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9살이고 남친은 31살입니다. 전 a형 남친은 b형.. 한 3~4년 연애한것 같습니다. 자고로..아직 어떻게 될지 막막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찌지고 볶고 열씨미 싸웠습니다.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시피 했죠..근뎅 인제 정이 막들어서.. 선듯 남친 몰래 다른 남자도 만나봤습니다.(잠시 잠깐~~) 근데 선듯 내 맘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정말 정이 들어서 일까용??아님 동정??정말 미친겠습니다 몇번올 오고가던 찰라에 올 설에 그 쪽 남자집 부모님이랑 형에 형수까지 만났습니다.(막내..) 같이 놀러가서 사진도찍었습니다..(헐...아는 언니가 찍지 말라고 했는뎅.) 밥도 같이 먹었습니다. 좀........... 난 저거집뿐만아니라..(자주 간건 아니지만..)그러는 남자친구는 저희집에 인사한번..지금 이때까지 인사한번 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뭐~~말만하면 자기네집에 꿀말린듯 오라고하고..저도 진짜 한번 갈라고 하면 큰 맘 먹고 만나고 해야합니다. 좀 실망입니다. 그 때 당시 아무생각없이 만났습니다. 저 바보같죠.. 정말 미치겠습니다. 결혼은 자기가 자기입으로 꺼냈습니다. 그래놓고는 머리아프다고 내 몰라라~~합니다. 그리고 내 돈 모은걸 가지고 오랍니다. 자기는 그 나이되도록..모아둔돈 없는것 같아보입니다 그야말로 제가 모으돈으로 집사는데 못탠다는군요..좀 실망입니다. 공동명희로 하면 저도 남부럽지 않게..텃텃하니 좋죠..?? 근데 겉맘과..속마음을 몰라서..결혼하고 난뒤..그 뒷상황도 궁금합니다. 참으로 좀 꽤오랜 시간을 만난터라..저는 그냥 이사람이랑 결혼하고싶습니다. 근뎅..남잔 참~~걱정이 많습니다. 인제 결혼을 하면 완전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야 하는뎅.. 겁나고 무섭다더군요..자신도 없다고 잘할수 있을지?? 저 역시 마찬가지죠..무섭고,두렵고.. 시엄마.시아빠,형, 형수랑 잘 지낼수 있을지?? 연애할때..뭐도하자..뭐도 해준다면서 저한테 말만...뽀대나게..합니다. 지키지도 못할말 뱉기나 뱉자는 식.. 고작 지키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주둥이만 살아서.. 말만 아주 잘하는 사람이죠.. 그래도 저는 때론 이 남자가 좋을때도 있고, 싫을때도 있습니다. 맨날 저라고 좋아해야 하는 법은 없으니깐요.. 서로 만날때 둘이합쳐서 못써도 5~10만원정도 씁니다. 솔직히 그 돈 생각하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제 주위엔 거의 다 시집갔습니다. 공부도 할때가 있는것처럼..시집도 갈때가 있으니깐..제 맘이 조급해졌나봅니다. 29살..올해는 얼마안나았고..내년에 설지나고 갈려고 하는뎅.. 정말 이남자 생각이 있는걸까요..??(지금 각자 서로 시간 좀 갖자고 합니다-남진 왈) 주위에선 다 알고 있으니깐..왜 결혼안하냐고 묻습니다. 저도 눈물..나겠지만 하고싶습니다. 근뎅 생각하는 분야나..한마디로 아는 언니는 다른남자도 만나보라고 합니다. 이남자랑 다른사람을 만나면 차이점이있나요??돈..능력.. 정말 요즘 이 생각에 잠을 못이룹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전 아는 사람 소개로 점까지 봤습니다. 결혼할꺼라 생각하고.. 근뎅 좀 뒤늦은 후회도하고..아무쪼록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첨 오랫동안 만난사람이고..잘..지내고 해서 결혼까지는 넘 무리가용?? 결혼하신 선배님들..아님 지금 결혼 막~준비할려는 분들.. 읽어보시고 조언 좀 많이 해주세요~~ 한평생 힘들어도 같이살고..기뻐도 같이 살꺼뎅.. 지금 너무 막막하네요..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결혼??이 남자랑 하고 싶은뎅..??내만 바보 같아요 ㅠ.ㅠ
저는 올해 29살이고 남친은 31살입니다.
