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울 가족 샌들 한번 사보자고 차로 40분 거리의 2001 아울렛 ...들어가자 시원하지 않는 쇼핑몰
뭐 전기료 절약이거니...하며 들러본 후 아기용품 파는 4층으로 간 10분 후 ,불이 나간다...깜깜
쫌있으니 일부만 들어온다. 그러곤 후덥함과 짜증 ...참고로 곧 출산예정 중이라 몸은 산처럼 부푼 몸인지라 걍 계단을 찾기엔 너무도 지쳐있었다. 아무 방송도 안내도 없다. 에스카레이터 앞 직원이 내려갈려면 돌아서 가란다. 걸어 올라간 5층의 여유로운 공간에서 잠시 기다리다 땡기는 배를 잡고 숨을 돌리니 10분 후쯤 들리는 생 목소리 ...영업 못합니다. 계단으로 내려가세요. 일찍 말해주던지 처음에는 쉬고 있으라더니....화가나서 방송도 사과도 없냐니 쌩 무시하고 가버린다. 헐헐헐 이런 개무시...그런데 이런 소리 높이는 사람은 우리뿐... 착한 부산 분들은 묵묵하게 유모차까지 들고 계단을 내려간다.ㅠㅠ
5층에서 지하3층까지 차 가지러 간 후 집에서 주말내내 배가 아파 누워있었다 .
이런 안전불감증!!!걍 사과와 안내 방송할 정도의 대체 전력도 없는가? 그럼 직원들을 배치해서 안전에 대해 안내하는 사람이라도...설명도 없다 불나간거 너거 아니 영업끝났으니 나가세요다. 돈들이며 사러간 곳에서 완젼 배짱입니다요. 지금도 생각하면 대책없는 서비스와 안전불감증이 화를 치밀게 한다.
2001아울렛 이렌드 그룹에서 하는데...짱입니다요. 니가 최고다. 부산은 완전 .....서비스가 부족하다. 죄송하다는 사유설명은 하나없이 사람 나가라고만 하는 직원분들...눈물납니다.
지금은 뱃 속의 아기도 4살짜리 딸도 괜찮지만 그때 불안함과 울화가 아직도 가라 앉지 않는다.
2001 아울렛 뭔가여~~~
토요일에 울 가족 샌들 한번 사보자고 차로 40분 거리의 2001 아울렛 ...들어가자 시원하지 않는 쇼핑몰
뭐 전기료 절약이거니...하며 들러본 후 아기용품 파는 4층으로 간 10분 후 ,불이 나간다...깜깜
쫌있으니 일부만 들어온다. 그러곤 후덥함과 짜증 ...참고로 곧 출산예정 중이라 몸은 산처럼 부푼 몸인지라 걍 계단을 찾기엔 너무도 지쳐있었다. 아무 방송도 안내도 없다. 에스카레이터 앞 직원이 내려갈려면 돌아서 가란다. 걸어 올라간 5층의 여유로운 공간에서 잠시 기다리다 땡기는 배를 잡고 숨을 돌리니 10분 후쯤 들리는 생 목소리 ...영업 못합니다. 계단으로 내려가세요. 일찍 말해주던지 처음에는 쉬고 있으라더니....화가나서 방송도 사과도 없냐니 쌩 무시하고 가버린다. 헐헐헐 이런 개무시...그런데 이런 소리 높이는 사람은 우리뿐... 착한 부산 분들은 묵묵하게 유모차까지 들고 계단을 내려간다.ㅠㅠ
5층에서 지하3층까지 차 가지러 간 후 집에서 주말내내 배가 아파 누워있었다 .
이런 안전불감증!!!걍 사과와 안내 방송할 정도의 대체 전력도 없는가? 그럼 직원들을 배치해서 안전에 대해 안내하는 사람이라도...설명도 없다 불나간거 너거 아니 영업끝났으니 나가세요다. 돈들이며 사러간 곳에서 완젼 배짱입니다요. 지금도 생각하면 대책없는 서비스와 안전불감증이 화를 치밀게 한다.
2001아울렛 이렌드 그룹에서 하는데...짱입니다요. 니가 최고다. 부산은 완전 .....서비스가 부족하다. 죄송하다는 사유설명은 하나없이 사람 나가라고만 하는 직원분들...눈물납니다.
지금은 뱃 속의 아기도 4살짜리 딸도 괜찮지만 그때 불안함과 울화가 아직도 가라 앉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