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인 제 친구를 얼마전에 만났는데, 이번에 얼마 안있음 길예르모 델 토로 라는 감독(?)의 영화가 새로 개봉한다고 아조 기대를 잔뜩! 하고 있더라구요 읭?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누긔야 라고 되물었다가 아조 그냥 궁뎅이 한쪽 이식 받을 뻔했습니다 -_- "너가 그토록 좋아하는 <판의 미로> 감독님이시다" 컥.. 그 분이었군하;;;; 제가 조아하는 영화 다섯손가락에 꼽는 <판의 미로>의 감독님도 몰랐다니 ㅠ_ㅠ 수상 경력도 대단하심 ㅋ 제35회(2009)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 스릴러상 - 헬보이 2: 골든 아미제41회(2007)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제60회(2007)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ㅋㅋㅋㅋ 수상경력뿐만 아니라 기획이랑 각본까지 길예르모 델 토로 그 분의 손을 안 거친 작품이 없다능 ㅋㅋ 이름은 다 들어본 유명작들 쿠궁 ㅋㅋ 이제 여기에 유명작 하나 더 첨가하신다고 하니.. 고 이름 바로 <돈비 어프레이드 : 어둠 속의 속삭임>!!!! 포스터부터가 스멀스멀 왠지 막 공포스러운게.. 심상치 않은데? 하고 딱 봤더니만... 역시나 공포 스리럴 영화였어요!! 오잉?!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공포 스릴러 영화?!!! 왠일왠일이야!! 왜.. 외국의 공포영화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막.. 잔인하고 피 철철 흘리고 그런 걸 생각하는데.. 길예르모 감독의 공포물이라고 하니까..왠지 막.. 판타스틱하고 좀 고급(?)스러운 공포영화가 나올 것 같은 기대감?.... 저희가 '봉준호'감독님이라던가 '박찬욱' 감독님 하면.. 일단 무한신뢰에, 기대감 충만되는 그런거랑 같은 이치라고 보심 될 것 같네요 ㅋㅋ 거기다 <돈비 어프레이드>에 나오는 인물도- 눈에 띄는 배우들! 꺄!! 수리 엄마 납시었다!! 케이티 홈즈 이제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굳혀나가능건가!! 탐 크루즈 긴장 바짝 해야겠는데? ㅎㅎ 게다가 상대역으로 연기파 배우 가이 피어스가 납시셨고, 수리 외모에 버금가는 귀요미 베일리 매디슨까정!! 완젼 귀여워 >_</ 진짜 애기같은게 저 동그란 올챙이 배 봐요 ㅠ ㅋㅋㅋㅋ 정면으로 보니까- 케이티 홈즈랑 희한하게 닮았는데요?!! 수리 언니라고 해도 믿지.. 않을까용? ㅎㅎㅎ 이렇게 보이기엔 어린 꼬꼬마 숙녀같아도, 연기력은 왠만한 성인 배우 저리가라 한다고 ㅋㅋ 제 2의 다코다 패닝처럼 앞으로 연기 수상 여러번 할지도 ㅋㅋ 암튼,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제작에서부터 케이티 홈즈, 가이 피어스, 그리구 베일리 매디슨까정!!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조아하는 요소로 가득가득 찬 요 영화~ 빨랑 개봉했음 좋겠네요!! 큭 1
능력자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대박 신작! <돈비 어프레이드>
영화광인 제 친구를 얼마전에 만났는데,
이번에 얼마 안있음 길예르모 델 토로 라는 감독(?)의 영화가 새로 개봉한다고
아조 기대를 잔뜩! 하고 있더라구요
읭?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누긔야 라고 되물었다가
아조 그냥 궁뎅이 한쪽 이식 받을 뻔했습니다 -_-
"너가 그토록 좋아하는 <판의 미로> 감독님이시다"
컥.. 그 분이었군하;;;;
제가 조아하는 영화 다섯손가락에 꼽는 <판의 미로>의
감독님도 몰랐다니 ㅠ_ㅠ
수상 경력도 대단하심 ㅋ
제35회(2009)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 스릴러상 - 헬보이 2: 골든 아미
제41회(2007)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제60회(2007)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ㅋㅋㅋㅋ
수상경력뿐만 아니라 기획이랑 각본까지
길예르모 델 토로 그 분의 손을 안 거친 작품이 없다능 ㅋㅋ
이름은 다 들어본 유명작들 쿠궁 ㅋㅋ
이제 여기에 유명작 하나 더 첨가하신다고 하니..
고 이름 바로 <돈비 어프레이드 : 어둠 속의 속삭임>!!!!
포스터부터가 스멀스멀 왠지 막 공포스러운게..
심상치 않은데? 하고 딱 봤더니만...
역시나 공포 스리럴 영화였어요!!
오잉?!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공포 스릴러 영화?!!! 왠일왠일이야!!
왜.. 외국의 공포영화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막.. 잔인하고 피 철철 흘리고 그런 걸 생각하는데..
길예르모 감독의 공포물이라고 하니까..왠지 막.. 판타스틱하고 좀 고급(?)스러운
공포영화가 나올 것 같은 기대감?....
저희가 '봉준호'감독님이라던가 '박찬욱' 감독님 하면.. 일단 무한신뢰에,
기대감 충만되는 그런거랑 같은 이치라고 보심 될 것 같네요 ㅋㅋ
거기다 <돈비 어프레이드>에 나오는 인물도- 눈에 띄는 배우들!
꺄!! 수리 엄마 납시었다!! 케이티 홈즈 이제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굳혀나가능건가!!
탐 크루즈 긴장 바짝 해야겠는데? ㅎㅎ
게다가 상대역으로 연기파 배우 가이 피어스가 납시셨고,
수리 외모에 버금가는 귀요미 베일리 매디슨까정!!
완젼 귀여워 >_</
진짜 애기같은게 저 동그란 올챙이 배 봐요 ㅠ ㅋㅋㅋㅋ
정면으로 보니까- 케이티 홈즈랑 희한하게 닮았는데요?!!
수리 언니라고 해도 믿지.. 않을까용? ㅎㅎㅎ
이렇게 보이기엔 어린 꼬꼬마 숙녀같아도, 연기력은 왠만한 성인 배우
저리가라 한다고 ㅋㅋ
제 2의 다코다 패닝처럼 앞으로 연기 수상 여러번 할지도 ㅋㅋ
암튼,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제작에서부터
케이티 홈즈, 가이 피어스, 그리구 베일리 매디슨까정!!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조아하는 요소로 가득가득 찬 요 영화~
빨랑 개봉했음 좋겠네요!!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