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왜 종있는 견만 기를려고 하나요?

강아지는왜2011.07.19
조회132,674

자고 일어나서 잠좀 깨면은 항상 폰으로 네이트톡을 보는뎅

제목이 어디서 많이봣다했는뎅.. 제가 쓴글이네요 히히히힣히히

톡됐네용~~ 감사합니다 ^^*

 

댓글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악플도 쫌 있었지만 ㅠㅠ 그래도 좋은글 많이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

아!! 그리고 똥개라 그러지말고 믹스견이라 말하라고 그러셨는뎅..

앞으론 믹스견이라 부를께용^^

그리고 강아지를 사다..팔다.... 이거는 제가 정말 잘못한거 같네요..

강아지 입양하다.분양하다 로 고치겠습니당 ^^ 

 

그리고 소심하게 제 미니홈피두 공개할까유???????????????

사실 관리 안해서 아무것도 없다만 ㅠㅠㅠ

사랑 www.cyworld.com/LEESEY0UNG  사랑

 

 

 

 

몇몇분이 저희집 강아지 궁금하다고 하셔셔

몇장만 올릴께요~ㅋㅋㅋ

 

 

 

 

저희집에 온지 3~4일 정도됐을때

하루종일 울고 난리났었쬬ㅋ

 

 

이것도 얼마안됐을땐데

아마 3~4개월 됐을때지싶어요

미친듯이 집안을 뛰어 다닐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ㅋ

참 아름다운 뒷태예요~~

저것도 애기때

(하얀거 휴지예요ㅋㅋ)

 

 

헉 사진이 갑자기 너무 커졌어요ㅠㅠ 디카로 찍은거라ㅋ

털 완전완전 최고로 길때ㅋㅋ 쫌 지저분하죠 ㅠㅠ

 

 

 

 

 이발하고 왔을때..........ㅋㅋ

불쌍한 표정......ㅠㅠㅠ 귀여워ㅋㅋ

 

 

마지막ㅋㅋ

이사진 정말정말 이쁘게 나왔어요~~

이것도 제가 좋아라하는 사진이예요ㅋ

 

 

검은색이라서 사람들이 남자아니냐 그러는뎅ㅠㅠ

여자얘요 여자여자ㅋㅋㅋㅋ

그리구 사람들이 염소같다.. 곰같다..어떤아저씨는 토끼같다는 말도 하셨어요ㅋㅋㅋㅋㅋ

언뜻보면 염소 새끼같아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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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슴넷 대구여자입니다...

 

2년전에 새끼강아지 한마리가 생겨서

지금까지 쭉 기르고 있어요.

 

종은 검은색믹스견이예요.

발바리라고도 하죠 근데 발바리그러면 뭔가 말이이상해요 ㅠㅠㅋ

어쨋든..

 

저는 강아지에 대해서 잘 몰랐고

동물이란 동물은 다 무서워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강아지 종에 대해서도 알게됐고

강아지가 어떤음식먹으면 안되고 뭐 등등 여러가지 강아지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게됐고

강아지가 이렇게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많은지 처음알았으며,

골목길에 길몽이,길냥이만 봐도 괜히 안스럽고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만큼 동물에 대한 나쁜 편견을 깨버렸어요..

 

그런데 저희집 강아지 이제 2살..

주위에 친구들이 강아지 교배 시키면 새끼강아지 한마리만 달라고 달라고

말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희집 강아지 아직 교배를 못시켜서 장난으로 남자강아지 소개쫌시켜도 캤어요

그러다가 제친구는 하루하루 문자가 오면서 새끼강아지하나빨리주셈 빨리주셈 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강아지 한마리 입양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 비싸서 못사겠다..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아니면 대구에 제일 큰 시장가면은 믹스견 2만원이면 입양받을수있다..

저번에 구경가봤는데

이쁜강아지 너무많아서 나도 한마리 입양할려다가 그냥 보고만 왔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자기는 똥개 안키운다고 ㅡㅡ 똥개를 왜키워? 이러는거예요;;;

정말 쫌 황당하다러구요.. 똥개든 종있는 비싼강아지든 똑같이 예쁘고 사람 잘 따르고

말잘듣는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괜히 똥개 키우는 사람으로서 괜히 쫌 화가나더라구요.......

 

며칠 후

그러다가 어제 동네에 운동하려고 자전거타고 친구와 갔습니다.

동네라서 아저씨 아줌마들이 반려견을 데리고 운동하러 많이 왔습니다.

운동하던중 페키니즈 두마리가 너무 예뻐서 아 이쁘다하면서 머리쓰담쓰담 해주고 있었어요..

제친구에게 제가 아 그래도 우리집 강아지가 젤이쁘다ㅋ 뭐니뭐니 해도 똥개가 젤 귀엽지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제 친구가 똥개는 별로... 라는거예요....

 

아니 왜 사람들은 시츄, 말티즈 등등 종있는 견만 키우려는 걸까요?

집에서는 믹스견을 키우면 안되나요?

 

+ 저희집 강아지

집안에서 같이생활해요..

처음에 데려왔을땐 여름이였어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키우다가

겨울이 다가와 얼어죽을까봐 ㅠㅠ

예방접종까지하고 집안으로 데려와서 같이 살고있어요

저희집 화장실문은 항상 조금 열려있어요..

그래서 울집강아지는 대,소변 항상 화장실 문열고 들어가서 보고 오구요

배가 고프면 밥달라고 엄마한테 쫄쫄왔다가 자기밥그릇 있는데로 데려가고..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괜히 제 손가락 발가락 깨물면서 장난도 치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이쁜강아지키우면 안되는건가요? ㅠㅠㅠㅠ

 

 

 

 

 

 

++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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