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시여, 저에게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사실를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주시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이 둘의 차이를 헤아려 알 기회를 주십시오." 어느 신학자의 기도라고 한다. 누구라도 상관없다 . 참 아름다운 기도가 아닌가? 나는어떤 마음으로 기도할까? *********아침향기 중에서*************
어느 신학자의 기도
"하나님시여, 저에게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사실를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주시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이 둘의 차이를 헤아려 알
기회를 주십시오."
어느 신학자의 기도라고 한다.
누구라도 상관없다 .
참 아름다운 기도가 아닌가?
나는어떤 마음으로 기도할까?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