면서 저 오빠 원래 여자랑 말도 잘하고 장난도 잘치냐니까
말하는건 봤는데 장난치는건 못본거같대요. 저 한테만 장난치는건지 아니면 제가 착각하고있는건지..
아 모르겠어요 ㅠㅠㅠ
걍 언제부터인지 눈도 잘 마주치고, 제 눈앞에 자주 보이고 저한테 장난걸어오니까
호감이 생긴거같아요 ㅠㅠㅠㅠㅠ 근데 서로 애인은 있는상태고 ㅠㅠㅠㅠ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거든요????/ 뭐 만약 서로한테 호감있고 좋은감정 갖고있다해도
이루어질수 없단거 잘 알아요 ㅋㅋㅋㅋ 그래봣자 걍 ㅎ감갖고있다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겟죠
전 오빠테 호감있는데 그 오빤 대체 멀까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