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같은 사촌오빠★★★★

ㅇ여똥쌩2011.07.18
조회562

요즘 오빠얘기들이 파도 치길래

그 파도에 우리 오빠도 떠밀려가라고^^

잘가라,,.,..,.,★

 

 

 

 

 

 

 

 

 

 

홖ㄲ끈하게 음ㅁㅁ슴체로!!!!!!!!!!!!!!!!!!! 써도..될까요..?..

쓰고싶은데..,.써야지,,..써도,.되..겠지..?.. 몰라..ㅆ..쓸래음흉

 

 

 

 

저는 22살(..ㅁ..맞지..?..미안..) 약 22살^^ 오빠 하나와

19살 오빠 하나를

 

그러니까 오빠 둘을 갖고있는 여동생임윙크

 

 

 

아 근데 이 오빠들은 친오빠가 아님!!

난 외동이다!!!!!!!!!!!!!!!!!!!!!!! 내가 바로 외동이다!!!!!!!!!!!!!!!!!!!!!!!!!

그렇슴!! 제목도 그렇고 난 외동임부끄

오빠들은 사촌오빠임

 

울아빠 형 아들

나한테는 큰아빠 아들!!

 

이게 이렇게 말하고, 사촌이라고 해서 그렇지

사촌은 그렇게 먼 사이가 아님!!!!!!!!!!!!

더군다나 나는 태어났을 때 부터 오빠들이랑 같이 살고있음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집은 3층까지 있고 그 위에는 옥상이 있음

주택임 계단이 실외에 있음!!

(복층인 주택에 계단이 실내에 있으면 안좋데요)

3대가 같이 사는 대가족인데 오빠들이 3층에

내가 1층에 살고있음!

그림판으로 그리다가 복잡해서 때려침..통곡

 

게다가 지금 사는 층은 달라도

어렸을때 우리부모님 두분다 회사를 다니셔셔

나는 오빠들하고 같은 층에서 살았음

같이 놀고 먹고 자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우린 사촌이지만 친남매같음

 

 

 

 

 

 

 

 

 

그럼 이제 시작하겠음!!!!

이.제.야. 시작하겠음!!!!!!!!!당황!!!!

 

 

 

 

 

 

 

 

 

 

001.

 

 

 

입학을 해서 학교에 다니면 초기에

내가 어딜 가나 웅성웅ㅇㅅ성성웅성ㅇ웅....

그럼 난 당황해서 뭐지..당황 하면서

죄 지은 것도 없는뎈ㅋㅋㅋ죄지은 사람마냥 눈치보면서 다니곸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있던 친구가 하는말이 언니오빠들이 나보고

 

"야야야 쟤 ㅁㅁㅁ동생이래"

"쟤?? 헐!! 진짜????"

"ㅇㅇ"

"헐 않닮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않닮았다는거 칭찬 맞죸ㅋㅋ? 아니면....,,.,.

 

그리곸ㅋㅋㅋㅋㅋ어떤언니오빠들은직접물어봄ㅋㅋㅋㅋㅋ

"야 쟤 ㅁㅁㅁ형 동생이야"

"ㅁㅁㅁ형?"

"어 왜 있잖아 ㅇ루낭림ㅈ리ㅏㄴㅇ뭎"

"아~~"

"그 형 동생이야 아닌가? 야 너 ㅁㅁㅁ형 동생이지"

"네당황?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남ㅋㅋ자꾸찌질찌질해져가는날보면ㅋㅋㅋㅋㅋ

짜증남ㅁ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하는사람없ㅅ음ㅋㅋㅋㅋㅋ?

 

 

 

 

 

 

 

 

 

 

 

002.

 

 

 

앜ㅋㅋㅋㅋㅋㅋㅋ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얘기 쓰신 분들꺼 보면ㅋㅋㅋㅋ

오빠들이 자기 괴롭힌 언니한테 뭐라한다던데 부끄

우리 오빠는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초등학생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오빠가 중학생이곸ㅋㅋㅋㅋ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둘째 오빠가 옴

비키라고 함

난 싫다고 않비켰음

그랬더니 둘째 오빠가..

 

" 야ㅡㅡ 니네 학교에 ***있지ㅡㅡ

걔한테 니보고 뭐라하라고 시킨다ㅡㅡ

요즘은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더 무서워ㅡㅡ

비킬래 않비킬래ㅡㅡ"

 

이랬음....

***는 초등학교 때 제일무서운언니였는뎈ㅋㅋ

둘째오빠보다 후배였음ㅋㅋ

왜 요즘애들은 부모님,선생님,어른들보다

선배들을 무서워한다고 그러지 않음ㅋㅋㅋ?

맞음ㅋㅋㅋ 난 무섭고 서럽고 오빠가 진짜 그럴까봐

울면서 컴퓨터 비킴....

에이 설마 아무리그래도 오빠가 진짜 그러겠냐곸ㅋㅋ?

둘째오빠 연기 잘함.. 정말 잘함.. 애가 능글맞은면도 있어서

연기 진짜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속았지만 난 이제 오빠의 연기에 속지않음^^

아무나 속지않는거아님^^ 나도 십몇년을 같이 살고나서야 가능해진거임..

 

 

 

 

 

 

 

 

 

003.

 

 

 

오빠가 있는 여동생이라면 모두 공감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

★라★면★끓★이★기★

근데 왜 우리오빠는 김치볶음밥까지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만 시키면 됐짘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응ㅋ?왴ㅋ........

지가 요리는 더 잘하면서 왜.........

