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 전에 격은 내용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른분들이 격으시면 어떤 느낌이실지.. 일요일에 이마X에서 신발을 보던중 리복에서 새로 나온 리얼플X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매장 아주머니가 신으면 발이 편안하다고 하셔서.. 선전할때도 그러더라구요.. 76개(?)의 센서가 어쩌고.. 봤더니 바닥이 조각조각 나있고.. 자신의 발이 땅에 닿는 모양으로 변하는 뭐 그런.. 그런데 신발 싸이즈가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발도 편하고 착화감도 괜찮고 했는데.. 조금 아쉬워서 인터넷으로 리복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 본 그 제품이 제 발에 맞는 싸이즈가 딱!! 있더군요.. 그래서 얼른 구매를 하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배송중.. 조금 전에 집에 도착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의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어머니의 말씀이.. "이거 누가 신던 신발 보낸거아냐? 신발 바닥이 왜 검은게 묻어있냐?" "앞에 발바닥쪽이랑 발뒤꿈치쪽이 검게 뭐가 묻어있네?" 그리고 어머니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핸드폰 직촬 사진입니다. 검은색 보이시나요? 당황스럽기 그지 없죠? 매장진열용? 그건 아닐꺼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주문한 싸이즈는 300 입니다. 매장에 신발을 300을 진열하는 곳은 없죠? 리복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설명을 했죠.. 이러이러하다.. 어떻게 처리 할꺼냐.. 고객센터의 답변은. 반품 후 재구매.. 이게 무슨.. 말이나 됩니까? 주문하고 기다렸는데.. 어디서 신던 신발티가 확나는 제품을 보내줘 놓고는.. 반품처리하고 다시 주문을 하라니요? 맞교환으로 보내주고 받아가도 모자랄 판에.. 반품신청하고.. 새로 주문을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래서 어디 리복에서 신발을 다시 살 수 있을까요? 업무의 특성상 이래저래 평일이고 주말이고 시간이 잘 안나다 보니..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게 되는데.. 물론 신발싸이즈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경우도 있지만.. 리복의 이런 아이러니한 대응.. 참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비자보호원? 고발센터? 여기다 신고를 해버릴까요?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Reebok Online Store : 리복 안양점 고발해버려?★☆★☆
오늘 조금 전에 격은 내용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른분들이 격으시면 어떤 느낌이실지..
일요일에 이마X에서 신발을 보던중 리복에서 새로 나온 리얼플X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매장 아주머니가 신으면 발이 편안하다고 하셔서..
선전할때도 그러더라구요.. 76개(?)의 센서가 어쩌고..
봤더니 바닥이 조각조각 나있고.. 자신의 발이 땅에 닿는 모양으로 변하는 뭐 그런..
그런데 신발 싸이즈가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발도 편하고 착화감도 괜찮고 했는데.. 조금 아쉬워서
인터넷으로 리복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 본 그 제품이 제 발에 맞는 싸이즈가 딱!! 있더군요..
그래서 얼른 구매를 하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배송중.. 조금 전에 집에 도착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의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어머니의 말씀이..
"이거 누가 신던 신발 보낸거아냐? 신발 바닥이 왜 검은게 묻어있냐?"
"앞에 발바닥쪽이랑 발뒤꿈치쪽이 검게 뭐가 묻어있네?"
그리고 어머니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핸드폰 직촬 사진입니다.
검은색 보이시나요? 당황스럽기 그지 없죠? 매장진열용?
그건 아닐꺼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주문한 싸이즈는 300 입니다.
매장에 신발을 300을 진열하는 곳은 없죠?
리복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설명을 했죠.. 이러이러하다.. 어떻게 처리 할꺼냐..
고객센터의 답변은.
반품 후 재구매.. 이게 무슨.. 말이나 됩니까?
주문하고 기다렸는데.. 어디서 신던 신발티가 확나는 제품을 보내줘 놓고는..
반품처리하고 다시 주문을 하라니요? 맞교환으로 보내주고 받아가도 모자랄 판에..
반품신청하고.. 새로 주문을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래서 어디 리복에서 신발을 다시 살 수 있을까요?
업무의 특성상 이래저래 평일이고 주말이고 시간이 잘 안나다 보니..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게 되는데.. 물론 신발싸이즈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경우도 있지만..
리복의 이런 아이러니한 대응.. 참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비자보호원? 고발센터? 여기다 신고를 해버릴까요?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