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와 깜이를 소개합니다~냥냥~(스압주의)

얄르 2011.07.19
조회818

안녕하세요~ㅋㅋ

아 오랜만이다..아 떨려..ㅋㅋ

물론 톡 된 적은 없지만 예전에 소심하게 판 한번 썼다가 제대로 묻혀서 두번다신

판따위 쓰지않겠어!!!!!!!!!!  했던 23살 녀자 흔흔흔흔흔녀임당ㅋㅋ ]]]

오늘아침부터 고양이 판을 보고나니 막 저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쳐 급으로 쓰네요 ㅋㅋㅋ

홍홍홍[[

나도 그럼 인제부터 음슴체 ! 궈궈 ~~~

사진 많아요~ 스압주의!!! ㅋㄷ

 

 

 

 

 

 

 

 

 

난 고향을 떠나 자취중인 녀자임 ㅋㅋㅋ

너무 큰 고양이라 분양이 되지 않던 내 친구의 고냥이 중에 한마리를 우연히 입양하게 되었음 ㅋㅋ

원래 동물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는 내 생애 두번째로 내힘으로 키우자니 부담도 갔지만

그래도 이뿌니까 > < ㅋㅋ

약 6개월 안되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정말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언트 빅 고양이 정도?ㅋㅋㅋ

사진 투척함 ㅋㅋㅋㅋㅋ 울집에 온지 얼마 안됐을 때 ㅋㅋ

 

 

이건 진짜 레전드 사진임...

너무 이쁨쁨 > < 지금 모습을 찾아 볼 순 없지만..ㅋㅋ

 

 

나님 볼터치 하다말고 이쁠 것 같아 분칠해줬더니 저러고 잠...ㅜㅜ 흐규흐규 넘 기여버

 

 

 

 

처음 옷 입혔을 때 ㅋㅋㅋㅋ

열라 싫어하는거 궁디 팡팡 해가며 입혀본거..

지금은 그대는 하늘나라로~

 

 

집 더러운건 택배받고 설레서 바로 막 입혀봐서 그런거임...ㅋㅋ........

 

 

 

 

 이러고 우리 민이는 자라고 자라 폭풍성장을 하였음...ㅜ

저기서 더이상 안클 줄 알았음 ㅋㅋ 워낙 처음에 크게 와서 ㅋㅋㅋ 근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이 훌쩍지난 지금도 자라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되게 존만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나보다 더 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카라 화질이 안좋음...

암튼 이땐 털도 길고 와..정말 미치는 줄 알았음..

 

 

 

 

그리고 그후 야매미용 후 ㅋㅋ

이때 우리민이 폭풍애교 시절..ㅋㅋ

막 나오면 좋다고 냥냥냥냥냥- 졸졸 쫓아다녀서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할 정도 ㅋㅋ

 

하지만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객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슨..

한참 티비를 보며 낄낄 거리는데 느낌이 싸해서

발밑을 보니

 

지.켜.보.고.있.다

두둥...거짓말 안하고 순간 놀랬음..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

 

 

 

 

 

 이건 갠적으로 나님이 좋아하는 사진임 ㅋㅋㅋㅋ

이렇게 너무 곤히 자고 있길래 이뻐서 쓰담쓰담 해줬는데 ㅋㅋ..

 

 

 

↑↑↑↑↑↑↑↑↑↑ 요로코롬 만지지 말라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 남치니는 우리집 동네에 술집을 자주 감..ㅋㅋ

거긴 버들골 이야기임 ㅋㅋ

사장님 두분께서 남매신데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심 ㅋㅋㅋ

 

요 두마리임 ㅋㅋㅋ

첫번째 사진의 턱시도 냥이는 둘째로 들이신건데 지금은 폭풍성장...ㅋ

둘다 남아임 ㅋㅋㅋㅋ 이름은 복길이 ㅋㅋㅋㅋ 너무 귀여움 ㅋㅋㅋ

두번째 사진은 정말 무늬가 호랑이 같은 멋쟁이임 ㅋㅋㅋ

이름은 금동이 ㅋㅋㅋ 차도고임 ㅋㅋㅋㅋ 배만지면 진짜 시러함 ㅋㅋㅋ

내 남치니한테 초 화냄 ㅋㅋㅋㅋ

 

 

 

 

 

 

또 두분 사장님께서 우리민이를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우린 민이를 자주 데리고 갔음 ㅋㅋ 뭐 지금도 데리고 가지만 ㅋㅋㅋ

지금은 나중에 등장할 둘째 깜이도 함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남치니 얼굴은 내만 봐야 하므로 모자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권하고 있음 ㅋㅋ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트&좋은데이 모자 걸친 민이

 

 

 

이건 민이가 현빈의 한땀한땀 츄리닝을 입고 놀러갔는데 ㅋㅋ

사장님이 그동안 금동이를 잃어버렸었다는 것임!!!!