앜ㅋㅋ가끔 계란후라이도시킴ㅋㅋ

그리고 내가 하고있으면 중간에 한마디함

 

" 야 난 반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너 한번 죽어볼랰ㅋㅋ?

 

 

 

 

 

 

 

 

 

004.

 

 

이건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임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는 급식을 급식당번이

교실로 갖고와서 먹었음

근데 그날 깍두기를 갖고오던 애가 깍두기를 쏟은거임....

그걸 본 다른 급식당번인 남자애가 선생님한태 일름ㅋㅋㅋㅋㅋㅋ

깍두기 쏟은애는 여자애였는데 울었음....

쏟은 깍두기를 다 치우고 우리 반은 그날 깍두기없이 급식 먹음ㅋㅋ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고 5교시 때 담임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음

 

옛날에 선생님 반이었던 애들도 깍두깈ㅋ를 쏟았다고 함

그때도 다른 급식당번인 남자앸ㅋㅋ가 일를라고했는데

또 다른 급식당번 남자애가 걔 머리를 한 대 때리면서

선생님한태 말하지말라고 한다음에

자기가 그 깍두기를 치웠다고 함

자기가 쏟은 것도 아님 여자 당번이 쏟은거였다함

 

근데 그걸 선생님이 보신거임 그래서 말씀해주셨고

우리반 여자애들은 다 "우와.....짱이다...."

나도 "우와......짱이다...."

 

근데 그땤ㅋㅋㅋ선생님께서

"근데 그 남자애가 누군지 아니?"

ㅋㅋㅋㅋㅋㅋ선생님ㅋㅋㅋㅋ저희가어찌아나욬ㅋㅋㅋㅋ

당연히 애들은 다 당황해서 말도못하고 도리도맄ㅋㅋ

" @@이 오빠야~~

@@이 오빠가 6학년때 선생님 반이였거든~"

 

헐 그랬음 우리 큰오빠가 선생님반이였던거임

난 몰랐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얼마나 자랑스러웠던짘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엄마부터 시작해서 온 가족한테 신나서 다 말했음ㅋㅋㅋㅋㅋ

정작 큰오빠는 시큰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ㅋㅋ그래도자랑스러웠으니깤ㅋㅋㅋㅋ

 

 

 

 

 

 

 

 

005.

 

 

아까 작은오빠가 컴퓨터 비키라고 않비키면

***언니한테 나보고 뭐라하라고 시킨다고했다고 그랬지않았음ㅋㅋ?

근데 우리작은오빠놈 애가 나쁜애는 아님ㅋㅋㅋ

언제 내가 한쪽눈에 뭐 묻어서 눈을 손으로 가리고 방으로 들어갔음

근데 그걸 학교끝나고 들어오던 작은오빠놈이 본거임

작은 오빠가 목소리를 내리깔고 심각하게 말함

"야"

"어?"

" 너 눈 뭔데 왜그러는데"

"어?아~ 아니야"

"뭐가 아니야 뭔데 누구한테 맞았냐?"

" 아 그런거아니거든! "

" 야 손내려봐 "

이러면서 내손을 내림

그리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그런거아니라고 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사람말을 못믿고 난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게 문제가 아니짘ㅋㅋㅋㅋㅋㅋ

얘가 헛다리 짚어서 그렇지 고마웠음

맨날 나랑 치고박고하는 앤데 나 걱정해주니까

더 고마웠음

 

그리곸ㅋㅋㅋㅋㅋㅋ문제의 그 ***언니가

우리학년 어떤애한테 돈시켰는데ㅡㅡ

걔가 나한테 어떡하냐고 너 오빠있으니까 니네 오빠한테 뭐라해달라고

하면 안돼겠냐 하는거임

난 걔와 별로 친하지않았지만 나 원래 불의를 보면 못참음ㅋㅋㅋ

화나서 오빠한테 나한테 시킨거라고 않하면 귀찮다고

않할놈이기때문에ㅋㅋㅋㅋ나한테 돈 시켰다고 뻥을쳤음ㅋㅋㅋㅋ

작은오빠놈 그때 컴퓨터 하고있었는데 친구들한테 그 언니 아이디 물어봐서

등록하고 그 언니한테 대화걸어서 완전 뭐라그랬음ㅋㅋㅋㅋ

나는 일이커지는거같아 불안했고.......오빠를말렸지만......

오빠는 무시하고 계속 뭐라그러고......근데그언니가 안됐지만 통쾌하고....음흉

그 뒤부터 그 언니 우리학년한테 돈 않시킴ㅋㅋㅋㅋㅋ

나한테 정말 잘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빠한테 그언니보고 내 오빠라고 말하지말라고

말하면 그 언니가 나 오빠한테 일렀다고 안좋아할꺼라고 해서

오빠가 말않했는데 다른 사람한테 들었나봄 내가 오빠 동생이라곸ㅋㅋㅋ

 

아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때 어떤 싸가지없는애가ㅡㅡ

얄밉게 내 그네를 뺏는거임 너무 얄미워서 울었음 진짜 너무 얄미움

너는 어쩜 남자애가 그런 얄미움을 가질수있니ㅡㅡ?

난 울면서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있는 큰오빠한테 일렀고

큰 오빠는 내 손을 잡고

그 밥맛없는 남자애한테 가서ㅡㅡ 뭐라그러고

그 그네는 다시 나에게로 부끄

 

 

 

 

 

 

 

 

 

 

 

 

 

 

 

 

너무 길다.... 기나....? 길군.............

원래 쓸라했던 얘기 더 많은데.....

집에서 있던 얘기 더 많이 남았는데.....................

근데 왜 난 갑자기 컴퓨터를 꺼야할 일이 생긴거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