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 통보 후 죽자 살자 매달리고 눈물로 밤을 세웠죠 그래도 안된다더니 모질게 날 버리더니 결국 후회된다면서 연락왔네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면서요. 그래서 얼굴 한 번 보자고 해서 봤는데.. 예전의 그 마음은 없네요 이제 내가 너무 괜찮아요. 이거 너무 잘 된 일이죠? 속시원해요 정말 옆에 있는 친구들도 고소하다고 그러네요 막 여기 계신분들도 이런날이 꼭 오길 바랄게요 302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락왔어요.
헤어지잔 통보 후
죽자 살자 매달리고 눈물로 밤을 세웠죠
그래도 안된다더니 모질게 날 버리더니
결국 후회된다면서 연락왔네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면서요.
그래서 얼굴 한 번 보자고 해서 봤는데.. 예전의 그 마음은 없네요
이제 내가 너무 괜찮아요.
이거 너무 잘 된 일이죠? 속시원해요 정말
옆에 있는 친구들도 고소하다고 그러네요 막
여기 계신분들도 이런날이 꼭 오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