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하고 20일 기다리니 연락은 정말 오네요 사귄기간은 570일 가량 이중 400일 정도는 직장이 같아서 거의 같이 살다 싶이 했습니다. 집도 20분거리라서 무지 가까웠거든요 출퇴근거의 같이하고 같이 쉬고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일때문에 스트레스며 힘들고 지칠때 많은 힘이 되어줬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직을 하면서 잘 못만나다보니 연락 문제로 많이 싸우다가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3주만에 처음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귈때 돈을 빌려 줬었거든요. 그거 보냈다고 잘자라고 뭐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답장은 안했어요 돈까지 받고 나니 진짜 우리사이 남은 끈이 하나도 없더군요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고민하다가 답장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헤어진지 두달하고 20일된 어제 문자와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고 잘못한거 같아서 일두 못하고 제생각만했다고 헤어진게 어제인것 같다고 죄책감으로 살고 있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그리고 너무 보고 싶다고 근데 제가 술마시고 그러면거면 그러지 말라고 햇습니다. 술마시지 않았고 혼자 끙끙앓다가 연락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너무 두려웠다고 못난짓거리만 해댔는데 그래도 너가 너무 보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그냥 한번 떠 보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염치를 무릎쓰고 연락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다음엔 용기내서 얼굴 보고싶다고 그러더군요 막상 연락이 왔지만 떨리지도 기쁘지도 그냥 멍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사람 염치없지만 연락하겠다고 하던데 그사람.. 정말 나라는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어서 그러는 거겠죠? 이사람한테 기회를 한번 줘도 될까요? 13
헤어진지 두달하고 20일 만에 연락 왔어요..
헤어진지 두달하고 20일
기다리니 연락은 정말 오네요
사귄기간은 570일 가량
이중 400일 정도는 직장이 같아서
거의 같이 살다 싶이 했습니다.
집도 20분거리라서 무지 가까웠거든요
출퇴근거의 같이하고 같이 쉬고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일때문에 스트레스며 힘들고 지칠때
많은 힘이 되어줬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직을 하면서
잘 못만나다보니 연락 문제로 많이
싸우다가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3주만에 처음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귈때 돈을 빌려 줬었거든요. 그거 보냈다고
잘자라고 뭐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답장은 안했어요 돈까지 받고 나니
진짜 우리사이 남은 끈이 하나도 없더군요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고민하다가 답장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헤어진지 두달하고 20일된 어제 문자와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고 잘못한거 같아서
일두 못하고 제생각만했다고 헤어진게 어제인것 같다고
죄책감으로 살고 있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그리고 너무 보고 싶다고
근데 제가 술마시고 그러면거면 그러지 말라고 햇습니다.
술마시지 않았고 혼자 끙끙앓다가 연락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너무 두려웠다고 못난짓거리만 해댔는데
그래도 너가 너무 보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그냥 한번 떠 보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염치를 무릎쓰고 연락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다음엔 용기내서 얼굴 보고싶다고 그러더군요
막상 연락이 왔지만 떨리지도 기쁘지도
그냥 멍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사람 염치없지만 연락하겠다고 하던데
그사람.. 정말 나라는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어서 그러는 거겠죠?
이사람한테 기회를 한번 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