찾았다곻하셔서 다행이다..했는데 사례끔 백만원....

느꼈음.. 난 가난한 집사로 우리민이를 잃어버려도 저런 사례는 못할거야...이럼서..ㅋㅋㅋ

무튼 기념으로 찰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찾아주세요 표정임 ㅋㅋㅋ

 

 

 

드뎌 우리 이쁜 가시나 둘째 깜이 등장 ㅋㅋㅋ

깜이랑 나님은 특별한 인연으로 만났음 ㅋㅋ

한창 황사가 심할때 밖에 혼자 앉아있길래

손을 내밀었는데 냄새를 킁킁 맡더니

날 따라오기 시작..

민이만으로도 경제적 부담이 애법 컸지만.. 그대로 놔둘 순 없었음..ㅜ

그래서 집에 데리고 오자마자 병원가서 검사하고 사상충이랑 접종하고

집에 데려와서 우선 미안하지만 화장실에 가둬놨음..

몇일 뒤 목욜을 시키니..땟물이...와......고생많이 했구나 해서 민이랑 대면식을 치뤘는데 ㅋ

뭐 이건 ㅋㅋㅋ 일단 골리앗과 다윗임 ㅋㅋㅋㅋㅋㅋㅋ

민이 하악질하고 난리 ㅋㅋㅋ 지금은 ㅋㅋㅋㅋ 둘도 없는 남매임 ㅋㅋㅋ

 

 

우리 단골 술집에 첫 인사 갔을때 ㅋㅋㅋ

오빠를 느므느므 좋아함 ㅋㅋㅋ

저렇게 손을물며 웃으면서 자는데 ㅠ_ㅠ

흐규흐규...

너무 귀여웡..

 

 

 

 

 

나님 다리참조출연 죄송함...ㅋㅋ

하지만 깜이의 자는 모습을 보며 정화하시길 바람..ㅋㅋ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

 

 

 

집에서 우리민이는 이렇게 창틀에 낑.겨 있는것을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불편해 하지도 않음 ㅋㅋ

잘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이렇게 세면대....

 

 

 

깜이는 항상 침대 ㅋㅋㅋ

럭셔리함 ㅋㅋ누가 길고양이 출신이란걸 믿겠음 ㅋㅋ

딱딱한데선 절대 안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섹쉬함?]]

 

 

 

 

 

 

 

 

 

 

 

 

 

 

다 올리고 나니 ㅋㅋ 무슨 ㅋㅋㅋ 내용도 앞뒤 안맞고 ㅠㅠㅠ 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여기서 그만해야겠음., 어떻게 끝내야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몰라 ㅋㅋㅋ

마지막으로 제가 젤 좋아하는 민이사진 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그냥 갠적으로 하고 싶은말인데여.ㅋ

저도 지금 총 4마리의 길냥이들에게 사료를 주고 있어요

개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유기견 보단 유기묘가 더 사람들에게 핍박당한다는 느낌이...

마음같아선 다 거둬드리고 싶지만 제 사정도 그렇게 좋질 못해서..

혹시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많은 좋은일들을 하시겠지만

안키우시는 분들이라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해요..

실은 얼마전에 제가 출근길에 찍찍이에 들러붙어 죽은 아깽이를 봤거든요,.,.

변명이지만 출근길에 바뿌기도 하고 놀라기도 해서.. 잠시 바라보다 갈 길 재촉했는데..

그 찍찍이를 놓으신 분인지 아님 다른 착하신분인진 몰라도

퇴근길엔 치워져 있더라구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양이건 개건 다른 동물이건 항상 길가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가들 미워하지만 말았으면 해요..

 

그럼 여기서 진짜 끗!!~~

 

 

 

 

그리고....

 

 

 

 

 

추천....... 눌러주세..요....

사진 올린다고 힘들었..는...데...ㅋ

그럼 오늘도 화이팅!!!!!!

짱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