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2월달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6살인데, 자꾸 제가 못된 버릇이나, 나쁘다고 생각되는걸 결혼전에 고친다고 아주 저에게 못되게 굽니다. 무조건 혼내고, 화내면, 너 화내면 전화끊는다고 그러고, 무슨 말 잘못하면, 그렇게 하면, 불이익이 있을꺼라고 협박하고, 오빠도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거든요.. 근데, 무조건 저한테만 뭐라 그래요, 제가 뭘 잘못을 한걸 인정하면 옆에서 맞아, 너 그거 정말 잘못됬다고 그러는데, 더 짜증이 나더라고요, 결혼하면 가장이 나니깐, 내 말 잘들어야 한다면서, 지금부터 저한테 뭐라고 하는데, 결혼해서도 저한테 막 강압적으로 할까봐, 걱정되요. 원래 남자들이 그런건가, 제가 철없이 구는건 있찌만, 너무 강압적으로 고칠려고 하니깐,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참고 제가 더 노력해야 하는건가요. 624
결혼을 앞두고, 자꾸 절 고칠려고 못되게 해요
안녕하세요, 전 12월달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6살인데,
자꾸 제가 못된 버릇이나, 나쁘다고 생각되는걸
결혼전에 고친다고 아주 저에게 못되게 굽니다.
무조건 혼내고, 화내면, 너 화내면 전화끊는다고 그러고,
무슨 말 잘못하면, 그렇게 하면, 불이익이 있을꺼라고 협박하고,
오빠도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거든요..
근데, 무조건 저한테만 뭐라 그래요,
제가 뭘 잘못을 한걸 인정하면 옆에서 맞아, 너 그거 정말 잘못됬다고 그러는데,
더 짜증이 나더라고요,
결혼하면 가장이 나니깐, 내 말 잘들어야 한다면서,
지금부터 저한테 뭐라고 하는데,
결혼해서도 저한테 막 강압적으로 할까봐,
걱정되요.
원래 남자들이 그런건가, 제가 철없이 구는건 있찌만,
너무 강압적으로 고칠려고 하니깐,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참고 제가 더 노력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