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스카이나이프 해지

이규진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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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로구 고척동에서 09년12월에 스카이라이프 5년을 계약 사용하다가

11년 7월 18일에 구로구 천왕동 아파트 단지로 이사하게 되어, 새주소로 약 2주전에  이사재설치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사 당일 오전에야 천왕동단지는 서비스불가 지역(다른 업체들을 다들 서비스가 가능한

데 스카이라이프측만 설치작업이 안되는 것같음)이고 일주일이 될지 한달이 될지 모르는

서비스 개통일을 기다려 달라는 첫 통화를 이사하는 중인 오전 9시 경에 받게 되었습니다.

이사하는 내내 이 건으로 여러번의 통화를 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비스 개통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에서부터

약 한달후인 15일정도 개통"예정"이니 한달 후에 서비스를 받아라..대신 한달동안은 요금을 받지 않겠다..  

그건 당연한거 아니냐.. 난 그렇게 못기다린다. 이건 당연히 해지사유가 되지 해지해달라하니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가서 할 수 없는지 알아보라 하기에 가서 알아보니

타업체들을 다들 들어왔고 접시는 건축물법상 외관에 못달고 저희는 임대로 들어온거라 벽에 구멍을 뚫어서 작업을 할 수도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다시 이래서 못한단다 계약해지 해달라 수차례 통화(바쁜 이사중에 언성높여가며), 요구하니

해약은 안되지만.. 제 사정을 고려해서

영구정지(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음)으로 하고 장비를 구매했으니 월2200원 지불하던 것을 남은 개월숭에 곱한 약 9만원에서 일시불지급으로 7만원으로 낮춰주고 다시 무료서비스1개월로 5만원으로 낮춰줄테니 약 5만원의 장비대금을 지불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해약하면 쓸모없는 지금당장도 필요없는 장비를 왜 제가 사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길어졌는데..
요점은 이렇습니다.. 새아파트로 이사가려하지만 이 아파트에는 스카이라이프의 설치공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고 예정이라하지만 말그대로 예정일뿐이고 그 기간이 약1달간입니다. 그 기간 서비스를 받을 수 없기에 가입자 입장에서 서비스해지 사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위약금이나 장비대금 반환없이 해지코자하나 스카이라이프측은 해지불가 이나 다른 방법으로 약5만원의 장비대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약관을 잘못이용한 불공정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