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전 여고생이에여ㅋㅋㅋ 며칠전에 겨털 제모를 해ㅐ서 후기를 좀 써볼라구요.ㅇ... 어느날.. 집에와서 쪽집게?를 찾앗음.. 그리고 벽에 기대어서 앉아가지고 팔을 높이 들어올렷음.. 우오 ㅏ 내겨드랑이에는 털들이 수부룩..햇음.. 이렇게나 만타니..!!!! 난 열심히 한가닥 한가닥을 뽑앗음............... 왼쪽을 뽑고, 오른쪽을 뽑앗더니........ 2시간이 지낫다......... 시간 참 빨리간다.. 갑자기 엄마께서 방문을 여시더니.......... 엄마: 모하니? 나: 겨털뽑아 아 어지러워 죽을것같아 엄마:......... 어머니꼐서는 내가ㅏ 겨털을 뽑으시는 것을 보시고... 어지러우 ㅓ하는 나를 되게 불쌍하게 여기셧음........ 엄마: 겨털좀 기르고 제모하러가자 아싸....!!!!!!!!!!!!!!!!!!!!!!!!!!!!!!!!! 그렇게 시간이 흘럿다.. 난 겨털을 절대 뽑지도 밀지도 않앗음 .. 겨털을 길럿음 ㅋ 여름방학이 되서 겨털에게 파마나 염색을 해주는 것같은 설레임으로 겨털을 길럿음..우와 넘쳐난ㄷ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에 잇는데 어머니꼐 문자가왓음... 엄마: 학교 몇시에 끝나니? 겨털뽑으러가자~~~ 그날이 왔다.......................................... <피부과> 다행히도..... 의사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엿음.... 정말 다행이엇음....ㅠ.. 여자: 침대로 눕고 팔을 우ㅣ로 올리세여 ..... 팔을 올리는 순간 난 부끄러웟음 그동안 나오 ㅏ함께한 내친구들이 보이는 순간이엇음. ... 엄마: 쫌만쳐? 여자: 별로없는데여?..ㅋㅋ 말도안도 ㅣ.... 이게 별로 없는것이면 나보다 많은 사람이 엄청 만타는거임?????? 그리고 여자의사가 나의 겨털을 이쁘게 정리 해주고...... 이상한 젤?같은걸 바르더니ㅣㅣ 기계를 가지고왓음..... 여자: 쫌 따끔할거에여 아.. 주사맞는 느낌 정도 되구나ㅏ.. 하고 기다렷음 헐 아 아 ㅡㅡ 너무 아팟음 .... 참을만은 햇지만 사실 눈물이 찔금 나올 것같앗음.............. 여자: 참을만하져?? 나: 네 ...ㅎ..... 왼쪽 3번.. 오른쪽 3번... 그렇게 겨털에게 공격을 하고 .... 집에와서 열심히 싸우고 온 나의 겨드랑이를 들엇더니 ... 우왕...........클린겨~~ ㅎㅎ 완전 깔끔해졋음..!!!!!! 앞으로 4번을 더해야한다고 하는데 ........ 이뻐질라면 참을수잇다라는 생각으로 3주뒤를 기다리고 잇음... 겨털을 제모하고 하루 두 ㅣ에...................... 나의 겨털들은... 그새를 못참고 벌써 저렇게 나와버렷음........................................... 이 글 추천하면 겨털이 없어진다 .... 반대하면 겨털 제모해도 생기고 뽑아도 생기고 밀어도 생기고~ 안녕하세여 글쓴이에요..ㅠ.ㅠㅠ 저의 겨털이 이렇게 사랑을 받을줄 몰랏네여ㅠㅠ훌쩍훌쩍 ㅠㅠ 전 5회에 10만원에 햇어용~ 근데 아 짜증나게도 그 여자가 겨털을 정리할때 면도칼인지 먼지 모르는걸로 해줫는데 상처가 낫는데 너무 간지러워 죽겟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4,35958
겨털 제모 한후기...ㅎ..ㅎ 그림 有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전 여고생이에여ㅋㅋㅋ
며칠전에 겨털 제모를 해ㅐ서 후기를 좀 써볼라구요.ㅇ...