전 a형 남친은 b형..
한 3~4년 연애한것 같습니다.
자고로..아직 어떻게 될지 막막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찌지고 볶고 열씨미 싸웠습니다.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시피 했죠..근뎅 인제 정이 막들어서..
선듯 남친 몰래 다른 남자도 만나봤습니다.(잠시 잠깐~~)
근데 선듯 내 맘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정말 정이 들어서 일까용??아님 동정??정말 미친겠습니다
몇번올 오고가던 찰라에 올 설에 그 쪽 남자집 부모님이랑 형에 형수까지 만났습니다.(막내..)
같이 놀러가서 사진도찍었습니다..(헐...아는 언니가 찍지 말라고 했는뎅.)
밥도 같이 먹었습니다. 좀...........
난 저거집뿐만아니라..(자주 간건 아니지만..)그러는 남자친구는 저희집에 인사한번..지금 이때까지 인사한번 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뭐~~말만하면 자기네집에 꿀말린듯 오라고하고..저도 진짜 한번 갈라고 하면 큰 맘 먹고 만나고 해야합니다.
좀 실망입니다.
그 때 당시 아무생각없이 만났습니다. 저 바보같죠..
정말 미치겠습니다. 결혼은 자기가 자기입으로 꺼냈습니다.
그래놓고는 머리아프다고 내 몰라라~~합니다.
그리고 내 돈 모은걸 가지고 오랍니다. 자기는 그 나이되도록..모아둔돈 없는것 같아보입니다
그야말로 제가 모으돈으로 집사는데 못탠다는군요..좀 실망입니다.
공동명희로 하면 저도 남부럽지 않게..텃텃하니 좋죠..??
근데 겉맘과..속마음을 몰라서..결혼하고 난뒤..그 뒷상황도 궁금합니다.
참으로 좀 꽤오랜 시간을 만난터라..저는 그냥 이사람이랑 결혼하고싶습니다.
근뎅..남잔 참~~걱정이 많습니다. 인제 결혼을 하면 완전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야 하는뎅..
겁나고 무섭다더군요..자신도 없다고 잘할수 있을지??
저 역시 마찬가지죠..무섭고,두렵고.. 시엄마.시아빠,형, 형수랑 잘 지낼수 있을지??
연애할때..뭐도하자..뭐도 해준다면서 저한테 말만...뽀대나게..합니다.
지키지도 못할말 뱉기나 뱉자는 식..
고작 지키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주둥이만 살아서.. 말만 아주 잘하는 사람이죠..
그래도 저는 때론 이 남자가 좋을때도 있고, 싫을때도 있습니다.
맨날 저라고 좋아해야 하는 법은 없으니깐요..
서로 만날때 둘이합쳐서 못써도 5~10만원정도 씁니다.
솔직히 그 돈 생각하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제 주위엔 거의 다 시집갔습니다.
공부도 할때가 있는것처럼..시집도 갈때가 있으니깐..제 맘이 조급해졌나봅니다.
29살..올해는 얼마안나았고..내년에 설지나고 갈려고 하는뎅..
정말 이남자 생각이 있는걸까요..??(지금 각자 서로 시간 좀 갖자고 합니다-남진 왈)
주위에선 다 알고 있으니깐..왜 결혼안하냐고 묻습니다. 저도 눈물..나겠지만 하고싶습니다.
근뎅 생각하는 분야나..한마디로 아는 언니는 다른남자도 만나보라고 합니다.
이남자랑 다른사람을 만나면 차이점이있나요??돈..능력..
정말 요즘 이 생각에 잠을 못이룹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전 아는 사람 소개로 점까지 봤습니다. 결혼할꺼라 생각하고..
근뎅 좀 뒤늦은 후회도하고..아무쪼록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첨 오랫동안 만난사람이고..잘..지내고 해서 결혼까지는 넘 무리가용??
결혼하신 선배님들..아님 지금 결혼 막~준비할려는 분들..
읽어보시고 조언 좀 많이 해주세요~~
한평생 힘들어도 같이살고..기뻐도 같이 살꺼뎅..
지금 너무 막막하네요..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