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첫째주 주말저녁 쉬고 티비를 보는뎅 입안에 뭔가 걸릴적 거려서 거울로 봤더니 왼쪽아래 어금니에 심하게 부어서 있어서 아!!단순한 입병인줄만 알았어요ㅜㅜ.... 그리고 그냥 입병에 바르는 알보치를 발랐는데 잠시동안 괜찮았어요~ 다음날아침에 회사출근해서 일을하는데 입안이 너무아퍼서ㅠ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회사앞에 가까운 치과를 갔더니 의사가 보고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구 해서 찍었다.. 그리고 찍구 다시 의사가 보고 하는말이 사랑니라고 말을했다 ㅠㅠ 잔뜩 겁먹었다 깊이가 어느정도냐고 깊다고 밸수는 있는데 빼다가 못뺄수있다고 알겟다고 하고
항셍제와 진통제를 3일분 처방 해줘서 약을 먹기 시작햇다 ㅠㅠ 2주동안 약에 시달리고 아프고 밥도 못먹고 너무 아파서 울기만했다 ㅠㅠ 그러다가 일주일후 큰맘먹구 치과가서 사랑니를 빼달라고했다 .. 아플수도 있다고 안다고
각오하고! 온거라고 바로 부분마취 2번정도 절개를 하고 뽑을려고 했는데 마취가 풀리고 또다시 마취를 하고 의사가 뺄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ㅠㅠ 그리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아는치과샘한테 이야기했더니
내가 예전에 치료했던 치과에 예약을 해주셨다!~~ 다행이두 일주일이 흐르고 회사에 하루쉰다고 말하고 수욜에 경기도 광즈까지 내려갔다...치과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약도2주동안 먹었다고 하니 놀랬다 ..그리고 서울에 사랑니를 뺄려고 하다가 안되서 여기까지 내려와서 뽑는거라고 웃기만했다!! 근뎅 으시가 하는말이 거기서 뽑는것처럼
여기서도 만찬가지도 못뽑을수도 있다고 했더니~알겟다고 하고 바로 마취 3번정도 찌르고 쫌 아프기는했지만 참을만 했다~간호사가 너무친절해서 ㅋㅋ 글고 약을 3일분 처방받아서 약국에 가서 받구 바로 약하나 먹구 다시자리으로
갔다~ 누워서 의사가 얼얼하냐고 해서 감각이 없다고 바로 절개하고 뽑을려고 집게를 잡았는데 마취가 또 풀렸다!! 이번에 마취 강한걸로 3번찌르고 사랑니뽑기시작했다 ㅠㅠ 이때까지 참을만 했고 끝나고 거의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마취가 풀리고 나니 엄청 아팠다 ㅠㅠ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그리고 5시에 서울로 올라가기위해 버스를 탔는데...그때마저도 아파서 울었다 ㅜㅜ 2호선 전철을타고 비도 오고 아픈몸을 이끌고 집에까지 갔다 ..아프긴한뎅
배도 너무나 고파서 죽이라도 먹었다..조금씩~통증이 가라않고 일찍 잤다.. 지금까지 사랑니 뺀자리는 실밥으로
사랑니 아픔
안영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직딩녀입니다...
사랑니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재미 없겠지만 끝까지 !! 봐주세요
7월첫째주 주말저녁 쉬고 티비를 보는뎅 입안에 뭔가 걸릴적 거려서 거울로 봤더니 왼쪽아래 어금니에 심하게 부어서 있어서 아!!단순한 입병인줄만 알았어요ㅜㅜ.... 그리고 그냥 입병에 바르는 알보치를 발랐는데 잠시동안 괜찮았어요~ 다음날아침에 회사출근해서 일을하는데 입안이 너무아퍼서ㅠ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회사앞에 가까운 치과를 갔더니 의사가 보고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구 해서 찍었다.. 그리고 찍구 다시 의사가 보고 하는말이 사랑니라고 말을했다 ㅠㅠ 잔뜩 겁먹었다 깊이가 어느정도냐고 깊다고 밸수는 있는데 빼다가 못뺄수있다고 알겟다고 하고
항셍제와 진통제를 3일분 처방 해줘서 약을 먹기 시작햇다 ㅠㅠ 2주동안 약에 시달리고 아프고 밥도 못먹고 너무 아파서 울기만했다 ㅠㅠ 그러다가 일주일후 큰맘먹구 치과가서 사랑니를 빼달라고했다 .. 아플수도 있다고 안다고
각오하고! 온거라고 바로 부분마취 2번정도 절개를 하고 뽑을려고 했는데 마취가 풀리고 또다시 마취를 하고 의사가 뺄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ㅠㅠ 그리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아는치과샘한테 이야기했더니
내가 예전에 치료했던 치과에 예약을 해주셨다!~~
다행이두 일주일이 흐르고 회사에 하루쉰다고 말하고 수욜에 경기도 광즈까지 내려갔다...치과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약도2주동안 먹었다고 하니 놀랬다 ..그리고 서울에 사랑니를 뺄려고 하다가 안되서 여기까지 내려와서 뽑는거라고 웃기만했다!! 근뎅 으시가 하는말이 거기서 뽑는것처럼
여기서도 만찬가지도 못뽑을수도 있다고 했더니~알겟다고 하고 바로 마취 3번정도 찌르고 쫌 아프기는했지만 참을만 했다~간호사가 너무친절해서 ㅋㅋ 글고 약을 3일분 처방받아서 약국에 가서 받구 바로 약하나 먹구 다시자리으로
갔다~ 누워서 의사가 얼얼하냐고 해서 감각이 없다고 바로 절개하고 뽑을려고 집게를 잡았는데 마취가 또 풀렸다!! 이번에 마취 강한걸로 3번찌르고 사랑니뽑기시작했다 ㅠㅠ 이때까지 참을만 했고 끝나고 거의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마취가 풀리고 나니 엄청 아팠다 ㅠㅠ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그리고 5시에 서울로 올라가기위해 버스를 탔는데...그때마저도 아파서 울었다 ㅜㅜ 2호선 전철을타고 비도 오고 아픈몸을 이끌고 집에까지 갔다 ..아프긴한뎅
배도 너무나 고파서 죽이라도 먹었다..조금씩~통증이 가라않고 일찍 잤다.. 지금까지 사랑니 뺀자리는 실밥으로
꼬매져있어서 이번수욜 점심에 치과가서 뽑습니다...(실밥) 사랑니가 정말 아플줄몰랐네요 ㅠㅠ 빼기전 인터넷에서
지식인으로 찾아보기도 했어서요. 휴유증이나 통증 증상같은것들 사랑니가 마지막 이긴하지만 담번엔 빼고싶지도 않네여 이번이 2번째라서 정말정말 사랑니 아프네여 긴글 읽어주신 톡톡님들 감사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