어느날..
집에와서 쪽집게?를 찾앗음..
그리고 벽에 기대어서 앉아가지고 팔을 높이 들어올렷음..
우오 ㅏ 내겨드랑이에는 털들이 수부룩..햇음..
이렇게나 만타니..!!!!
난 열심히 한가닥 한가닥을 뽑앗음...............
왼쪽을 뽑고,
오른쪽을 뽑앗더니........ 2시간이 지낫다......... 시간 참 빨리간다..
갑자기 엄마께서 방문을 여시더니..........
엄마: 모하니?
나: 겨털뽑아 아 어지러워 죽을것같아
엄마:.........
어머니꼐서는 내가ㅏ 겨털을 뽑으시는 것을 보시고... 어지러우 ㅓ하는 나를
되게 불쌍하게 여기셧음........
엄마: 겨털좀 기르고 제모하러가자
아싸....!!!!!!!!!!!!!!!!!!!!!!!!!!!!!!!!!
그렇게 시간이 흘럿다.. 난 겨털을 절대 뽑지도 밀지도 않앗음 ..
겨털을 길럿음 ㅋ 여름방학이 되서 겨털에게 파마나 염색을 해주는 것같은
설레임으로 겨털을 길럿음..우와 넘쳐난ㄷ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에 잇는데
어머니꼐 문자가왓음...
엄마: 학교 몇시에 끝나니? 겨털뽑으러가자~~~
그날이 왔다..........................................
<피부과>
다행히도..... 의사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엿음.... 정말 다행이엇음....ㅠ..
여자: 침대로 눕고 팔을 우ㅣ로 올리세여
..... 팔을 올리는 순간 난 부끄러웟음
그동안 나오 ㅏ함께한 내친구들이
보이는 순간이엇음. ...
엄마: 쫌만쳐?
여자: 별로없는데여?..ㅋㅋ
말도안도 ㅣ.... 이게 별로 없는것이면 나보다 많은 사람이 엄청 만타는거임??????
그리고 여자의사가 나의 겨털을 이쁘게 정리 해주고......
이상한 젤?같은걸 바르더니ㅣㅣ 기계를 가지고왓음.....
여자: 쫌 따끔할거에여
아.. 주사맞는 느낌 정도 되구나ㅏ.. 하고 기다렷음
헐
아 아 ㅡㅡ
너무 아팟음 .... 참을만은 햇지만 사실 눈물이 찔금 나올 것같앗음..............
여자: 참을만하져??
나: 네 ...ㅎ.....
왼쪽 3번.. 오른쪽 3번...
그렇게 겨털에게 공격을 하고 ....
집에와서 열심히 싸우고 온 나의 겨드랑이를 들엇더니 ...
우왕...........클린겨~~ ㅎㅎ
완전 깔끔해졋음..!!!!!!
앞으로 4번을 더해야한다고 하는데 ........ 이뻐질라면 참을수잇다라는 생각으로
3주뒤를 기다리고 잇음...
겨털을 제모하고
하루 두 ㅣ에......................
나의 겨털들은... 그새를 못참고 벌써 저렇게 나와버렷음...........................................
이 글
추천하면
겨털이 없어진다 ....
반대하면
겨털 제모해도 생기고 뽑아도 생기고 밀어도 생기고~
안녕하세여
글쓴이에요..ㅠ.ㅠㅠ
저의 겨털이 이렇게 사랑을 받을줄 몰랏네여ㅠㅠ훌쩍훌쩍 ㅠㅠ
전 5회에 10만원에 햇어용~
근데 아 짜증나게도
그 여자가 겨털을 정리할때 면도칼인지 먼지 모르는걸로 해줫는데
상처가 낫는데
너무 간지러워 죽겟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