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여중딩입니다. ㅠㅠ 글솜씨가없어서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 편한대로 써볼게요 저는 오늘 친구들과 서대문 형무소를 갔다온뒤, 점심을 먹으러 연신내로 가기위해대화행 지하철을 탔습니다 .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탄지 두정거장 쯔음 갔을때 옆 칸에서 한 잡상인 아저씨께서 바퀴달린 파란 상자를 끌고오시더니 지하철 손잡이에 랜턴을 걸었습니다.(랜턴을 팔려고 하셨던듯) 그리고 말을 하시려는데 갑자기 손잡이에 걸린 랜턴을 빼어 다시상자에 넣더라구요 그래서 '어 뭐지?' 했는데 약간 노랗다고해야하다.. 밝은 연두색 조끼를 입으시고(지하철안에서 잡상인단속하거나그런거 같았어요) 꽃무늬 긴바지를 입으신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조곤조곤 뭐라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아저씨께서 인상을 찡 그리시더니 "#$@#$$# 되나 안되나함 물어바요~#@$#$" 라고 작게 말씀 하셨습니다 (대부분은 못들음..) 아주머니는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셨는지 핸드폰으로 어디엔가 연락을 취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 잠시후 옆칸에서 같은 연두색 조끼를 입으신 할아버지께서 오시더니, 그아저씨께 뭐라고 더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말씀이 끝나기무섭게 아저씨께선 " 아~ 씨X!!!!!!" 정말 크게말씀하셨습니다 . 칸안이 쩌렁쩌렁울렸구요 " 조X 화나게하네 질서면다야~? 다냐고 씨X! " 이것역시 칸이쩌렁쩌렁울리게 말했습니다 아니 이게 아버지뻘되는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 할 수있는 말인가요? 그뒤 몇번의 욕설을 소리질러 말하시는 찰나에 저희 일행은 연신내역에 도착하여 내리게 되었습니다. ㅡㅡ 계단을 올라가며 정말 화가나더라고요.. 저도 이런데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서 얼마나 놀라시고 화가나셨을지.. 그아저씨는 ( 죄송해요 제가그림솜씨가없어서 ) 대강 이렇게 생기신것 같았구요 제 그림은저렇지만 꽤 덩치 있으셨습니다. 옷은 저런색이였구요 바지는 기억속에 흐지부지 하네요 , 위에 언급했듯이 랜턴을 팔려고하셨습니다 머리는 젤? 스프레이?를 뿌려 뒤로 넘기셨었습니다 피부는 하얗지도 않고 까맣지도않은 중간이였습니다 제가 내리기전 저 아저씨 위치는 ( 이것역시 그림솜씨가 없네요 ㅠㅠ 죄송해요) 제앞엔 왼쪽문이 있었고 아주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 바로제 뒤에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내려서 시간을 보니 1시 28분 쯤 되었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올려서 뭐가해결될진모르겠지만.. 잡상인분들 단속 당하시면 그냥물러나시면 좋겠네요 돈은 벌어야하지만 저런식으로 대처해서 좋게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2
★꼭 읽어주세요! 지하철 잡상인의추태★
안녕하세요 저는 15살여중딩입니다.
ㅠㅠ 글솜씨가없어서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 편한대로 써볼게요
저는 오늘 친구들과 서대문 형무소를 갔다온뒤, 점심을 먹으러 연신내로 가기위해대화행 지하철을 탔습니다 .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탄지 두정거장 쯔음 갔을때 옆 칸에서 한 잡상인 아저씨께서 바퀴달린 파란 상자를 끌고오시더니
지하철 손잡이에 랜턴을 걸었습니다.(랜턴을 팔려고 하셨던듯)
그리고 말을 하시려는데 갑자기 손잡이에 걸린 랜턴을 빼어 다시상자에 넣더라구요
그래서 '어 뭐지?' 했는데
약간 노랗다고해야하다.. 밝은 연두색 조끼를 입으시고(지하철안에서 잡상인단속하거나그런거 같았어요)
꽃무늬 긴바지를 입으신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조곤조곤 뭐라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아저씨께서 인상을 찡
그리시더니
"#$@#$$# 되나 안되나함 물어바요~#@$#$" 라고 작게 말씀 하셨습니다 (대부분은 못들음..)
아주머니는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셨는지 핸드폰으로 어디엔가 연락을 취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 잠시후 옆칸에서 같은 연두색 조끼를 입으신 할아버지께서 오시더니, 그아저씨께 뭐라고 더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말씀이 끝나기무섭게 아저씨께선
" 아~ 씨X!!!!!!" 정말 크게말씀하셨습니다 . 칸안이 쩌렁쩌렁울렸구요
" 조X 화나게하네 질서면다야~? 다냐고 씨X! "
이것역시 칸이쩌렁쩌렁울리게 말했습니다
아니 이게 아버지뻘되는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 할 수있는 말인가요?
그뒤 몇번의 욕설을 소리질러 말하시는 찰나에 저희 일행은 연신내역에 도착하여 내리게 되었습니다.
ㅡㅡ 계단을 올라가며 정말 화가나더라고요..
저도 이런데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서 얼마나 놀라시고 화가나셨을지..
그아저씨는
( 죄송해요 제가그림솜씨가없어서 )
대강 이렇게 생기신것 같았구요 제 그림은저렇지만 꽤 덩치 있으셨습니다.
옷은 저런색이였구요 바지는 기억속에 흐지부지 하네요 , 위에 언급했듯이 랜턴을 팔려고하셨습니다
머리는 젤? 스프레이?를 뿌려 뒤로 넘기셨었습니다 피부는 하얗지도 않고 까맣지도않은 중간이였습니다
제가 내리기전 저 아저씨 위치는
( 이것역시 그림솜씨가 없네요 ㅠㅠ 죄송해요)
제앞엔 왼쪽문이 있었고
아주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 바로제 뒤에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내려서 시간을 보니 1시 28분 쯤 되었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올려서 뭐가해결될진모르겠지만..
잡상인분들 단속 당하시면 그냥물러나시면 좋겠네요 돈은 벌어야하지만 저런식으로
대처해서 좋게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