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까도개깜이님 ㅋㅋ♥

깜이님2011.07.18
조회239

안뇽하세요 ㅋㅋㅋ 흔녀(0) 훈녀(x) 인 20살 도도한 개님을 키우고있는

 

뇨자임 ㅋㅋ

 

요즘에는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부끄

 

나님 판 눈팅만하다가 우리집 개님을 나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리려고 왔음 ㅋㅋ부끄

 

우리집개님 도도해 ㅋㅋㅋ 까도개 깜이님임 ㅋㅋ버럭

 

자그럼 애기였을때부터 이야기하겠음 음흉

 

 

이때 태어난지 한달지나고 바로 데려왔음윙크

 

나님 이떄 회사다니느라 엄마가 돌봐줬는데 나님 회사 가기 진심싫었음

 

너무 이뻐서 걱정되서 돌아다니다가 아빠몬한테 밟힐까봐 두근두근

 

일했음 ㅋㅋㅋㅋ버럭

 

 

우리개님 ㅋㅋ 요렇게 작았음 짱

 

형제들중에서 제일 나중에 약하게 태어났음통곡

 

저거 깜이님이 입고있는거 뭔지 암?부끄

 

우리집 곰돌이 인형옷 임당황

 

근데 .. 깜이님 얼마나 작으면... 저게 걸어다니면 벗겨짐방긋

 

이때만해도 도도하고 까칠하지 않은 진짜 작은 깜이님이였음 ㅎㅎ

 

우리 아빠몬이 좀 장난기가 많아서... 나 없을때 우리 깜이님을 버럭버럭

 

 

우리깜이님.. 왜 저러고 있는지암?슬픔

 

중성화수술했음 ㅠ,ㅠ 우리 회사언니가 내시라고 놀림버럭

 

처음엔 저 깔때기 안했음 근데 자꼬 핥아서 말리는데도 핥아서

 

피멍들어서 병원가서 치료하고 의사쌤이 씌워줌 통곡

 

저거.. 뼈다귀인형 내가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깜이님이 화내면서 물어뜯다가 저렇게됨 ㅋㅋ 깜이님 능력자부끄

 

 요거 사진 귀여워 보이지않음? 음흉

 

하지만.. 다들 궁금해할꺼임 아닌감..

 

입주변털이 왜 짝짝이냐구 나님 지금은 웃지만 그때는 식겁했음..버럭

 

엄마님이 바퀴벌레 잡으려고 찍찍이 놔뒀는데

 

개님이 그게 사료인지 알고 먹으려다가 다행이 얼굴이 찍찍이에

 

먼저 닿아서 놀래서 깨갱거림 ... 일요일이라 병원도 못갔음

 

근데 다행이 핥지도 않았나봄 만족 개님 똑똑해 ..

 

 제발 개님아 나 화장실에 있을때 이렇게 쳐다보지말라구

 

너무 귀여워서 못 씻겠잖아 부끄

 

 

 

 

아 이거 끝맺음 어케함?.....

 

지금까지는 까칠하지 않았던 시절인 깜이님임 ㅋㅋ

 

까도개깜이님 2탄 보고프면 댓글하고 추천 해줘잉부끄

 

그럼 2탄은 까칠하고 도도한모습 보여드림 짱

 

나님 폰에 개사진 148개 있음..

 

나님 회사에서 개바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